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와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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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파이널 라이브 소식을 접하며..

러브라이브 파이널 라이브 소식을 접하며..

어제부터 덕후판에서 가장 핫한 키워드는 역시 '러브라이브!'입니다. 빠른 분들은 중국발 유출본으로, 늦어도 어제 방영한 방송에서 뮤즈의 해체 및 파이널 라이브 소식을 접했을 거라 생각합니다. 러브라이브의 애정 유무를 떠나서 프로젝트가 해체 수순을 밟아가는 건 처음 보는 일이라 꽤 크게 와닿았습니다. 프로젝트를 처음 안 건 아는 형을 통해 G's Magazine을 보다가 였을 겁니다. 물론 그 잡지를 보게 된건 다른 목적이 있어서지만.. 나중에 찾아보니 그 때가 러브라이브가 처음으로 나온 호였을 겁니다. 대충 목적이 무언진 아는 분들은 아실 지도.. 많진 않지만 이웃 분들 중에 시리즈를 파고 계신 분들이 계셔서 프로젝트를 알고는 있었

오와콘이란 말을 함부로 쓰지 말라구!

오와콘이란 말을 함부로 쓰지 말라구!

지금도 확밀아에 만약 접속한다면 얘가 리더를 하고 있겠지... 오와콘 : '오왓타 컨텐츠' 의 줄임말. 한 마디로 유행이 지나서 시들시들해진 녀석을 의미합니다. 그냥 자연스레 흘러간 걸 오와콘이라고 부르는 건 아니고, 확 타들었다가 예상 이상의 속도로 시들시들, 하여간 정상적이지 않을 정도로 열풍이 피식 식어서 쇠퇴해버리면 오와콘이라고 하죠. 우선 저 자신도 확밀아에게 사과. (...) 게임을 끊으면서 쌓였던 악감정이 더욱 평가를 박하게 한 것 같아요. 물론 생각에는 근거가 있지만, 그렇다고 아직 즐기고 있는 사람들이 엄연히 있는데 '그거 오와콘'이라고 떠들고 다니는 게 결코 좋은 행동은 아니죠. 최근에는 어디든 레드오션이라, 상대를 깔아뭉개는 것으로 자신을 돋보이고 싶어하는 경우가

이 끝물<빅 웨이브>에 탑승한다! 내여귀 잡설.

이 끝물<빅 웨이브>에 탑승한다! 내여귀 잡설.

1. 카군님 포스팅에서 동감하던 부분은 선택받지 못한 히로인들에게 더 명예로운 퇴장을 선사해야 했다는 부분. 특히 쿠로네코의 경우는 가장 팬덤이 컸던 만큼 그 반발도 심하단 느낌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에는 별로 정을 주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게 기분꿀꿀함이 와닿지는 않지만 만약에 이게 나친적이나 내청춘으로 치환되서 세나나 유이가하마가 제 3자가 보기에 너무 불쌍하게 쟁탈전에서 졌다고 생각해보면....후 역지사지는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붕! 2. 반면에, 어차피 내여귀 포터블에서 상정 가능한 모든 엔딩은 제시되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맘에 드는 엔딩을 골라 잡으면 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해요 오덕들은 기본적으로 자기완결적인 존재 아니었나? 언제까지고 좋아하는 시츄에이션을 끌어안고 버티면 되는거지!

히라노 아야의 트위터 종료에 '이제와서 너무 느려'라는 비정한 목소리

히라노 아야의 트위터 종료에 '이제와서 너무 느려'라는 비정한 목소리

4ever-ing|2013년 6월 1일

성우 히라노 아야가 트위터의 이용을 중지한 것이 화제가 되고 있다. 히라노의 계정은 5월 22일에 '히라노 아야&스탭'의 명의로, "앞으로 이쪽의 계정은 히라노 아야의 공식 정보로서 출연 정보 및 활동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트윗. 그리고는, 히라노의 개인 트윗이였던 계정이 '히라노 아야 공식 정보'가 되어 글은 출연 정보 트윗과 관계된 정보 리트윗으로만 활용된다고 전하고 있다. 이에 따라 넷상에서는 '더 빨리 막아야 했다', '30만 이상의 팔로워는 어쩔래' 등의 의견이 높아지고 있다. 지금까지 히라노는 트위터에서 전해지는 팬의 의견에 대해 '학대하는 분. 팔로우 하는 것을 그만해도 좋다는거죠?', '듣고 있는 것이 바보였습니다. 나는 성우입니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