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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혼모노(?)들 이야기들 듣고.

'너의 이름은' 혼모노(?)들 이야기들 듣고.

ㄴ인터넷에 나도는 혼모노(?)관련 짤의 일부 극장에서 온갖 행패를 부리며 인터넷상에서 비웃음 당하는 혼모노들(?) 물론 주작일 수도 있고 다 그런 사람들이 모이는 게 아니란 건 알겠다만 아니땐 굴뚝에 연기날까. 너의 이름은 관련된 혼모노들의 진상 짓 이야기가 한두개가 아닌데다 전부다 그런게 아니더라도 조용히 봐야할 상영관에서 한두명만 그 짓해도 다수에게 민폐 끼치는 건 같다. 러브라이브 때 햇반 사건으로 대표되는 서브컬쳐계의 흑역사는 계속 이어지는가... 그나마 햇반 사건 때는 일반인이 없는 대관이었으니 망정이지. 내일 보려갈텐데 벌써부터 걱정이 된다. 상기된 혼모노들의 일화가 주작이라고 무시해버리기엔 난 이미 비슷한 일을 걸즈앤판처 극장판을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Kingsman: The Secret Service , 2014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Kingsman: The Secret Service , 2014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Kingsman: The Secret Service , 2014 제작 미국, 영국 | 스릴러 | 2015.02.11 개봉 | 청소년관람불가 | 128분 감독 매튜 본 출연 콜린 퍼스, 태런 애거튼, 사무엘 L. 잭슨, 마이클 케인 아아앙아아아 이렇게 재미있는 줄 몰랐어!!!!ㅋㅋㅋㅋㅋ 한참 킹스맨으로 난리였을때 이래저래 이건 콜린퍼스 때문에라도 꼭 봐야지 했는데, 못봤고, 또 하도 주변에서 잔인하다고 해서 간 작은 나에게 넌 못볼거니 보지마라고 하기도 했었던 이 작품. 잔인하기도 했고 좀 뜨악했던 장면들이 많긴 했지만,그래도 너무나 기대이상으로 재미있었다. 콜린퍼스의 여전히 멋있음과 태런 애거튼의 자유분방함과 그 다분한 표정 또한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