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마스

포스트: 1017|아이템:신데마스(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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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애니 시발ㅋㅋㅋㅋ

데레애니 시발ㅋㅋㅋㅋ

꼬리의 기분|2015년 2월 13일

왜 내가 좋아하는캐릭들은 줄줄히 트롤링을 하는거냐 시발 짱미오 시발 으으 미쿠냥 안온 이유가 있었음 ㅇㅇ 미쿠냥이 거기에 있었으면 바로 미오 줘팸했을것 다음주에 미쿠냥이 미오 줘팸하고서 미오 정신 돌아올듯 ㅇㄱㄹㅇ 시발

한데마스 발렌타인 이벤트 짧막한 감상 #4

한데마스 발렌타인 이벤트 짧막한 감상 #4

기록하고픈 잡담|2015년 2월 13일

배터리신이 보우하신건지 오늘은 1540위, 그래도 생각보다 개인순위가 많이 올랐는데 이벤트 도중 복주머니를 드랍할거라는 기대감때문에 감속하셨다는 분이나 이벤트 안의 이벤트의 과금압력이 힘들어 고민중인 분들의 영향도 꽤 있는것 같습니다.

한데마스 발렌타인 이벤트 짧막한 감상 #3

한데마스 발렌타인 이벤트 짧막한 감상 #3

기록하고픈 잡담|2015년 2월 12일

오늘은 2188위. 버그사용자이슈때문인지 아니면 이벤트난이도에 대한 정보를 알고서 페이스가 떨어진건지 둘다인지 모르겠지만 아랫동네는 페이스가 살살 떨어지고 있네요. 설날 확정가챠때문에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오던데 본섭에선 단 한번도 가챠 페이백으로 확정가챠를 준 적이 없습니다. 예의 컴프가챠가 마치 확정가챠처럼 보이는 착시효과가 있지만 사실 그거 엄밀히 말하면 천정없는 확률가챠일 뿐이죠. 서비스 의지에 물음표 하나 던져놓고 지켜보는 입장에선 이거 마냥 호들갑 떨어주긴 좀 그렇긴 합니다. 그러게 한섭 바하무트때 끝내도 쿨하게 끝내지. 다른 쪽으로 생각하면 스쿠페스처럼 이 게임이 노리는 타켓층이 유사한 게임들이 보통 확정가챠을 꾸준히 풀고 있는걸 감안하면 크게 크게 이상한 선택이 아니긴 한데.........

한데마스 발렌타인 이벤트 짧막한 감상 #2

한데마스 발렌타인 이벤트 짧막한 감상 #2

기록하고픈 잡담|2015년 2월 11일

하루 지나고 이번에는 2509위, 2배초코 하나 사용해봤습니다. 2배초코 구현방식은 출현갯수가 증가하는게 아니라 개당 점수가 늘어나는 방식. 해당시간동안에 스케쥴 에리어의 배경에 효과가 추가되므로 저사양기기일 경우 렉의 체감이 꽤 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