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탱테리에

포스트: 7
Tags

Posts

7 posts
[선수분석] 마르탱 테리에, 레버쿠젠에서의 부진의 원인은 무엇일까?

[선수분석] 마르탱 테리에, 레버쿠젠에서의 부진의 원인은 무엇일까?

팬서비스를 받은 뒤로 첫째의 레버쿠젠 최애가 되어버린 마르탱 테리에. 경기장에 가지 못하더라도 레버쿠젠 경기가 있었다면, "테리에 오늘은 골 넣었어?"라고 묻는게 일상이 되어버렸다. 홈에서 터질 듯 터질 듯 하면서도 터지지 않는 그의 활약이 안타까워 과거의 활약 대비 무엇이 달라졌기에 반시즌 가까이 분데스리가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는지 알아보려고 한다. 2021-22 리그앙 득점 3위 (21골) 2021-22엔 리그앙에서 21골을 집어넣으며 커리어하이를 보냈던 스타드 렌 시절 마르탱 테리에. 음바페(28), 벤 예데르(25)에 이어 무사 뎀벨레와 같이 득점 동률을 이루며 리그 득점 3위에 올랐다. 조금 더 이때 당시의 마르탱의 활.......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 생애 첫 매치원 셔츠(From 테리에)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 생애 첫 매치원 셔츠(From 테리에)

챨리의 사커라클|2024년 12월 24일|스포츠

프라이부르크 : 레버쿠젠 경기는 경기력 자체에 포커스를 맞췄다면 이 포스팅은 테리에와의 인연을 조명해보고자 한다. 레버쿠젠으로 이적한 테리에 테리에의 이적은 우리가 네덜란드 여행을 하고 있을 때 이뤄졌다. 루머는 뜨고 있었지만, 오피셜이 그렇게 빨리 뜰 줄은 몰랐다. 렌에서 뛰는 선수 정도로 알고 있었고, 가장 최근엔 리그앙 이달의 선수로 선정된 것도 알고 있었다. EA FC 게임을 하는 유저들이라면 알겠지만, 테리에는 렌 시절 TOTS(올 시즌의 팀)로 선정된 적도 있다. 이적 직전에 리그앙에서 이달의 선수 상을 받았던 선수인만큼 좋은 공격 옵션이 되겠다란 생각이 전부였다. 테리에를 피치 위에서 본 첫 경기는 슈투트가르트.......

[직관일기] 레버쿠젠 : 프라이부르크, 2024년 마지막 홈경기! (쉬크 포트트릭!)

[직관일기] 레버쿠젠 : 프라이부르크, 2024년 마지막 홈경기! (쉬크 포트트릭!)

챨리의 사커라클|2024년 12월 22일|스포츠

벌써 어느 덧 2024년의 마지막 홈경기가 다가왔다. 2024년 2월 첫 오픈트레이닝을 가서 입덕한 뒤로 꾸준하게 홈경기가 올 때마다 최선을 다해서 다녔다. 전 경기 출석은 못했지만, 그래도 올해의 마지막 홈경기는 꼭 직관하고 싶었기에 취소표를 주워서 다녀왔다. TMI지만, 취소표를 얻은 날 나의 직관메이트 아들이 체육활동 시간에 넘어지면서 팔꿈치 뼈가 부러졌다. 불행 중 다행으로 왼쪽 팔꿈치가 부러졌기에 일상생활에 큰 지장이 생기는 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수술이 필요했다. 수요일 밤에 응급 수술을 진행하고 금요일에 퇴원하고.. 토요일 오후 6시 반 경기를 강행했다. 혹 피곤하거나 아프면 괜찮다고 했지만 강한 정신력의 6살 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