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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posts도쿄 신주쿠 카페 “블루보틀”
도쿄 신주쿠 카페 “블루보틀”커피계의 애플이라고 불리는 커피점이 있습니다. 바로 “블루보틀(BLUE BOTTLE)”이라는 카페인데요.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카페 이지만, 일본에서는 비교적 쉽게 찾을 수 있는 매장이기도 합니다.“신주쿠에서 찾을 수 있는 블루보틀”블루보틀은 신주쿠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데요. 저희가 식사를 했던 맥도날드 거의 바로 옆에 있었습니다. 쇼핑몰 1층에 자리를 잡고 있어서, 특히 눈에 띄는 자리에 있기도 했습니다.블루보틀이 이렇게 가까운 곳에 있었으니, 저희는 자연스럽게 이 곳을 방문하게 되었지요.“커피계의 애플이라고 불리는 블루보틀”블루보틀은 클라리넷 연주자였던 “제임스 프리먼”에 의해서 시작된 카페입니다. 그는 연주를 위해서 해외로 나갈 때도 직접 볶은 커피콩을 들고 다닐 정도로 커피 매니아였다고 하는데요.2002년 단돈 600달러를 투자해 샌프란시스코 주말 장터에서 작은 손수레로 커피 장사를 시작한 것이 블루보틀의 시초가 되었습니다.한 잔씩 핸드드립으로 커피를 내려 팔면서, 유명인사들의 단골 커피점이 되었고, 이후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블루보틀 카페로 발전하게 된 것이지요.“애플과 닮은 블루보틀?”블루보틀은 애플과 닮은 점이 있다고 하는데요. 우선 애플의 심플한 로고와 유사한 블루보틀의 심플한 로고입니다.파란색의 작은 병 모양의 로고가 애플의 로고를 연상시킨다고 하지요. 그리고 한 번 커피를 주문하면, 핸드드립 커피만 사용하기 때문에 주문하고 커피가 나오기까지 15분이 걸린다는 점으로 양보다는 질에 집중하는 점이 닮아있다고도 합니다.특히 블루보틀은 로스팅한 지 48시간 이내의 원두만 사용한다고 하지요.“로스팅 현장이 훤히 보이는 카페 구조”저희는 일본 신주쿠점을 방문했는데, 모든 블루보틀 매장이 이런지는 모르겠지만, 이 곳은 커피를 만드는 구역이 가운데에 있었습니다.그리고 칸막이도 없어서 누구나 훤히 커피를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었지요.저는 카페라떼를 주문했는데, 큰 맛의 차이는 잘 모르겠지만, 함께 주문한 쿠키는 정말 맛있었습니다.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정식으로 들어오지 않았지만, 1호점이 곧 개설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2019년 4월에서 6월 정도에 1호점이 개설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무튼,우리나라에 정식으로 들어오는 날이 기다려지기도 하는 커피점입니다.“일본 도쿄, 신주쿠, 블루보틀”주소 : Japan, 〒160-0022 Tokyo, Shinjuku, 4 Chome−1−6 NEWoMan SHINJUKU 1F전화번호 : +81 3-5315-4803홈페이지 : https://bluebottlecoffee.jp/cafes/shinjuku영업시간 : 8:00 - 21:30특징 : 커피계의 애플이라고 불리는 카페
LA 여행 - 그랜드센트럴 마켓과 주차, 에그슬럿, G&B 커피
