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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배지현, 가족과 함께한 특별한 시간과 타지 생활의 어려움
류현진♥배지현, 가족과 함께한 특별한 시간과 타지 생활의 어려움 --- 류현진·배지현 부부의 첫 가족사진 촬영 류현진과 배지현 부부가 두 자녀와 함께 가족사진을 촬영하며 따뜻한 순간을 공유했습니다. 이번 촬영은 코로나19와 바쁜 일정으로 놓쳤던 돌잔치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한 특별한 기회였습니다. **“아빠로서, 남편으로서 가족과 함께할 시간이 두 달 정도밖에 없다”**는 류현진의 고백은 바쁜 스포츠인의 일정을 실감케 했습니다. 이들 부부는 결혼식 사진을 맡았던 오중석 작가와 함께하며 행복한 순간을 기록했지만, 뽀뽀 촬영 요청은 **“집에서도 하지 않는다”**며 거부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 타지 생활의 고.......

미국 버지니아의 우리 동네 하우스들의 할로윈(Halloween) 장식을 구경해보자~
할로윈(Halloween)이 또 다가오니까 옛날에 딸이 사탕 받는데 보호자로 따라다니던 추억이 떠오르는데, 그 때의 사진과 포스팅 링크들은 작년의 10월 마지막 여행기의 끝에 이미 써먹었기 때문에 올해는 무슨 이야기를 할까 고민하다가, 우리 동네를 돌아다니며 틈틈이 찍어두었던 평범한 가정집의 할로윈 장식들의 모습을 모아서 보여드린다. 물론 성인들의 할로윈 파티도 있는 모양이지만, 안 가봐서 모르겠고... 기본적으로 미국의 할로윈은 그냥 예쁘게 또는 무섭게 장식해놓은 집들을 아이들이 돌아다니며 사탕과 초콜렛 등을 공짜로 받는 '트릭오어트릿(trick or treat)'을 하는 즐거운 - 치과의사들이 가장 좋아하는 날이다. 집 앞에 호박이나 이런 장식이 하나라도 있으면, 사탕을 준비하고 있다는 뜻이므로 초인종을 눌러도 좋다. 가장 쉽고 간단하게는 마트에서 파는 호박과 이런 귀여운 풍선 인형 한두개로 시작하는데, 이 집은 풍선 갯수로 승부를 보려는 모양이고, "도대체 이 커다란 사마귀 풍선은 어디서 만들어 파는걸까?" 추수감사절에 등장해야할 칠면조 풍선도 미리 등장을 해주셨다. 문제는 왼쪽 뒤에서 그네를 타는 빨간 옷의 귀신처럼 슬슬 분위기가 무섭게 흘러가는 집들이 많다는 것이다. 해골 유령의 복장과 자세가 아주 살아있는 느낌으로, 뒤쪽에 보면 나무에 매달아서 바람에 흔들리게 만들어 놓기도 한다. 공동묘지에 등장한 백발의 처녀귀신들! 사람 크기의 인형들이 등장을 하기 시작하면, 할로윈 장식에 진심인 집들이라고 할 수 있는데, 마녀가 빗자루를 짚고 하늘을 날고 있다. 삐애로가 나오는 공포영화가 이었던가? 이렇게 어떤 테마를 가지고 집을 꾸미는 집들도 가끔 볼 수 있다. 지나가는 차에서 급히 찍어 좀 흐리기는 하지만, 저 파란 옷의 소녀가 하늘로 떠오르는 장면을 기억하시는 분들이 계실거다. 바로 시즌4까지 제작된 넷플릭스의 에서 가장 유명한 이 장면으로, 입고 있는 옷은 물론이고 뒤로 묶은 긴 금발에 극중에서 중요한 역할인 헤드폰을 하고 있는 것까지 똑같이 만들었다. 두 집이 함께 앞마당을 서부시대의 공동묘지로 만들었는데, 수작업으로 일일이 만들어서 잔디밭에 박아놓은 십자가에 가짜 까마귀 모형도 올려 놓았다. 왼쪽 집은 아예 정면 전체를 서부시대 제너럴스토어로 꾸며서 해골과 함께 많은 소품들을 가져다 놓았고, 오른쪽으로는 보안관 사무실과 함께 백골의 말을 탄 빨간 망토의 셰리프도 있다. 