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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冰展 얼음전시회.

冰展 얼음전시회.

Jessica Han|2013년 9월 7일

冰展 POLAR EXPO/얼음 전시회에 다녀왔어요 =) 가오슝에서 열린 얼음전시회에 다녀왔는데,너무 추웠어요!ㅋㅋㅋ한 여름에 이렇게 추워보긴 처음이예요.ㅋㅋ 기차역이예요 =) 고속기차와 일반기차역이 따로 따로 있어요.여기는 일반기차역입니다 =) 창구에 직접가는대신기계에서 기차표를 샀어요. 가오슝가는 플랫폼 5B 가오슝에 도착했어요!같은 남부지방인데도 느낌이 달라요.노란 택시들이 줄지어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였어요.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어요.지하철용 토큰?이예요 ^^ 드디어 엑스포에 도착! 너무 너무 추웠어요 ㅠ,ㅠ 여러가지 테마로 구성되어있었고,직접 체험할수 있는 공간들이 많이있었어요! 얼음으로 만들어진 미끄럼틀도 있었고, 눈싸움을 할수있는 공간도 있었어요.이글루는 2개 밖에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1915년 엑스포 기념물 ~The Place Lagoon ~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1915년 엑스포 기념물 ~The Place Lagoon ~

미궈에서 본 건물중 가장 좋았던 건물입니다. 옛날부터 이런걸 하나 집앞에 장식해두고 싶었어요. 1915년 엑스포를 기념해서 만들었다고 하니, 거의 100년 가까이 된거겠지요. 궁전이라는 이름에 알맞는 큰 구조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이름만 들었을땐 몰랐는데, 막상 와서 보니 영화 더락의 촬영지였다는게 생각나더군요. 영화에선 여기서 딸과 하하호호하고 있는 숀코너리를 경찰이 잡아가죠... 숀코너리쨔응ㅠㅠ 바깥에서 보면 이런느낌. 미국은 태양이 강해서 태양광선이 사진에 찍힙니다ㅋㅋㅋㅋㅋㅋ 이름이 호수궁전이니 호수도 있지요. 이런 돔형태의 건물도 있습니다. 호수궁전은 아기자기한 주택가 부근에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가 미국에서 집값이 가장 비싼편에 속한다는데, 앞에 멋진 장식물도 있

여수 엑스포 좋던데

여수 엑스포 좋던데

여수 엑스포... 이런 저런 말도 많고 볼거리도 없다라는 말도 있었지만 그래도 한번쯤은 갔다올 만한 가치가 있는 것 같아서 친구와 함께 오후권을 끊어 갔다왔습니다. 당일치기 입장에 오후권이었지만 나름 알차게 보고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폐 시멘트 사일로로 만들었다는 초대형 오르곤이 가장 먼저 환영해 준다. 물론 정문이 아닌 3문 입장이라야 하지만 그래도 눈 앞에 펼쳐지는 음악이 흘러나오면 사일로는 느낌이 완전히 다릅니다. 3문으로 입장하면 가장 먼저 디지털 천정과 함께 국제관이 맞이해 주는데... 그런데 국제관이 사람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오후 피크타임에 단체관광객까지 겹쳐서 사람이 가장 많이 몰리는 주제관과 해양관 등을 볼 시간이 없는 사람들이 국제관에 몰리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국제

당일치기로 '여수 엑스포'

당일치기로 '여수 엑스포'

: )|2012년 6월 16일

2012. 6. 14 목요일 마마와 급떠난 여수 엑스포 ! 그렇게 아무런 준비도 없이 떠나게 되는데 기차표도 이미 예매가 다 찬 상태라, 그냥 자가용으로 고고! 그래도 인터넷으로 몇가지 Tip은 찾아봐야겠다 싶어, 찾아본 것이 - 주차장은 여수 엑스포에서 가장 가까운 웅천 환승 주차장을 이용하라! (주소는 전라남도 여수시 웅천동 471-2) - 인파가 많이 몰리는 아쿠아리움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엑스포가 끝나면 철수하는 국제관 위주로 관람 등등 이었으나! 관람하고 온 결과 가장 중요한 사실은 - 각종 전시장은 거의 대부분이 8:30이면 입장을 마감하고 9시정도엔 모두 폐장한다는 것이다. 그것도 모르고 인터넷에서 11시 까지 엑스포를 개장한다기에, 여유롭게 둘러보다 뒷통수 맞은 기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