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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나라 최근 근황.jpg
1996년 넥슨에서 제작한 "바람의 나라"는 국내 최초의 상용화 온라인게임으로서 20년이 지난 올해까지도 운영되고 있을 정도로 장기화된 온라인 게임이다. [캐릭터가 사망하면 가지고있던 장비 아이템이 전부 바닥에 떨어지는 시스템이라 자기 장비를 찾기위해서 온갖 해프닝이 벌어졌던 시절] [죽으면 성황당을 찾아가 살려주세요~라고 NPC한테 빌어야했던 시절] [사람이 드글드글했던 시절] [온갖 사기가 흥행했던 시절] [사소한것으로 남자의 자존심을 부려댔었던 시절] [NPC와 대사호환이 가능해서 온갖 실수가 많았던 시절] [사람도 많고 구해야할 아이템은 많은데 몹은 적어서 허구한날 "넥슨은 다람쥐를 뿌려라"라고 외쳐댔던 시절] 국내 최초

요새 게임 단상
1. 요새 오버워치에 빠져 있어 관련 글을 보곤 하는데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니까 게임하다 열이 받는 것은 십분 이해하지만, 게임 안에서까지 싸우고 욕하는 모습을 보노라면 초등학생이 따로 없어 뵌다. 속되게 말하는 롤충을 욕할 사람들이 못 되는 것 같다. 사실 답답한 마음을 이해는 하지만 열이 받는다 표현한 전자의 정도도 이해할 필요는 못 느낀다. 게임 자체의 문제로 스트레스 받는, 예컨대 밸런스 문제 같은 것도 그냥 주는대로만 먹는… 조용히 플레이하는 성격이라 그런가. 사실 이리 말하는 나도 한창 와우에 열중할 때는 레이드하다가 빡쳐서 욕을 하곤 했다. 돌이켜 보면 부끄럽지. 내 딜은 잘 들어가는데 탱이 문제야, 힐이 문제야 하며 일종의 선민의식을 느꼈다는 것이. 생각을 고쳐먹게 된 것이, 전에 멀쩡

최근하는게임근황
옛날게임이 끌려 바람을 하고있음 가문옷이라는것을 함 작해봄 방관 1은 처음 삿을때 해본거고 본격적으로 물약사서 하는건 오늘이 처음 그런의미로 일단 메모 방무 +1/+1/+1/+1/+1 전부 성공 ㅋ 내일부터는 방관이나 찍어봐야것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