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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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수산시장 구경 영업시간, 주차, 횟집 이용 팁

노량진수산시장 구경 영업시간, 주차, 횟집 이용 팁

여행작가 박은하|2021년 3월 27일

어서 와! 노량진수산시장 구경은 처음이지? 며칠 전 여의도 근처에 나갔다가 노량진 수산시장에 다녀왔어요. TV에서 봤던 그 모습 그대로 활기가 넘치더라고요. 그렇잖아도 며칠 전부터 신선한 회 한 접시를 먹고 싶었거든요. 수산시장 간 김에 구경도 하고, 회포장도 해왔습니다. 저처럼 수산시장 구경이 처음이신 분들을 위해 정보와 방문 팁을 정리해봤습니다. 1. 노량진 수산시장 SINCE 1927노량진수산시장 언제부터 문을 열었을까요? 1927년서울 중구 의주로에서 경성수산으로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역사가 깊은지 처음 알았습니다. 1971년 지금 이 자리에 도매시장을 지었고요. 전국에서 위탁된 대량, 다종의 수산물을 공개경쟁 매매.......

[tvN드라마] 혼술남녀:: 하석진. 박하선. 인물관계도.

my heart sings♬|2016년 9월 20일

[tvN 월화 밤 11시 드라마] 혼술남녀 공시열풍탓인가.노량진 학원가와 구준생들을 배경으로 하는 드라마. 혼술남녀1,2화는 조금 코믹적인 면과 현실적인 면이 조화되서 흡입력이 있었는데ㅋㅋㅋ3.4회로 갈수록 그냥 비슷한 내용과 박하선의 귀여운 캐릭터의 반복인듯싶어잠시 안보는중...ㅋㅋ 구준생들의 캐릭터인기범과 동영은 상당히 현실감이 있는 캐릭터이긴한듯.. 대학때 우리과에 정채연처럼 핵미모인 선배가 있었는데졸업무렵부터 학교도서관에서 공시 공부를 엄청나게 하길래..동기들끼리..항상 .. 저얼굴이면 취업 잘될텐데 왜 저렇게 공시에 목숨을 걸까..의문을 품었더랬다..지금생각해보면 굉장히 현명한 판단이었다. 당시 나처럼 뭣몰랐던 몇몇 동기들은 무조건 대기업취업이 최고인줄알았음...결국 공무원이 되셨다고

시부야 산마루 카페에서 노량진을 느꼈다.

시부야 산마루 카페에서 노량진을 느꼈다.

TEZUKA OSAMU's BLACKJACK|2016년 6월 21일

빨간 글씨 부분이 <11시~15시 사이 점내에서의 공부를 금지합니다> 위치는 시부야 만다라케(..............) 바로 앞. 시부야 산마루 카페에서 노량진 맥도널드의 향기를 느꼈다. 음료수 가성비는 뭐 쉬고 가고 화장실 쓰고 그런 거 따지면 나쁜 카페는 아닙니다만. 일본 가서 쉬는 거 아님 굳이 들릴 그런 곳은 아니긴하죠. 한국에 없는 체인점이니 나쁜 경험은 아니지만. 참, 코코아는 정말 진했습니다. 이건 가성비 굿굿.

비오는 노량진

비오는 노량진

섹사의 변소|2016년 2월 13일

불금을 위해 노량진을 방문했다. 올때마다 마음 한 켠이 아련해지지만 결코 진정으로 사랑할 수는 없는 곳이다. 더구나 어제는 보슬비까지 내리면서 다크한 기운의 최대치를 보여주고 있었다. 사람들의 얼굴은 언제나 회색빛이다. 먼훗날 노량진의 공간적 특성이 변한다면 사람들 표정도 바뀔 수 있을까? 지금보다는 밝은 표정일까? 노량진 하면 연관 키워드가 많이 있지만 '공간'이라는 주제로 한정 시킨다면 '노량진 육교'가 아닐까 싶다. 노량진역에서 시작되는 육교 말고도 현재 해커스 공무원 건물 앞으로도 육교가 있었다. 자본이 본격적으로 들어간 노량진 대로의 육교는 사라졌지만 노량진 수산시장으로 진입하는 육교는 아직 사라지지 않았다. 아직 철거되지 않은 낡은 육교 그리고 멀리서 날려오는 비릿한 생선냄새는 미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