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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같이 신작 출연여성 인기투표 진행중
오늘자로 용과같이 신작에 등장할 여성들의 투표이벤트가 진행이 됩니다. 이번에 투표를 받는 이들은 일본 AV제작사중 하나인 SOD의 소속 배우50명. 누구를 투표할까 고민고민하다가 그냥 오오츠키와 우에하라에게 표를 던져주고 왔습니다. 남은 29일동안 이 두명에게 투표를 올인해야겠군요. 과연 용과같이 신작에서는 어떤 야라시이한 미니게임으로 나를 즐겁게 해줄것인지.... 제발 내가 찍은 캐릭터가 선정이 되기를. 10명 뽑는다니 설마 2명중 한명이 안뽑히겠어?

악의 여간부 2 -네녀석 따위에게 교육받을 것 같나!-의 발매일이 한달 가량 남았군요.
오오 루네 그냥 절 가져요!!!!... 올해는 루네의 발매 주기가 갑자기 엄청 빨라졌군요. 일년에 2개가 원칙 아니었나... 본작은 화풍이 여느 때보다 독특하네요. 특히 정의의 히로인 쪽의 디자인은.... 차라리 옛풍이 풍기던 1편때가 훨씬 정감간다고 해야 되나... 뭐, 발매 전까지는 모르는 겁니다만. 거기다가 이번의 배경은 학교. 그 말은 여간부들은 여간부인 동시에 여교사이기도 하다는 것.... 이럴수가! 두가지 속성을 동시에! 하지만 역시 대사관이 배경이었던 1보다는 리얼리티가 줄어들 지도? 단점은 여두령 디자인.... ...이게 무슨 짓이야!!!!... 랄까, 사실 루나테미스 황제도 풀 문 나이트에서 변신했단 것을 고려하면 최종엔딩에서는 사실 저건 변장이었고 실제 모습은
5월의 주목 발매작들...
4월에 왠지 대작 게임들이 몰려나온 반면, 5월엔 나름 그쪽 제작사들 작품이 쏟아집니다. 1. 애자매 IV ~분해서 기분 좋았다고 말할 수 없다~ ...사실 애자매가 언제 3까지 나왔는지 의아해 하시는 분이 많겠지만 어쨌건 4편입니다. 사실 애자매 3는 사실상 실키즈의 흑역사로, 고전 명작인 1편은 물론이고 아직은 괜찮았던 2편까지의 애자매 프렌차이즈를 시궁창에 쳐박고 실키즈 팬들을 대부분 떨어져나가게 만들어 실키즈를 해체 직전까지 날려버린 망작이죠. 공주기사 안젤리카 이후 철저한 LUNE 벤치마킹이 없었다면 실키즈는 끝장났을겁니다. 다행히 이번 작품은 애자매 시리즈의 전통과 최근 실키즈의 taste, 거기에 市川小紗씨의 원화라는 편성이라 꽤 괜찮은 작품이 나올 듯. 2. 최면술 Re

'바이블 블랙' 성소녀 씨의 신작 순애물
신선하다고 해야될지 어색하다고 해야될지.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국내에서도 '바이블 블랙'이나 '디시플린' 시리즈로 유명하며, 특히 소위 '모에' 그림체와는 거리가 있는 육감적인 작화로 오히려 일본보다 북미에서 더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원화가 '성소녀' 씨가 참여한 신작 에로게 'P/A'에 대한 소개기사입니다. 물건너 게임잡지 Push! 5월호의 신작 페이지에 실린 내용에 따르면 제작사 Empress 입장에서도 기존 능욕물과는 다른 새로운 시도라고 하는데요. 그니까 이분 그림은 딱 봐도 알아볼 정도이며 전작들에 대한 고정관념들이 좀 있던터라, 저도 처음에 휙휙 넘겨볼 때는 아 또 뭔가 촉수, 능욕, 사이비 종교 등등이 결합된 무지막지하게 어두운 작품 하나 나오겠구나 했더니 나중에 좀더 자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