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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3 좀더! 소니코미 발매결정!
PC로 발매되었던 소니코와의 촬영, 사랑을 그린 소니코미가 대폭 업데이트 되어 PS3로 발매 결정!내년 3월 예정으로 갑자기 공개된 소니코미...!!!으아아아 그래픽도 훨씬 좋고 가슴이 더 커진것 같은 느낌이..물리엔진이 꽤 좋았는데, 거기서 더 어떻게 업그레이드 되었을지..촬영면에선 자유도가 많이 떨어졌는데, 팔다리를 움직여 직접 포즈 잡는건...여전히 불가능하겠죠...?시나리오 적인 부분도 좀더 업데이트 해주고 하면 참 좋을듯 합니다.과연 한정판엔 무슨 특전이 들어갈지도 기대!!! [출처]


ACVD 생방송은 어제부로 전부 종료
이것으로 발매전의 정보는 거진 다 공개되었군요. 그 외에는 패미통이나 4gamer에서 살짝 살짝 공개되는 정보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락. 그래서 계속 망설여왔던 ACVD 구입여부인데, 플라잉게터에게서 괴상망측한 소식이 들리지 않는 이상 구입할 예정. 제가 츤데레라서 그동안 별 일 없이 틱틱됬던 게 아니라 ACV 발매시점에서는 V계열은 절대 안 살거라고 생각하고 있었고 과거글 돌아봐도 잘 드러나 있습니다만, 생방송 전반에 흥행적으로는 성공한 ACV가 과오였다는 걸 제작진이 인정하고 있고 플레이어들의 의견을 거진 다 수렴했다는 게 깔려있어서 이번 한 번 믿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앗, -_-; 폭력 행사하는 남편을 계속 믿는 아내의 심정이 이런 걸까요. 다만 여전히 문제가 되는 시스템은

너티독의 PS3 졸업작품 - 더 라스트 오브 어스(PS3)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요? 단지 이 게임 하나를 하기 위해서 PS3를 구입하는 사람들이 있고, 호러장르라면 손도 못 대는 사람들도 이 게임만은 플레이 하게 만드는 그런 게임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해 더 라스트 오브 어스가 완벽한 게임이란 건 아닙니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가 좋은 게임이고 평점을 매긴다면 9점 이상은 받아야 되는 게임인 건 확실하지만, 아쉬운 점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는 너티독이 플레이스테이션3로 개발한 네번째 작품입니다. 언차티드1 편부터 더 라스트 오브 어스까지 오면서 까지 그래픽 적인 부분부터, 드라마 적인 요소까지 다른 개발사들은 감히 흉내도 내지 못 할 정도로 발전에 발전에 거듭해 왔지만 TPS 장르의 한계 때문인지 전투 시스템 만은 변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