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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posts![[영화]어벤져스 2 에이지 오브 울트론 - 2회차 관람완료](https://img.zoomtrend.com/2015/05/18/c0028880_555966b3892d8.png)
[영화]어벤져스 2 에이지 오브 울트론 - 2회차 관람완료
이제 극장에서 거의 다 내려가지만 아무튼 해당 영화를 못 보신 분들에게는 누설이 될테니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 2회차 관람을 하였습니다. 한번 더 볼까 볼까 하면서 미루다가 겨우 2회차 완료 했네요. 이미 첫 감상글에 적고 싶은 것은 거진 다 적었으니 이번에 다시 보면서 1회 감상글 때 잊고서 못 적었던 것과 새로 느낀 것들만 간략하게 기록하겠습니다. 글 내용과 별로 상관없지만 확실히 영화는 두번은 봐야 눈에 들어오는 정보가 많은 것 같습니다. 1. 코스텔 엄마 Dominique Provost-Chalkley란 이름의 배우더군요. 맡은 배역 이름을 보니 Zrinka란 이름이더

1보다는 아쉬웠던 어벤저스 2 감상
인기있는 대작을 보고 실망스러웠다고 하는 것은 분명 대단히 위험천만한 일입니다만, 어벤저스 2는 다소 실망스러웠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개인적으로요. 재미가 없다는 게 아닙니다. 1에서도 그랬듯이 2에서도 수많은 캐릭터들의 비중을 잘 조절해서 재미있는 활극을 뽑아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1에 비하면 제 취향이 아니었고, 의문스럽거나 아쉬운 점이 많았습니다. 아무튼 이번엔 힘을 빼고 어벤저스 2 감상을 좀 적어보겠습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고, 아쉬운 점 중심으로 얘기하게 될 겁니다. 1. 바튼과 나타샤와 배너 예, 가장 충격적이었던 건 바로 이 세 캐릭터의 관계였습니다. 시작하는 전투에서 바튼이 퀵실버 때문에 부상당하고 이걸 나타샤가 꼼꼼히 챙겨주죠. 그걸 보면서
![[영화감상]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 (4/30)](https://img.zoomtrend.com/2015/05/09/c0032329_554daed1d25b7.jpg)
[영화감상]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 (4/30)
※살짝 스포일러가 언급 되어 있습니다. 뭐, 이제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원래 이 영화는 4월 마지막 날 감상했었어요. 작은누님이랑 같이 오랜만에 가족끼리 코엑스에서 관람했었는데.. 완전히 내부구조가 변한 것이 어떻게 보면 웅장하고 옛 추억이 사라져서 아쉽기도 했습니다. 아무튼 2시간의 즐거운 모험 이야기였습니다. 생각보다 울트론이 무서울 줄 알았는데 일방적으로 영웅들에게 당하는 이야기라 (제 입장에선) 오히려 보기 더 즐거웠습니다(!?) ... 다만 전 모르겠는데 가족분들은 우리나라가 너무 죽음의 회색도시로 나온 것은 아닌가 하고 아쉬움을 토로하셨습니다. 마블세계관의 다른 나라들에 비해 특출나게 특이한 장소가 안 보인다고 해야하나? 뭐 동대문에 위치한 광장이 볼거리라 생각했는데..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age of ultron)
일단은 가벼운 인증!5월1일... 휴일같은 날... 그런 기분으로그동안 기다리고 기다리던 어벤져스2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을 보았다.종로 피카다리에서. 필자는 사실 마블코믹스는 데문데문 알고있는 정도이다.이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라는 방대한 설정과그것들이 어떻게든 통괄적인 세계관에서 움직인다는 것 정도만 알고 있기에 사실 원작을 얼마나 충실히 따르느냐...라는 것 보다는 영화적으로 얼마나 볼만 하느냐를 먼저 보게 될지도 모르겠다.하지만 그것을 둘쨰치고라도 이번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조금 부족한 느낌이었다.그도 그런것이 어벤져스1이 이 끝나고 나서 그 후 로도 캡틴아메리카 : 윈터솔져 나 갤럭시 오브 가디언즈 아이언맨3 (사실 이건 안봐도 무방하지만)를보지 않았고 어느정도 원작의 스토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