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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대만행 #발권 #얼리버드이벤트 #가족여행
일본 여행기 쓰기 전에.. 대만행 뱅기 발권기>< 원래는 추석 때 가려했는데 - 일주일 잡으면 그 사이에 ㅠ 중요한 날이 있어서 안되길래미루고 미루다보니 10월 말로 확정 땅땅! 그 전 날자들은 땅콩항공이랑 저가항공이랑 금액도 차이 안나고우리 지여사님이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 아님 안탄다고 ㅠ 해서 바로 표를 예매하려던 중에! 이스타 항공 얼리버드 이벤트가 눈에 뙇 ㅠㅠ! 편도 103,400원이래.. 왕복하면 206,800원.. 게다가! 모바일 웹으로 하면 5000원 할인 까지!!(첨엔 왕복에 5000원 할인 인줄 알았는데.. 편도로 각 각 5000원! 총 만원!) 같은 날 대한항공 401,200원?인가였음..
#오사카 #비행기발권 >< #피치못해 탄다는 피치에어 #이스타항공
2015.06.18 급 떠나게 된 오사카여행~ 불과 3일전 친구한테 일본은 절대 안간다했는데..ㅎㅎ 추리다보니 일본이 제일 편하겠더라는 - 3일간 항공권 열심히 찾았당 인천-오사카 부산-오사카 => 피치에어! 피치못해 탄다는 피치에어..(ㅋㅋ) 제가 한번 이용해보겠습니다>< 오빠는 부산출발~ 부산->오사카는 하루 한 편밖에 안 뜨는데 ㅜ 16:00출발요거 바보같은 짓 함 ㅠ 우리가 출국하는 날이 7/3일 금요일인데 가격이 67,900원인거다..피치에어를 이 가격주고 탈바엔 좀 더주고 딴거타야지 하는데.. 17일날 갑자기 45000원..(텍스+23,000) 헉뭐야 당장 예약해야해라며.. 예약하고나니 보

이스타 항공 옆에 저런 게 있으니...
이쪽은 무슨 경비행기 같은 비주얼이네요... 에어프랑스라면 저 멀리 유럽에서 온 비행기려나? 전 이스타 항공은 처음 이용해봅니다. 조착으로 유명한(?) 항공사라던데 얼마나 빨리 가는지 내 두고보겠어... 지금와서 하는 후회지만 이번엔 가방을 줄여서 수하물을 적게 할 걸 그랬어요. 어차피 가져가는 돈도 거의 없는데 왜 대빵만한 가방을 가져왔을꼬... 그거 찾느라 나리타에서 죽이는 시간을 생각하니 무진장 아깝습니다. 거기가 그리 빠른 공항도 아닌걸요. 뭐 울든 웃든 이제 출발! 신주쿠까지 1시에 도착하는 게 목표입니다아앗

교토-아라시야마-오하라 여행 일정 짜기
어느 날 카톡으로 이스타 항공의 할인 이벤트를 알리는 소식이 날아왔다. 여러 노선의 항공 세일을 하는 하나투어 이벤트 소식이었는데, 그 중 내 눈을 사로잡은 건 이스타 항공의 오사카 티켓. 통상적으로 저가 항공을 이용한다해도 유류할증료와 세금을 포함하면 대략 25만원 선인데, 이벤트 기간의 좌석은 총 운임 15만원에 가능하다는 것이었다. 게다가 휴가도 하루만 내면 되는 주말 좌석도 남아있었고, 오후 출발도 아니었다. (2박 3일 일정에 오후 출발은 거의 1박 2일과 다름없다고 보면 된다) 이 모든 조건들이 흡족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나도 모르게 손가락이 결재 버튼을 눌러버리는게 아닌가! 물론 일본 2박 3일에 비행기 값이 이 정도라면 총 여행 경비는 약 50만원선이고 감당하지 못할 정도는 아니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