가짜 사구아로 선인장도 가져다 놓고, 간이 화장실도 저 멀리 만들어 놓았다. (이 근처에 같은 테마로 대장간(blacksmith) 간판을 달고 장식을 하려는 집도 있었음) 저렇게 커다란 말의 뼈대를 어디서 구했는지 궁금하시겠지만, 모든 생물의 뼈 모형을 마음만 먹으면 살 수 있는 모양이다.^^ 이 집은 개를 좋아하는지(?) 대부분이 다양한 크기의 개들이고, 뒤쪽으로 알에서 나오는 공룡과 날개달린 용, 그리고 그 옆에 사람처럼 보이는 것도 해골을 보면 고릴라로 추측된다. 거의 자연사 박물관 수준의 다른 집인데, 플라밍고는 뼈도 한쪽 발로 서있다. 마당 가운데 까만 사각형 프레임은 어항이라고 만들어 놓은 것인데, 물고기들은 물론 자세히 보시면 금발의 인어공주도 찾으실 수 있다. 귀신만큼 자주 등장하는 소재가 거미(spider)로 이렇게 커다란 거미줄을 집 전체에 두른 곳들도 제법 볼 수 있다. 일일이 다 보여드리기엔 끝도 없을 것 같으므로 가장 장식이 많았던 두 집을 보여드리고 마친다. 넓은 앞마당 잔디밭에 아예 공동묘지 입구를 만들어 세우고, 그 안을 자세히 보시면 유령 커플이 결혼식을 올리는 장면을 재현해놓은 집이다. 여기는 안쪽으로 들어가서 구경하기는 좀 그래서 한 장으로 넘어가고, 마지막 하이라이트인 아래의 집은 일단 전체 사진을 16:9의 광각으로 바꿔서 넓게 찍어야 했다. 이게 모두 한 집에서 장식한 것으로 좌우로 사진에 다 들어오지도 않았다! 이 집의 핼러윈 장식을 보고 누구나 첫번째 드는 생각은 도대체 이걸 다 어디에 보관을 했을까라는 것이리라... 그런데, 별을 들고 있는 예티는 크리스마스에 등장해야 할 듯 하고, 무엇보다 광선검을 들고 있는 요다는 왜 여기 서있는걸까? 사진 오른쪽에 잘렸던 커다란 낫을 들고 있는 귀신은 몸통이 바람에 날려서 더욱 사실적이고, 전기를 이용해서 약간씩 움직이거나 소리를 내는 인형들도 몇 개 있었다. 조명도 설치되어 있고, 인형 안에도 전구가 들어있는 것들도 있어서, 아무래도 이 집은 정말 할로윈 저녁에 구경을 하러 한 번 다시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진짜 가게되면 야간 사진 추가됨) 우리집은 할로윈 장식은 전혀 안 했기 때문에 보여드릴 것은 없고, 그래도 가끔 씩씩하게 모든 집 벨을 누르고 다니는 아이들이 있어서, 사탕을 사놓아야 되나 아직도 고민중이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미국 취업 특강 with 세계4대회계법인 딜로이트 Deloitte 회계사 출신 경력자 | 6월 5일 수요일 21시 KST
미국 취업 특강 with 세계4대회계법인 딜로이트 Deloitte 회계사 출신 경력자 | 6월 5일 수요일 21시 KST 몇일전, 로나메커뮤니티 단톡방에서 '미국 취업' 을 준비하시고 목표로 하고 계신 분들을 위한 '특강 수요여부' 에 대하여 투표를 올렸었습니다 :) 실제로 미국 현지에서 생활 및 근무하신 분을 모셔서 여러분들이 궁금하셨던 부분에 대해 답변받으실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보니, 정말 많은 분들이 '원한다' 는 목소리를 내어주셨습니다. 그래서 바로 이번 '미국 취업 특강' 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 외국계기업 입사 및 해외취업 전문 '로나메커뮤니티' 에서는, 멤버분들을 위해서 다.......
