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재들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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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나라 최근 근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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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넥슨에서 제작한 "바람의 나라"는 국내 최초의 상용화 온라인게임으로서 20년이 지난 올해까지도 운영되고 있을 정도로 장기화된 온라인 게임이다. [캐릭터가 사망하면 가지고있던 장비 아이템이 전부 바닥에 떨어지는 시스템이라 자기 장비를 찾기위해서 온갖 해프닝이 벌어졌던 시절] [죽으면 성황당을 찾아가 살려주세요~라고 NPC한테 빌어야했던 시절] [사람이 드글드글했던 시절] [온갖 사기가 흥행했던 시절] [사소한것으로 남자의 자존심을 부려댔었던 시절] [NPC와 대사호환이 가능해서 온갖 실수가 많았던 시절] [사람도 많고 구해야할 아이템은 많은데 몹은 적어서 허구한날 "넥슨은 다람쥐를 뿌려라"라고 외쳐댔던 시절] 국내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