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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Kowloon.Hong Kong...#2
구룡반도 남부에 있는...침사추이 (Tsim Sha Tsui) 영화의 거리...홍콩섬 야경...고급호텔...등등으로 유명... ... 이날도 역시나...하루종일 비가 추적추적... 사실 홍콩 여행 일주일 내내 비가 왔다...ㅠ.,ㅜ 마카오에서도... 주성치 (LG-LU6800) 스타의 거리를 찾아갔지만... 비가오는 날에도 사람이 매우 많아서...사진한장 제대로 찍기 힘들었다. ... 겨우겨우 주성치 핸드프린팅을 찾았는데... 앗...없다...아쉽다...ㅠ.,ㅜ Heritage 1881 (Canon 40D; Tamron 17-50) 제냐 거대 광고 (Canon 40D; Tamron 17-50) 침사추이 거리 (Canon 40D; Tamron 17-50) 페리 선착장

2012. MAMA in HongKong - 11. IFC몰을 떠나 침사추이로..
IFC 몰에서 고디바 초콜릿 드링크도 마시고..밥도 먹고..시티슈퍼에서 쇼핑도 좀 하고..다음 일정인 침사추이로 향했습니다.. 홍콩섬의 번화한 모습과는 다르게..마치 재개발구역을 온 것 같은..침사추이는 그런 느낌의 동네더군요.. 걸어다니다 너무 힘들어서..근처에 보이는 술집에서 맥주를 사서 마셨습니다.. 홍콩 하면 떠오르는 것은.. 빌딩으로 이루어진 숲..화려한 야경..이 전부인 줄 알았는데.. 이런 골목을 돌아다니다 보니,홍콩의 새로운 모습을 본 것 같은 느낌입니다.. 유명하다는 에그 타르트도 한 번 먹고.. 골목 구경 + 사람들 구경을 조금 했습니다.. 홍콩 역사에 대해 전혀 모르지만,마치 80년대 (??) 서울을 보는 느낌이 들더군요..

9/26 - 침사추이(하버시티, 시계탑, 심포니 오브 라이트, 허유산)
하도 많이 싸돌아다녀서 이제는 우리동네 같아진 침사추이. 그래도 또 볼게 많아서 부지런히 다녔습니다. 갈때마다 항상 볼거리가 많은곳 하버시티, 그리고 보수공사 끝난 시계탑, 좀 더 세련되진 심포니 오브 라이트, 마지막으로 좀 더 비싸진 허유산까지. 이틀을 내내 일행이 있다가 처음 혼자다녀보니 음.... 뭔가 묘한 허전함. 허허...... 이러면 안되지 말입니다. 침사추이 중간에 떡하니 있는 카우룽 모스크 되시겄습니다. 랜드마크같은 곳이죠. 뒤로는 카우룽 공원이 있고 그 뒤로는 하버시티가 떡하니 자리를 잡고있는 말그대로 중심 오브더 중심. 샤샤에서 발견한 아이 메이크업 패키지. 요즘은 세일 시즌이 아니라 그냥 개나소나 하는 25% 정도 얌전히 붙어있군요. 한국 가격 확인해 보고 괜찮으면 하나 구입해볼까합니

HK, 20120819~20120821
올해 동안만 벌써 두번째 홍콩. 그곳에서 나는 또 어떤 시간들을 보내고 오게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