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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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제주도 초원 "어림비로"
제주도 초원 "어림비로" 제주도는 멋진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곳이 많습니다. 대표적으로는 한라산과 해안도로를 꼽을 수 있는데요. 한라산에서는 다른 곳에서는 잘 볼 수 없는 독특한 경치를 즐길 수 있고, 동시에 해안도로 역시도 바다를 따라서 달리는 독특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습니다. "제주도의 중간산 도로를 따라서 펼쳐지는 또 다른 경치들" 하지만, 이렇게 제주도에서 본토를 가로지르는 길이 있기도 합니다. 중간산도로라고 칭하기도 하는 도로인데요. 이러..

사파리 여행 2 - 첫날 두번째
여기는 응고롱고로 (NGORONGORO) 이다. 세계에서 제일 큰 크리에이터(분화구) 이다. 응고롱고로 출입구에서 쭈욱~거칠은 길을 올라오다보면 꼭데기에 뷰 포인트가 있다 -출구에서 기사가 돈을 내러 들어가면서 잠깐 기다린다. 서류작성을 마치고 차를 타고 다시 올라가면 길옆에 비비 원숭이들을 볼 수 있을것이다. 아주 자세히 요놈들은 사람을 무서워 하지 않는다. 길 좌측엔 꺽어질 듯한 절벽과 타잔이 나올것 같은 밀림이 자리잡고 있고 그 풍경또한 최고이다!! (난 우측에 앉아있어서 사진을 찍지 못했다..ㅜ.ㅜ) 저기 큰 호수같은게 보이지요?? 거기에 홍학이나 하마등이 있습니다. 내려가서 보면 무지 큰 호수이지요...건기랑 우기에 따라 그 수량이 바뀌긴 하니깐... 지금은 우기 입

얌전한 사람에게 모험심을 자극하는 아프리카에는 얼룩말이 있고 얼룩말을 뒤쫓는 맹수 사자가 있다
#. 얌전한 사람에게 모험심을 자극하는 아프리카에는 얼룩말이 있고 얼룩말을 뒤쫓는 맹수 사자가 있다 눈을 감고 자신이 아프리카 초원에 있다고 한 번 생각해보세요. by Han van Hoof Some rights reserved. 대략 1000마리쯤 되는 얼룩말이 아프리카의 초원을 가로지르며 자유로이 질주 중... 갈기가 무성한 목이 그들의 힘찬 움직임에 맞추어 일정하게 흔들리면서, 줄무늬가 있는 몸통이 율동적으로 오르락내리락 하고... 메마른 땅을 박차는 얼룩말의 발굽 소리도 평원을 가로지르며... 그들 뒤에서 붉은 먼지가 구름처럼 피어오르는데, 몇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도 그 먼지가 보입니다. 이 아프리카 야생 얼룩말들은 구속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마음껏 달립니다. 아프리카 얼룩말들은 마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