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 post
상봉역미용실 살롱드바니 바니 원장님에게 인생펌 받은 후기
상봉역미용실 살롱드바니 아내의 머리를 해주려고 상봉역미용실 살롱드바니에 다녀왔다. 워낙 머리에 돈을 안쓰는 아내인지라 이렇게 데려오지 않으면 계속 그냥 셀프커팅이나 장모님표 컷으로만 하고 다닌다. 연애시절 이후로 긴머리는 안하는 아내는 늘 단발로만 스타일링 하는데 관리하기 편하면서도 멋진 스타일을 만들어보기 위해 펌을 해주기로 했다. 상봉역미용실 살롱드바니는 7호선 상봉역 2번 출구로 올라와서 2분 정도 걸으면 만날 수 있다. 살롱드바니 상봉본점은 바니 원장님이 친절하게 알려주고 멋진 실력으로 스타일을 잡아주어 믿을 수 있다. 머리 하기전 아내의 두발 상태다. 거의 뭐 관리가 너무 안되어 있는 모습이다. 괜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