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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MD] 키드 카멜레온 (Kid Chameleon.1992)
1992년에 ‘Sega Technical Institute(세가 테크니컬 인시튜트)’에서 개발, ‘SEGA(세가)’에서 세가 제네시스(메가 드라이브)용으로 발매한 플랫폼 게임. 북미 쪽에서 3월에 발매했고, 일본에서는 5월에 ‘カメレオン キッド(카멜레온 키드)’란 제목으로 발매했다. 개발사인 세가 테크니컬 인시튜트는 약칭 SIT로 불리는 세가의 미국 개발부로 ‘딕 트레이시’, ‘소닉 더 헤지혹 2’, ‘소닉 더 헤지혹 3’, ‘소닉 스핀볼’, ‘소닉 앤 너클스’, ‘코믹스 존’, ‘다이하드 아케이드’ 등을 만든 곳으로 알려져 있다. 내용은 미국 어딘가에 있는 오락실 ‘와일드 사이드’에서 최첨단 홀로그램 가상현실 게임기가 있어서 인기를 끌었는데, 실은 그 게임 내용이 만들어진 가상현실이 아니라

고전 마약게임 키드 카멜레온 유튜브 플레이영상
원래 일본에서 발매될 때는 카멜레온 키드(Chameleon Kid)였는데(커버 짤 보다시피 메가드라이브용.) 이게 북미랑 유럽판은 제목이 키드 카멜레온으로 바뀌고 국내 수입될 때는 키드 카멜레온판으로 수입해와서 이렇게 알려졌다고 들었음. 왠지 슈퍼마리오랑 룰은 비슷하면서도 느낌이 전혀 다른 게임. 가상현실을 다룬 겜판소스러운 컨셉이라서 그런지 아니면 처음엔 평범해 보였다가 갈수록 살인적이고 안드로메다로 가는 스케일로 커져서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음. 수중맵이 없어서 그런걸수도 있고. 유튜브 영상 死개는 타임어택 보너스 먹으려고 휙휙 지나가는거고(사실 저 플레이 진짜 쩌는 것임.) 저렇게 클리어 안 하는 이상 실제 게임 볼륨은 꽤 큰 편. 진짜 정신없이 맵도 크고 숨겨진 요소도 많고 뭔가 배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