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책
Posts
4 posts탐라도서관, 북토리 윤성근 작가와의 만남
탐라도서관, 북토리 윤성근 작가와의 만남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2052 제주시 탐라도서관은 오는 12월 13일 오후 2시 도서관 강의실에서 올해 마지막 북토리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12월 북토리는 ‘책 탐정과 함께 즐기는 헌책 낙서 추리 게임’을 주제로 이상한 나라의 헌책방 대표인 윤성근 작가가 강연에 나선다. 강연은 헌책 속에 남겨진 낙서와 메모, 각종 흔적을 찾아 그 의미를 함께 추리해 보며 헌책 읽기의 색다른 즐거움을 알아가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책의 마지막 여정이 되거나 새로운 책으로 다시 태어나는 헌책의 이야기, 그리고 책 속에 시대의 암호를 남긴 사람들의 이야기.......

서울 책방길 11선 특집! 홍대 대학가 책방길 방문기
안녕하세요. 국립중앙도서관 국민참여기자단 도토리 5기 김수민입니다. 대형서점과 온라인 서점의 이용률이 높아지면서 예전에 비해 동네 책방의 입지가 점점 좁아지고 있는데요. 그러나 동네 책방은 지역 주민들을 위한 문화의 공간이자, 도서의 다양성을 확장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에서 활성화될 필요성을 갖고 있습니다. 시대가 빠르게 변하고 있지만 여전히 서울 시내 곳곳에는 아직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 동네 책방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사람들이 이런 책방들을 많이 이용할 것을 권장하기 위해 홍대 앞, 연남, 이대 앞, 해방촌, 이태원, 경복궁 등 각 동네의 책방들을 탐방하는 이른바 ‘서울 책방길’ 산책코스.......

전주 여행, 한옥마을과 함께 가볼 만한 특이한 도서관 추천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 드립니다 🎈 한옥마을 근처 여행지를 찾는 분 🎈 색다른 전주 여행을 하고 싶은 분 🎈 실내에서 여유롭게 여행하고 싶은 분 전주 여행을 생각하면 보통 한옥마을이 제일 먼저 떠오르는데요. 사실 전주는 도서관의 도시이기도 합니다. 특이하고 특별한 도서관이 많아서 '전주 도서관 여행' 프로그램이 따로 운영되고 있을 정도입니다. 도서관의 도시 전주에서 한옥마을과 함께 가기 좋은 도서관을 소개해 드립니다. ⭐ 추천 장소 ⭐ 한옥마을도서관, 동문헌책도서관, 다가여행자도서관, 서학예술마을도서관 1. 한옥마을도서관 ◇ 운영시간 : (화~일요일) 09:00~18:00 ※매주 월요일, 공휴일 휴무 ◇ 이용요.......
도쿄 헌책방 거리 “칸다 진보초”
도쿄 헌책방 거리 “칸다 진보초”도쿄 여행의 둘째 날이 밝았습니다. 둘째 날부터는 호텔을 아키하바라 바로 한 정거장 옆에 있는 “아사쿠사바시역”에 있는 호텔을 예약했는데요.그래서, 이 곳으로 이동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어차피 체크인은 오후 3시부터 가능했기에, 가는 길에 천천히 근처에 갈 만한 곳들을 둘러보면서 가기로 했지요.“일본 헌책방 거리, 혹은 고서점 거리, 칸다 진보초”여행을 가기 전에 제가 지도에 표기해놓은 곳을 살펴보니, 숙소 근처에 “칸다 진보초”라는 이름의 고서점 거리가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숙소에서 걸어서 약 5분에서 10분 정도면 이동할 수 있는 곳이었기에 이 곳부터 한 번 들렀다가 가기로 했지요.“진보초역(짐보초역) 남쪽으로 형성되어 있는 고서점 거리”진보초 고서점 거리는 “진보초(짐보초역)”의 남쪽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문학, 철학, 사회 과학, 자연 과학, 양서, 엔터테인먼트 등의 다양한 전문분야로 나누어진 서점들이 밀집해 있는 서점거리이지요.일부 가게들의 경우에는 아주 오래된 고서적들을 취급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곳은 “고서점 거리”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하지요.“메이지 유신 후, 다양한 학교들이 이 곳에 자리 잡으면서 생겨난 서점거리”이 곳에는 메이지 유신 이후, “동경대학”의 전신인 “도쿄가이세이학교”를 비롯해서, “메이지법률학교”, “영국지리법률 학교”, “일본 법률학교” 등이 잇다라 설립되면서, 자연스럽게 학생들이나 교수들을 위해서 책을 판매하는 서점들이 모이게 되었다고 합니다.그리고 가난한 학생들을 중심으로 오래된 책을 서로 거래하는 문화가 생겨나면서, 이것이 헌책방의 시초가 되었다고 하지요.△ 고서점가에서 발견한 추억의 만화, 슬램덩크“생각보다 비싼 고서점들이 있기도 한 곳”일반적으로 중고책이라고 하면, 저렴한 가격을 떠올리게 될 텐데요. 하지만, 이 곳에 있는 일부 고서는 아주 비싼 가격에 판매되기도 합니다.보안 또한 나름 철저해서, 사진을 찍는 것도 막는 곳이 있기도 하지요. 이렇게 세월이 흘러서 오래된 고서점들을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이국적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여행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아무튼, 저희도 이 곳을 방문해서, 곳곳에 있는 크고 작은 고서점들을 둘러보았습니다. 아주 오래된 고서적에서부터 현대 서적까지 다양한 책들을 볼 수 있는 곳이 아니었나 하지요.“일본 도쿄, 칸다 고서점가”주소 : Japan, 〒101-0051 Tokyo, Chiyoda, Kanda Jinbocho, 1 Chome, 都道302号線특징 : 다양한 고서점들이 몰려있는 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