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은' 혼모노(?)들 이야기들 듣고.

Posts
'너의 이름은' 혼모노(?)들 이야기들 듣고.

'너의 이름은' 혼모노(?)들 이야기들 듣고.

ㄴ인터넷에 나도는 혼모노(?)관련 짤의 일부 극장에서 온갖 행패를 부리며 인터넷상에서 비웃음 당하는 혼모노들(?) 물론 주작일 수도 있고 다 그런 사람들이 모이는 게 아니란 건 알겠다만 아니땐 굴뚝에 연기날까. 너의 이름은 관련된 혼모노들의 진상 짓 이야기가 한두개가 아닌데다 전부다 그런게 아니더라도 조용히 봐야할 상영관에서 한두명만 그 짓해도 다수에게 민폐 끼치는 건 같다. 러브라이브 때 햇반 사건으로 대표되는 서브컬쳐계의 흑역사는 계속 이어지는가... 그나마 햇반 사건 때는 일반인이 없는 대관이었으니 망정이지. 내일 보려갈텐데 벌써부터 걱정이 된다. 상기된 혼모노들의 일화가 주작이라고 무시해버리기엔 난 이미 비슷한 일을 걸즈앤판처 극장판을

Related Posts

3 posts
과천애문화, 좋은책추천, 사람을 만나는 도시

과천애문화, 좋은책추천, 사람을 만나는 도시

과천애문화|2024년 10월 5일

과천애문화, 좋은책추천, 사람을 만나는 도시 과천애문화, 좋은책추천, 사람을 만나는 도시 #사람을 만나는 도시# 국가공무원이 목격한 ‘불편한 도시’ 도처에 깔린 비인간적, 몰인간적 환경 더 나은 도시를 누릴 권리를 찾는 길! 우리는 어떤 환경에서 어떤 삶을 누리고 있는가? 자동차에 빼앗긴 길에서 우리는 무심코 목적지를 향해 걷는다. 우연한 만남은 찾을 수 없고 이웃과 단절되었다. 그저 목적 있는 의사소통만 이 도시에 넘쳐난다. 사람이 뒷전으로 밀리면서 자연스러운 만남이 사라지는, 자동차 중심의 도시설계가 낳은 현주소다. 그러나 우리는 이따금 극심한 교통 체증에 불만을 토로할 뿐 지금 도시의 모습에 익숙해져 무감각하다.......

과천애문화, 좋은책추천, 사람을 안다는 것

과천애문화, 좋은책추천, 사람을 안다는 것

과천애문화|2024년 5월 8일

과천애문화, 좋은책추천, 사람을 안다는 것 과천애문화, 좋은책추천, 사람을 안다는 것 #사람을 안다는 것# 『두 번째 산』 이후 3년 만의 신작! ‘사람과 관계’의 가치를 탐구하는 데이비드 브룩스 세계의 결정판 필요한 때에 중요한 목소리를 내는 미국의 대표 저널리스트 데이비드 브룩스의 『사람을 안다는 것』이 출간되었다. 전 세계 베스트셀러 『두 번째 산』 이후로 3년 만에 펴내는 신작이다. 작가로서의 이름을 알린 『보보스』 와 『소셜애니멀』 에서 해학과 풍자를 통해 시대의 흐름을 날카롭게 포착하던 브룩스의 글쓰기는 언제부터인가 달라졌다. 인간성과 공동체의 회복에 대해, 타인과 연결되어 더불어 살아가는 삶에 대해 이.......

서번트를 직접 볼 기회는 그렇게 없으니 사역마 취급하는 마술사가 많아도 어쩔 수 없다

59뭐 그런 제어라고 할까 질서 같은 거 생각하고 서번트 소환해야지63>>59 결국 사역마니까 내가 말하는 걸 들으면 된다고(마법사 보통감)65>>63 사역마니까 말야 소환한 술자의 명령에 따르는게 당연하지(고정관념)령주라는 절대 명령권이 있긴 하지만, 그것도 완벽하진 않은데 무슨 깡으로 대체... 69질서・선이 기본적으론 좋지(아르키메데스 등에서 눈을 돌리며)70당할 거 같은 마술 사 너무 많아71사건부의 올가마리가 사역마한테 영향을 받는다니 안된다고 말하는 걸 마술사가 서번트를 깔본다고 말하는 사람도 감상에서 봤는데, 마술사는 마술사대로 자신의 삶의 방식이나 가계에 목숨을 건 녀석도 제대로 있으니까말야 올가마리가 말하는 건 그런 심지가 없이 바로 영향을 받는 일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