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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히 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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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멋대로 얼음집|2013년 11월 3일

서울에 상영하는지도 뭣도 암것도 모르다가 밸리 눈팅중에 으아니 이것이 뭐여?! 고민 1g도 없이 얼떨결(?)ㅋ 에 예매함ㅋㅋㅋ 마마마라면 무조건 무조건이지!ㅋ 강제정모라는걸 나도 한번 당해보겠근!=ㅅ = 씡난다 님들아 함께 기대해보아효

[블앤소] 신규의상 '귀빈'대비용 곤족여캐.

[블앤소] 신규의상 '귀빈'대비용 곤족여캐.

기본틀은 공홈의 메인페이지에뜬 귀빈의 공식샷내의 곤족여캐의 형태를 기반으로 제작하였네요. 곤족은 왜인가 커마가 하도 힘들어서 손을 안 댔었는데, 이번 귀빈의 곤족여캐커마는 상당히 맘에 들더군요.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곤족이지만 진족처럼 보이게 만드려는 커마" 체형이라던가 비교해가면서 만들었네요. 비교적 그 공식샷에 있는 커마와 비슷하게 됬다고 생각은 하는데..... 거기에 추가로 플러스 알파해서 제 취향에 맞게 꾸민거죠. 필요하신분은 퍼가서 쓰셔도 됩미다(?) 아래는 두시간의 삽질끝에 나온 결과물.

언젠가 갔었던 안동 하회마을.

언젠가 갔었던 안동 하회마을.

가족끼리 안동 하회마을을 갔습니다. 뭔가 산뜻하고, 의미 깊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될것 같습니다만 그런거 없고, 한 여름에 갔다왔습니다. 이거 완전 UFG훈련을 다시 받는 기분이었어요 [파란 하늘 파란 하늘 꿈이 드리운 푸른 언덕에] 출발 까지는 좋았습니다... 가 아니라 이미 계획이 잡힐 때 부터 "아 거기 그늘 없는데." 라는 불안감부터 들었습니다. [가자 마자 레오나의 흑점 폭발 뙇!!] 말그대로 엄청난 태양광에 시달렸습니다 어흑. [여왕님께서 앉으셨다는 의자. 근데, 어떻게 알아볼까요?] 엘리자베스 여왕의 방문 기념으로 박물관 비스무리 하게 만들어놨습니다만, 솔직히 말해서 에어컨이 있다는 것 빼고는 그리 큰 의미가 없었습니다. [한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