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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ke Up, Girls!는 용문에 올랐지만 오르지 못 했다.
후한(後漢) 때 관리인 이응(李膺)은 퇴폐한 환관(宦官)들과 맞서 기강을 바로잡으려는 정의파 관료의 영수(領袖)로, 몸가짐이 고결하고 청백하여 당시 청년관리들은 그와 알게 되는 것을 등용문이라 하여 몹시 자랑으로 여겼다고 한다. 《후한서(後漢書)》 을 보면 “士有被其容接者 名爲登龍門(선비로서 그의 용접을 받는 사람을 이름하여 등용문이라 하였다).”고 적혀 있다. 여기에 나오는 등용문은, 의 주해(註解)에 따르면 황하(黃河) 상류에 용문이라는 계곡이 있는데, 그 근처에 흐름이 매우 빠른 폭포가 있어 그 밑으로 큰 고기들이 수없이 모여들었으나 오르지 못하였으며, 만일 오르기만 하면 용이 된다고 하였다. 그 후 이 말은 과거에 급제(及第)하는 것을 가리키게 되었고, 오늘

<마법전쟁>과 <Wake up! Girls>의 작붕 이야기
이번 분기 작붕 작품을 논하자면이 을 빼놓을 수가 없어요;;;황당할 정도로 작붕이 많은데 그 이유를 흘러흘러 듣게 되었어요 가장 큰 이유는'총작감의 실종' 애니메이션에서 작붕이 일어나는 이유는 많지만, 대부분은 시간 부족으로 인해서 원화에서 날림작업을 했기 때문인데요 (그리고 동화를 중국에 하청을 맡겼거나....)이 은 시간부족이라는 말은 통하지 않을 정도로 스케쥴이 여유가 많아요물론 예전 (10년 전 쯤?)에 비해서는 많이 빡빡해졌지만 그래도 요즘 애니메이션의 추세를 보았을 때엔 3개월 가까이라는 여유있는 스케줄을 자랑하고 있어요 하청을 많이 뿌렸다, 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는데, 근본적으로는 작붕을 설명할 수 없는 것이 대부분의 작품 (물론 해당하

오늘 꾼 젓갈같이 괴상한 꿈.idol
우리나라 어느 예체능여고에서 학교에 (아마 전국구 오디션 때문에) 학생이 안들어와서 망할 위기가 오자, 애들이 갑자기 미쳐가지고 학교에서 아이돌을 만들어보자고 하는데 그 중 한명이 유명 기획사 아이돌을 하다가 강판당한 애고 가끔씩 활동하면서 방송사고도 내어주고 끝에가서는 고문교사를 실수로 계단에서 밀어버리는 사건도 터지는 엔딩은 싸이가 찬조출연해주는 우리나라 청춘예능드라마 꿈이었습니다 '_^ 아 쌍팔 꿈

Wake Up, Girls!
이번화는 뭐랄까... 솔직히 말하자면 좋았다. 여러가지로. 작품 내적으로나 외적으로나. 마유의 과거는 좀 빈약하지 않나 싶은감도 없잖아 있지만... 나름대로 괜찮지 않나 싶다. 아쉬운게 있다면, 나나미 이야기는 한화정도 투자 해주지... 또르르... 이러다가 안티만 쌓인다고... 누가봐도 짜증나는년 정도로밖에 보이지 않잖아...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