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봉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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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봉역맛집 진미숯불구이 - 뚜껑 불판에 후후 불어 즐기는 고기구이

상봉역맛집 진미숯불구이 - 뚜껑 불판에 후후 불어 즐기는 고기구이

상봉역맛집 진미숯불구이 상봉역은 수년전 아내가 일했던 어린이집이 있는 곳이다. 더구나 요즘에는 자주 가는 기독교 서점이 위치해 있기도 하고 친한 형님을 만나러 구리로 넘어갈 때 매번 지나는 장소이기도 하다. 코스트코가 처음 생겼을 때 줄을 서기도 했었고 어머니와 함께 아웃백에서 스테이크도 먹곤 했었다. 그런 추억들이 가득한 이곳에서 상봉역맛집 진미숯불구이에 다녀왔다. 가게 앞에는 주차가 2~3대 정도 가능한데 상황에 따라 대지 못할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전화해서 확인하는 게 좋다. 주차가 여의치 않으면 근처 주차장을 찾아 이용해야 한다. 가게 앞에는 메뉴판이 스탠드에 고정이 되어 있어서 미리 확인하고 들어갈 수 있.......

상봉역 맛집 영산강 민물 매운탕 - 메기 매운탕으로 든든한 저녁 한끼

상봉역 맛집 영산강 민물 매운탕 - 메기 매운탕으로 든든한 저녁 한끼

상봉역 맛집 영산강 민물 매운탕 숨고라는 말이 있다. 숨은 고수의 줄임말이다. 어느 지역이나 어느 시대에나 숨은 고수들은 우리 주변에 존재한다. 상봉역 맛집 영산강 민물 매운탕은 바로 숨은 고수같은 그런 식당이다. 상봉역 4번 출구에서 도보로 10분 정도 걸리는 이 식당은 매운탕을 기가 막히게 끓인다. 스튜디오가 있는 먹골역에서 전철로 불과 4분이면 올 수 있는 지근거리에 이런 집이 있다는 걸 이제야 알게 되어 속상... 아니 이제라도 알게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비가 미친듯이 내리는 날 하필이면 아쿠아 슈즈를 신고 나와서 양말이 다 젖어버렸지만 그래도 맛있는 매운탕을 먹을 수 있었으니 그것으로 되었다고 생각했다. 4번.......

상봉역미용실 살롱드바니 바니 원장님에게 인생펌 받은 후기

상봉역미용실 살롱드바니 바니 원장님에게 인생펌 받은 후기

상봉역미용실 살롱드바니 아내의 머리를 해주려고 상봉역미용실 살롱드바니에 다녀왔다. 워낙 머리에 돈을 안쓰는 아내인지라 이렇게 데려오지 않으면 계속 그냥 셀프커팅이나 장모님표 컷으로만 하고 다닌다. 연애시절 이후로 긴머리는 안하는 아내는 늘 단발로만 스타일링 하는데 관리하기 편하면서도 멋진 스타일을 만들어보기 위해 펌을 해주기로 했다. 상봉역미용실 살롱드바니는 7호선 상봉역 2번 출구로 올라와서 2분 정도 걸으면 만날 수 있다. 살롱드바니 상봉본점은 바니 원장님이 친절하게 알려주고 멋진 실력으로 스타일을 잡아주어 믿을 수 있다. 머리 하기전 아내의 두발 상태다. 거의 뭐 관리가 너무 안되어 있는 모습이다. 괜히.......

춘천가는 전철에 몸을 싣고서

춘천가는 전철에 몸을 싣고서

2012년 6월 30일 ~ 7월 1일 < 강원도 춘천에 기대어 > 4년전인 2008년 6월 30일 5년 4개월간의 군생활을 마치고 전역을 했다. 그래서 이날은 전역 6개월 기념으로 친구랑 상봉역에서 만나 전철을 타고 춘천으로 왔다. 춘천하면 닭갈비 역시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것이 닭갈비집이다. 상봉역에서 남춘천(강원대)까지 2,100원 정도였던거 같다. 서울에서 경기도를 지나 강원도에 오는데 2,100원이라니 서울과 강원도는 너무 멀게도 느껴지는데 실질적으로는 1시간 좀 더 걸리는 거리니 102보충대가 보이는 간판. 얼마나 많은 젊은이들이 저곳에서 훈련을 받고 총한자루 짊어지고 전방으로 후방으로 전장에 섰나?? 춘천 KBS 방송국. 그래도 꽤나 큰 도시라 방송국이 있지. 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