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Posts
13 posts
게임이 과금게임으로 변하는 이유
혹시 이런 이유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그려봤습니다근데 왠지 정말로 이런거 같은 기분이 드는건 왜일까요 흑흑

HER , 2014
개봉하기 전에도, 개봉 후에도 워낙 입소문을 많이 탔던 영화라 기대를 많이 하고 봤음에도 기대 이상이었다. 연출이나 음악만으로도 이미 엄청나게 마음에 들었을텐데 심지어 내용조차 어마어마해서 할 얘기가 많은 작품. 개봉 당시 극장에서 봤었지만 조용한 방에서 혼자 다시 보고싶은 영화였다.이터널 선샤인 이후로 오랜만에 느껴보는 외로움과 쓸쓸함.

투 마더스 Adore, 2013
투 마더스 Adore, 2013 감독 앤 폰테인 출연 나오미 왓츠, 로빈 라이트, 자비에르 사무엘, 제임스 프레체빌 프랑스, 오스트레일리아 | 드라마 | 2013.08.22 | 청소년관람불가 | 111분 이들 넷... 어쩔꺼야... 이들이 과연 20대아들을 둔 엄마라니... 투마더스. 이 영화가 실화를 바탕으로 하였다니요...헐... 실화를 바탕으로 한 쓴 소설 그리고 영화. 너무나 매력적인 엄마들. 그리고 너무나 잘 큰 아들들. 사실 너무나 한국적인 정서로는 이해하기도 일반적으로도 이해하기도 힘든 상황들과 관계들이지만. 그들은 서로 행복하고 너무나 사랑한듯.. 이 영화를 보고 좀 놀라서 얼른 검색도 해보고 하니 실제로 이들의 관계가 거의 10년 정도 유지했다니.. 정말 놀랄 노자다..
이래야 KBO답지...... 는 개뿔.
KBO, '오심 논란' 박근영 심판에 '추가 징계' 없다 자체 징계로 퓨처스로 내려갔고, 박근영 심판이 야구 규칙 등을 잘못 적용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상벌위원회를 여는 등의 추가 징계는 없다고 하는군요. 하하. 참 나 어이가 없어서 진짜...... 야구 규칙을 알고 있다면 할래야 할 수 없는 경기조작급 오심을 했는데 뭔 개소리랍니까? 뭐? 규칙을 잘못 적용한 게 아니라고요? 다른 직군에서 이런 실수 하면 대기발령이나 보직해임 되고도 남을 일을 했는데 추가 징계가 없다. 헐헐헐. 선수들 제재금 뻥뻥 때리고 시즌 아웃시키던 때의 패기는 다 얼로 가시고 이렇게 솜방망이질이랍니까. 누구의 노래가사처럼 나에게는 관대하고 남에게는 막대하고. 이런 십장생들 같으니...... - The xia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