LA 여행 - 그랜드센트럴 마켓과 주차, 에그슬럿, G&B 커피LA 그랜드센트럴 마켓을 가는 가장 큰 이유중 하나는 어느순간부터 에그슬럿이 되어 버렸다. 바로 건너편의 라라랜드에서 나온 엔젤스플라이드도 유명하지만, 역시 평일에가던 주말에가던 항상 줄을 서는 에그슬럿은 그랜드센트럴 마켓으로 사람들을 불러모으는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마켓이라고 하기에는 다소 규모가 애매하지만, 볼거리와 먹거리를 생각한다면 일정에 넣어도 좋은 곳이다. 특히 주말에는 그랜드 센트럴 마켓의 에그슬럿은 줄이 너무 길어서 못사먹을 정도지만;대중교통으로는 버스로도 편하게 올 수 있으며, 렌터카가 있더라도 주차비가 그렇게 비싸지 않으므로 충분히 방문할 만 한다. LA 그랜드센트럴마켓 주차는 S Hill St쪽에서 진입하게 되어 있으며, 엔젤스플라이트의 맞은편이므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사람들의 도보 통행이 많으므로 조금 기다렸다 들어가야 한다. 그랜드센트럴 마켓 주변에는 G&B 커피와 블루보틀도 있기 때문에 음식을 먹고 간단히 커피 한잔을 하기에도 좋다. 그랜드 센트럴 마켓의 주차장 모습. 별도의 주차 인증(Validation)을 받을 필요가 없으며, 처음 90분은 $3의 주차비가 있으며 그 이후로 15분마다 $2가 부과된다. 사실 90분이면 에그슬럿을 먹고, 커피한잔을 하고, 엔젤스플라이트를 타고 왕복하기에 충분한 시간이긴 하다. LA 다운타운 주변의 주차비를 생각하면 상당히 저렴하다고 할 수 있다. 주차장에서 내려가는 엘리베이터. 엘리베이터 문에서부터 그랜드 센트럴 마켓을 환영하는 듯 한 느낌이다. 마켓은 마켓인 만큼 다양한 식재료를 볼 수 있었다. 신선도도 괜찮아 보이긴 했는데, 딱히 다 가격을 확인해 보지 않아서 저렴한지는 잘 모르겠다. 그렇지만 색들이 워낙 알록달록하니 사진에 찍어놓으면 참 예쁘게 나온다. 방문한 시간대에 오전이었다보니 빵이나 샌드위치를 사는 사람들도 꽤 많았다. 오전이었지만, 오픈한 가게에는 다 사람들이 자리를 가득 메우고 있었다. 그리고 대망의 에그슬럿.그 뒤로 이이어지는 줄이 꽤 길었다. 사진에서는 별로 안길어보이지만, 대략 한 30명정도? 휴일이었어도 오전이어서 적은 편이었지만, 오후에 간 친구들은 엄청 기다린 경우도 꽤 많은 듯 했다. 평일 오전에는 대부분 5~10분 이내로 기다리는 듯 하기 때문에, 주말이나 휴일만 피하면 문제 없을 듯 했다. 물론, 에그슬럿은 맛있었지만, 계란 샌드위치가 더 맛있었다. 다만, 기대를 사전에 워낙 해서였는지, 아주 감동적이거나 하지는 않았다. 그래도 한번쯤 먹어볼만한 정도? 10본도 안기다리고 먹었기 때문에 불만은 없지만, 더 오래 기다렸다면..글쎄? 그리고, G&B커피. 여기는 친구가 추천해줬던 곳인데, 에그슬럿을 먹고 잠시 들렸다. 자리가 빼곡했지만, 한사람 앉을 자리 정도는 있었다. 베이커리류도 판매하고 있다. 그리고 커피. 처음엔 앉아서 먹을까 하다가 그냥 들고다니는 것을 선택했다. 그리고 나서, 친구가 앉아서 먹어보라고 하던 커피가 생각났다. 뭐, 다음에 또 들려서 마시면 되지 뭐.. 커피맛도 꽤 괜찮았다. 유명하니까, 최소한 맛이 없으면 안되겠지만. 역시 아침식사로 바글바글하던 중국 식당. 대부분 완탕면을 먹는 듯 했다. 오픈 준비중이던 가게들. 아마도 점심 장사부터 하는 듯. 그랜드 센트럴마켓 외부 풍경. 그리고 마지막으로 주차! 처음 입차할 때 뽑은 티켓을 넣고, 주차비를 정산하는 방식이다. 먼저 주차 티켓을 넣고, 그 다음 신용카드를 넣으면 지불을 할 수 있다. 에그슬럿을 먹고, 커피 한 잔 하고, 엔젤스플라이트를 타고 왕복까지 하는데 걸린 시간은 46분... 막 뛰어다니지도 않았는데 생각보다 얼마 안걸렸다. -_-;;;;
