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보틀

포스트: 47|아이템:블루보틀(22)
Tags

Posts

47 posts
제주 블루보틀 메뉴 제주도 구좌읍 카페

제주 블루보틀 메뉴 제주도 구좌읍 카페

한참전 여행을 갔다가 제주 구좌읍 카페를 찾아 다녀왔었어요. 제주 블루보틀은 두 번째 방문이었는데 이곳에서만 먹을 수 있는 카페 메뉴들이 몇 가지 되어서 갈 때마다 조금 새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었고 주변 경치가 좋아 여행하는 기분이 나는 곳이었답니다. 제주 블루보틀 제주도 구좌읍 카페 제주시 구좌읍 번영로 2133-30 영업시간 09:00~19:00 명절 당일 휴무 이곳은 제주 구좌읍 가볼만한곳을 찾아보면 항상 나오는 각종 오름 근처에 위치한 카페였어요. 비자림까지 주변에 가볼 만한 곳들이 많아서 코스로 묶어 다녀오기 좋은 곳이었는데 들어가는 입구도 숲길을 따라가다 보니 여행지 분위기가 확 나더라고요. 카페 앞으로 널찍한 주.......

서울호캉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Fall in jeju 호텔 패키지 추천!

서울호캉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Fall in jeju 호텔 패키지 추천!

깊어가는 가을맞이로 즐기기 좋은 서울호캉스! 삼성동 코엑스 도심 한가운데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호텔 패키지인 Fall in jeju를 추천해 보는데요. 호텔에서 도심 뷰를 보면서 맞이하는 시간이 정말이지 해외여행 느낌이 물씬 들어서 대리만족을 채우고 오기도 했답니다. 그럼, 제가 즐기고 온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의 여유로운 시간의 기록들을 남겨볼게요. :-) 요즘 딱 즐기기 좋은 호텔 패키지로 추천하는 Fall in jeju는 서울 도심 한가운데에서 즐기는 제주의 밤을 맛과 향, 그리고 공간에서 누릴 수 있어요. 제주맥주와 블루보틀이 협업한 스페셜티 맥주 ‘커피 골든 에일’을 마나 만난 가을의 서울호캉스!!! 이른 아침부터 노.......

도쿄의 청담동 아오야마의 파란병 블루보틀 Blue Bottle

On the Road|2020년 5월 10일

오랜만에 찾아온 도쿄 여행기.이렇게 다시 여행 다닐 날이 오겠지...하면서 사진들 보고 있네요. 오늘 포스팅 할 곳은 2017년에도 다녀왔던 그 곳도쿄의 청담동 아오야마 靑山의 파란병 블루보틀 입니다.이젠 한국에서도 만날 수 있는 파란병이죠. ^^ 블루보틀 아오야마 입구는 이래요.장식없는 시멘트 벽에 까만 글씨, 그리고 계단 위로 보이는 나무판... 가까이서 한번 찍어봅니다. 폴라로이드 찍고 이렇게도 한번! 주문 받는 곳의 풍경.옆에 계산대가 있고 주문 하고 닉네임을 기록해야해요.전 주로 제 세례명을 불러주는데 다른걸 만들어야 하나... ㅋ 외면했던 에코백. 하지만... 응? ㅋ 토스트들도 준비되어 있어요.아침으로 푸딩 하나 먹고 나왔는데 그리 땡기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이쪽 베이커리 메뉴 하나 픽! 실내는 이런 분위기에요.지금은 닫았거나 테이블이 줄었거나... 그렇겠죠? 제가 좋아해서 많이 앉았던 곳은 이런 풍경. 레몬 파운드 케이크로 기억하는 메뉴. 본지니와 함께 해 봅니다.뭔가 재미있는 소품이 되더라구요. ㅋ 주문한 아이스 라떼가 나왔습니다. 폴라로이드만 놓고도 한 컷~ 이번엔 토토로 패밀리들과 한 컷.지나가던 서버가 본인도 토토로 광팬이라며 자기 핸드폰으로 한 컷만 찍게 해 달라고...얼마든지 찍으시라고... ㅎㅎㅎㅎ 그리고 1회용 컵 대신 폴라로이드로 파란병을 컵에 넣어봤네요. 따뜻한걸 주문할껄.... 싶다가도 맛나게 마셨던 라떼였어요.이거 먹고 이제 건축 덕질 출바알~~~

파란 병의 유혹 블루보틀 압구정 Blue Bottle

On the Road|2020년 3월 1일

도쿄 여행 갔을 때 숙제처럼 도장찍기 했던 카페 블루보틀...미국에서 시작된 카페로 카페 이름과 같은 파란 병이 시그니쳐죠. 한국에도 들어왔는데 오픈 때 줄이 장난이 아니었다고 하고제 동선에 자리하지도 않았는데 압구정 나들이 갔던 날 들러보게 되었네요. 심플한 파란병. 깔끔하죠.아래에 놓인 꽃도 ... 제가 앉아있던 자리에서 본 주방?  커피 주문하고 기다리면서 상품들을 살펴봅니다.앞쪽 왼쪽 머그는 제 책상에도 있는 머그네요. ^^ 에코백에 큰 관심 없었는데 새록새록~저 큰 에코백은 교정지 넣기 좋겠다... 생각하다가 보니이제 교정지를 보지 않고 PDF를 보는구나... ㅎㅎㅎㅎㅎㅎ 작은 에코백도 실용적으로 보이는데 잘 생각해봐야겠군요. 오른쪽 백은 장바구니 하면 좋겠따...?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에요.저기까지는 안 가봤군요. 주문한 카푸치노가 나왔습니다. 간단한 라떼 아트...가 있고 커피는 매우 진하네요. 거품은 음......... ^^ 커피 마시고 고개를 들어보니 아까 계셨던 분들이 다 나가셨군요.심플~함이 좀 더 잘 보이는 블루보틀이었네요.주문하는 곳에 케이크 류도 있어 보이던데 다음에 여유롭게 방문하면 케이크도... 파란병이 유혹적인 카페 블루보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