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코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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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 posts《명탐정 코난》 이외에도 몸은 작아졌지만 두뇌는 그대로?
“몸은 작아졌지만 두뇌는 그대로” 라는 말에 떠오르는 캐릭터는 《명탐정 코난》이었지만, 책벌레의 하극상에서의 주인공 마인도 역시, “(사망후 이세계 전생으로) 몸은 작아졌지만 두뇌는 그대로” 라는 캐릭터에 해당됩니다. 마인이야 세월의 흐름을 타면 성장할 수 있지. 코난은 검은 조직이라는 위협을 잡지 못하면, 안심하고 고등학생으로 복귀할 수 없음.
'명탐정 코난' 보라의 숨겨진 비밀
[기사링크] 인성 좋고 집안 재력도 좋지만 정작 독자들로부터는 절친인 미란이나 주변인물인 장미에 비해 매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묘사된 '보라(소노코)' 는 예전부터 '저 헤어밴드가 미모를 봉인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었습니다. 생각 외로 활약에 비해 극중에서는 취급이 좋지 않아서인지 심지어 코난으로부터는 굴욕적인 추리의 대상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극중에서는 마취총 실험 대상자 2호이기도 하구요. 이랬던 그녀가... 2019년 극장판인 '감청의 권' 에서는 드디어 헤어밴드 봉인해제한 모습으로 등장했습니다. 애니메이션이나 만화에서 '헤어밴드' 가 캐릭터의 매력을 반감시키는 것으로 유명한 아이템이니만큼....보라의 각성은 당연히 예

"명탐정 코난 : 감청의 권" 유료 시사 후 받아온 물건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그 처참한 작품을 보고 나서 받을건 받아야죠. 돈을 얼마를 썼는데요. 클리어 파일입니다. 파일이긴 한데, 일반 소설책 크기만 해서 A4 용지는 못 들어갑니다. 핸드폰 뒤에 붙이는 그거더군요. 저는 이거 싫어해서;;; 그리고 속에 뭐가 들었는지 알 수 없는 검은 비닐 봉투가 있었습니다. 까보니 그 강한 인물이 나오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런 것 받자고 일찍 본 건 아니긴 하지만, 그나마 작품 끝나고 허한 마음을 달래주긴 하더군요.
명탐정 코난 : 감청의 권 - 코난 팬 그만 해야 하나......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미묘하기는 했습니다. 정말 보고 싶으면서도, 해외 평가를 보고 있노라면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하지만 명탐정 코난 극장판을 개봉을 하면 정말 안 빼놓고 보고 있었던 터라 아무래도 안 볼 수는 없겠더군요. 그만큼 코난에 대한 애정이 아직은 살아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다만 미묘한 지점이 아직까지는 여전히 좀 있어 보이는 관계로 좀 냅둬 보려고 하고 있긴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코난 시리즈, 특히나 극장판을 아직도 제대로 극장에서 보고 있다는 사실은 제게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문제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이번 작품 직전에 나온 작품 덕분에 어느 정도 다시 기대를 하게 된 것도 있긴 하기 때문입니다. 명탐정 코난 :제로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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