설렁설렁 도쿄 산책 :: 도쿄역 주변 / 롯폰기 힐즈 / 블루보틀
설렁설렁 도쿄 산책 :: 도쿄역 주변 / 롯폰기 힐즈 / 블루보틀역시 놀러간 여행이라 설렁설렁이 많이 등장하는군요. ^^에쉬레 빵집에서 빵을 사고 나와서 도쿄 역 쪽으로 나와봅니다.구한말 시대에 지어진 것 같은 건물이 있고 뒤에는 세련된 고층건물이...도쿄 역 주변이 이런 멋이 있더라구요.멋드러진 저 건물은 미츠비시 이치코칸 미술관으로 쓰이고 있네요.관람은 패스~마루노우치 브릭스퀘어에요.별로 흥미 없어서 패스.에쉬레 사면서 보니까 중앙 정원?이 예뻤던것 같긴 한데 걍 패스도쿄 역 쪽으로 넘어옵니다.암스테르담 중앙역을 모델로 지어졌다는데 앵글 잡기 어렵네요.맞은편 어딘가를 올라가면 된다는데 패스.전 놀러왔거든요. ㅋㅋㅋㅋ내부는 안 들어가볼 수 없어서 들어가봅니다.일본 전역 기차역에서 스탬프를 찍으라고 하네요.아아... 일본 갈 때 갖고 다니던 스탬프 노트를 빼놓고 왔군요. ㅠㅠ천정 한번 찍어봅니다.이렇게 함 잡아봤는데... 이뿌네요.지하에는 이렇게 아케이드가 있고, 한쪽에 캐릭터 스트리트가 있어요.찾기 어려워서 이 날은 걍 패스.그리고 지하철 타고 롯폰기 힐즈 六本木ヒルズ로 왔어요.왜? 거미 만나러! ㅋㅋㅋㅋ프랑스 여성작가 루이스 부르죠 Louise bourgeois의 작품인 거대한 거미 마망 MAMAN이죠.저는 2005년에 빌바오 구겐하임에서 이 아이?를 처음 만납니다. 오롷게 함 잡아보고토토로를 난입시킵니다.음... 모리 타워에 모리미술관이 있는데 전시가 그리 제 구미를 당기는게 아니라서...밤에 야경 보기 좋다고도 했는데 또 패스.걍 걷다보니 이렇게 도쿄타워도 보이는군요.다음 목적지는... 1일 1라떼를 위한 블루보틀입니다.깔끔하게 여러 제품들이 있고여기서 커피를 만들어주지요.늘 테이크아웃용 잔에 받다가 오늘은 유리잔에 받아봅니다.깔끔하고 예쁘네요.쇼핑했던 파란 에쉬레 쇼핑백도 배치해보고또 토토로를 난입시킵니다. ^^맛은... 불행히도 제가 방문했던 세 군데 블루보틀 - 아오야마, 신주쿠, 롯폰기 - 중 가장 맛이 없었어요.커피니가 용서한다.. 뭐 이러면서 마시고 나왔군요.놀러간 여행인데 넘 설렁설렁 하는거 같아서 ... 하지만 뭐 어때요? 놀러왔는데, 그죠?

도쿄'18<네즈미술관> - 오모테산도와 아오야마를 둘러보자! (HP Deco, 블루보틀 등)
긴자에서 조개육수로 만든 라멘을 먹고나니 시간이 4시쯤. 네즈미술관은 5시에 문을 닫는다고 한다. 시간이 아까우니 "해봤자 얼마 나오겠어"라는 심정으로 우버에 올라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35처넌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네즈미술관은 일본 산업시대때의 철강왕인 네즈가 수집한 골동품등을 박물관을 세우고 넣어놓은 곳이다. 수집품들은 주로 중국 도자기, 여래상, 미륵상 등등인데, 솔직히 인상적이지 않다. 갤러리 내부는 촬영금지이기도 하고...그 와중에 중국인 커플은 꾸역꾸역 찍어가더라. 오히려 입장료를 낸 입장객들만 들어갈 수 있는 이 정원이 일품이라고 말하고싶다.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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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