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포스트: 78|아이템:소유(0)
Tags

Posts

78 posts
푹쉬면 다행이야 최고 시청률, 소유 첫 원정 해루질+붐 셰프 통했다!

푹쉬면 다행이야 최고 시청률, 소유 첫 원정 해루질+붐 셰프 통했다!

나무처럼|2024년 7월 23일|스포츠

푹쉬면 다행이야 최고 시청률, 소유 첫 원정 해루질+붐 셰프 통했다! mbc 월요일예능 '푹쉬면 다행이야'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13회 시청률은 6.0%를 기록하면서 드디어 6%에 다다랐다. 요즘 어지간한 예능보다 엄청 높은 수치다. 참고로 최강야구가 3%대 수준이고, 놀면뭐하니도 4% 수준인 걸 생각하면 엄청난 기록이다. 수도권을 기준하면 6.2%, 2049 시청률도 월요일예능 전체 1위다. 특히 이번 13회는 더 재밌었다. 임원 붐과 김대호가 안정환 없이 무인도 운영에 나섰고, 이들을 돕기 위한 일꾼도 짱짱했다. 특히 소유의 등장, 최초의 원정 해루질, 붐 셰프 등 최고 시청률엔 다 이유가 있었다.^^ 오늘의 게스트는 골든차일.......

[뮬란] 두 마리 토끼

타누키의 MAGIC-BOX|2020년 9월 23일

뮬란 실사화는 많은 논란이 있었지만 어려서부터 이어져온 디즈니혼에 결국 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본지 20년도 더 된 애니메이션이라 내용이 가물가물했었는데 노래는 없어졌어도 '그' OST가 나올 때는 나도 모르게 알겠던...추억보정덕인지 좋았네요. 영화는 평들이 워낙 박했기에 기대없이 봐서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디즈니 실사화에 많이 당했어서 기준치가 많이 낮아졌나 싶기도 하고;; 그래도 이정도면~ 하지만 12세 관람가라기엔 너무 순하긴 하네요. ㄷㄷ 기존 팬이라면 기대를 많이 낮춰야겠지만 깔끔한 저연령 무협영화로서는 괜찮았던 뮬란입니다. 왠지 모르게 감성적으로 봤던지라 두 마리 토끼를 아슬아슬하게 몰아놓을 정도는 되는 것 같네요. 오리엔탈리즘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좋든 나쁘

자동차를 소유한다는것

로꼬세상|2020년 6월 22일

10년넘게 자가용이 없이 살다가 여기 와서 다시 차가 생겼다. 옛날 여기서 대학 다니고 직장생활 할땐 운전을 했었는데 홍콩으로 가고 나서는 한번도 운전한적이 없이 지냈다. 사실 차에대해 좀 쓰라린 기억이 많아서 오히려 차가 없어도 큰 불편함이 없는 홍콩이 괜찮았다. 이나라 특성상 차가 털리거나 도둑맞는 일이 주변에 너무 많았고 개인적으로도 자잘한 사고때문에 힘들게 모은돈을 날린적이 몇번 있어서 운전 자체는 좋지만 차를 소유한다는것에는 미련이 없었다. 그리고 대학교때부터는 누가 어떤차를 타고 다니느냐가 그친구의 경제력 (더 정확히는 부모님의 경제력)을 여실히 드러냄으로써 생기는 은근한 인싸력(?)의 차이가 항상 맘에 들지 않았다. 그 당시 나는 한번도 번듯한 차를 몰아본적이 없기 때문에 더 그랬다

영화 살인소설

영화 살인소설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8년 4월 26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살인소설을 관람했다. 예고편을 보았을 때에는 다소 무거운 분위기의 미스터리 스릴러일 거라고 생각하였으나 상영관에서 뚜껑을 열어 보니 예상과는 전혀 다른 영화였다. 이야기마 마무리되는 종반부에 접어들기 전까지는 가벼운 분위기의 블랙코미디 영화였기 때문이다. 현직 국회의원 염정길(김학철)의 사위이자 보좌관인 이경석(오만석)은 야심 많은 정치인이다. 그런 경석에게 기회가 찾아왔다. 전략공천으로 당 차원에서 밀어줄 테니 당선무효형을 선고 받아 궐석이 된 시장직에 출마해 보라고 장인이 먼저 말을 꺼낸 것이다. 장인에게 충성을 맹세하며 경석은 장인의 비자금 심부름을 하러 정길 소유의 별장으로 향한다. 별장으로 가는 경석의 BMW 조수석에는 그의 애인 이지영(이은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