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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충주호수축제 홍진영 "따르릉"
2018 충주호수축제 홍진영 "따르릉" 오늘은 간단한 영상 하나 올려봅니다. 지난번 축제때는 잘가라를.. 오늘은 뒤늦은 따르릉을.. 즐감하시고 덥디 더운 여름.. 그리고 주말... 그래도 버티다보면 언젠가 좋은 날이 오겠죠?^^ 덥다 더워~ https://tv.naver.com/v/3801812

새로운 장르로 새롭게 태어난 뮤지션들
장신의 컨트리 요정 Taylor Swift는 2014년 [1989] 앨범에서 팝으로 완전히 귀의했다. 지난날의 구수한 사운드는 어디에도 없었다. 주류 시장의 정중앙에서 막강한 위력을 뽐내는 프로듀서 Max Martin과 Shellback을 섬기며 댄스음악, 멀끔한 팝의 구도자가 됐다. 리드 싱글 'Shake It Off' 뮤직비디오에서는 방정맞은 몸짓도 마다치 않았다. 그녀는 그렇게 팝 뮤지션으로 거듭났다. 변화는 그것으로 끝이 아니었다. 오는 11월 6집 [Reputation] 출시를 앞두고 Taylor Swift는 9월 초 '...Ready For It?'과 'Look What You Made Me Do'를 공개했다. 두 노래는 각각 인더스트리얼과 일렉트로클래시의 인자를 갖춤으로써 이번에는 전자

개그맨 손헌수 디스코 앨범 3분 디스코.
오잉?몰랐는데 무려 2집이여? 유튜브 찾아봄. 오잉?? 멜론 찾아봄. 개그맨들 뜬금없이 이렇게 음원 발표하면 평소처럼 욕 많이 먹을 줄 알았는데올라온지 얼마 안 되서 그런지 아직까지는 평작인듯. 근데 목소리 암만 들어도 헌수 형님 목소리 모르겠던데?

홍진영 비호감 3표나 얻었다니~!
요즘 예능감이 작두를 타신 홍진영님이 세바퀴에서 트레이트마크라고 할 수 있는 '살인애교' 에 대해서 언니들 3명한테서 그거 너무 과하다고 한 소리를 들었네요. 뭐 물론 예능이니깐 재밌다고 한 얘기이지만 재밌자고 하는 이야기도 아주 없는말을 하는 것도 아니다보니 요즘 바짝 물이 올랐지만 그렇다고 살짝 템포를 조절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더라구요. 얼마전 출연한 냉장고에서는 아무래도 홍일점이다보니 애교를 발사하는 족족 엄청난 호응을 얻었냈지만 역시 여자의 적은 여자라고 만만치않은 언니들앞에서는 여지없이 공격을 받았네요. 그래도 세바퀴 분위기자체가 그런 반응을 오히려 대환영하는 분위기이다보니 웃으며 넘어갈 수 있었던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내심 서운했을지도 모르지만 방송베테랑이신 3언니들의 말씀도 아주 틀린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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