지하철 타고 워싱턴DC 내셔널몰에 가서, 미국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4th of July Fireworks' 구경하기
반응형 5월말에 가족이 플로리다로 여름휴가를 다녀오고, 6월초에 지혜를 인턴하는 뉴욕에 바래다 준 이후로 정확히 딱 1개월간을 여러 상황 때문에 말 그대로 칩거를 했다~ 그래서 월요일에 맞아 떨어져서 모처럼 연휴가 된 미국 독립기념일 휴일 당일에도 오후 1시까지 계속 집에서 '뒹굴모드'로 있다가, 갑작스런 사모님의 제안에 따라서... 미국의 수도에서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자축해서 쏜다는 '7월4일 불꽃놀이(4th of July Fireworks)'를 지하철을 타고 보러가기로 했다. 집에서 가장 가까운 지하철인 레스톤, 정확히는 Wiehle-Reston East 역에 실버라인 전철이 들어오고 있다. 주말과 휴일에는 메트로(Metro)에서 운영하는 이 역의 주차장이 무료라는 사실을 이번에 처음 알아서, 앞으로는 좀 더 자주 이용을 하게될 것 같다. 40분 정도 걸려서 워싱턴DC의 내셔널몰(National Mall) 아래의 스미소니언 역에 도착해서 잔디밭으로 올라왔는데, 지난 3월 봄방학 때 온 이후로 거진 4개월만의 방문이라서 짙은 녹색의 잔디가 신기했다. 박물관들 문 닫을 때까지 시간이 좀 남아있어서, 가보지 못 했던 몇 곳을 짧게 둘러본 이야기는 별도로 차차 소개할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하는 국립공원청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지도에서 Restricted Area라고 되어있는 기다란 리플렉팅풀(Reflecting Pool)에서 폭죽을 쏜다. 관람에 명당이라서 사람들이 몰리는 지역은 Secured Area로 표시되어 있는데, 지도에 표시된 4곳의 Access Point를 통해서만 출입이 가능하단다. 그리고 교통은 일찌감치 내셔널몰 부근이 다 통제가 되기 때문에 자동차를 몰고 올 생각은 가급적 하지말라고 안내가 되어있었다. 박물관들을 구경하고 오후 6시쯤 다시 돌아와보니, 아직도 햇살이 엄청 뜨거웠는데 벌써 잔디밭 중앙에 자리를 잡는 사람들이 보였다. 사진은 안 올리지만 좌우 나무그늘 아래에는 해가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사람들로 이미 빼곡했다. 여기 내셔널몰 동쪽 국회의사당 가까운 곳에서 불꽃놀이를 보면, 저 워싱턴 기념비와 어우러지는 불꽃의 모습을 볼 수는 있겠지만 거리가 좀 멀다. 그래서 우리는 원래 계획대로 서쪽으로 좀 더 가까이 걸어가기로 했다. 문제는 저 작열하는 7월의 오후 햇살을 정통으로 마주보며 걷는게 쉽지 않았다는 것... 교통이 차단된 워싱턴모뉴먼트 근처까지 오니까 오른편에 사람들이 모여서 떠드는 곳이 보였는데, 소방서에서 기계를 가지고 나와서 사람들을 위해서 시원한 물안개를 뿌려주고 있었다. 사모님이 나이도 잊으시고 저 물을 맞으러 가시겠다는 것을 겨우 말려서, 기념비 서쪽으로 좀 더 걸어갔지만... 통제구역이 시작되는 도로변의 나무그늘에 이렇게 자리를 깔고는 위기주부가 급히 만든 스팸 무스비로 일단 저녁을 먹었다. 손에 들고있는 빨간 캔은 코카콜라제로인데 내셔널몰은 이렇게 피크닉은 가능하지만 주류의 반입은 금지되어 있다. 저녁을 먹고는 원래 계획이었던 링컨기념관 앞의 계단까지 계속 가볼까 고민을 했지만, 불꽃놀이가 끝나고 다시 지하철 역까지 돌아오는 것이 힘들 것 같아서 그냥 이 근처에 자리를 잡기로 했다. 뉘엿뉘엿 햇살이 좀 약해지는 듯 해서 가방을 챙겨 자리 물색에 나섰는데, 지대가 높아서 잘 보일 것 같은 저 워싱턴 기념탑 주변은 이미 사람들로 빼곡했다. 그래서 우리 부부는 2차대전 기념관 바로 건너편의 잔디밭, 그러니까 불꽃을 쏘는 곳 동편에서는 가장 가까운 위치에 자리를 잡았다. 지금 서쪽으로 멀리 링컨메모리얼이 정면에 보이고, 뒤를 돌아서 줌으로 당겨보면 연필탑을 둘러싼 성조기들과 알록달록 많은 사람들이 축제의 분위기를 띄우고 있었다. 그러고 보니 미국에 제법 오래 살았으면서도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행사를 직접 보기위해 찾아온 것은 LA에 살던 2013년에 한국에서 오신 부모님을 모시고 마리나델레이(Marina del Rey) 바닷가에 갔던 것이 이전까지 유일했다. 명당 중의 명당이라는 링컨 기념관 앞의 계단에 사람들이 빼곡하고, 리플렉팅풀의 좌우로 발사를 기다리는 폭죽들이 들어있는 박스들이 여러 개씩 놓여있는 것이 보인다. 지난 번에 벚꽃구경을 와서도 후회했던 것처럼 이 날도 DSLR 카메라를 들고오지 않은걸 참 안타까워 하며 핸드폰 줌으로 당겨봤다. 방문 증명으로 커플셀카도 한 장 찍어서, 뉴욕에서 독립기념일을 혼자 맞는 지혜에게도 카톡으로 보내줬다. 불꽃놀이 30분 정도를 남겨놓고 사방을 한바퀴 돌아본 모습을 클릭해서 동영상으로 보실 수 있다. 대표사진의 여성분이 올림픽 메달리스트처럼 성조기를 양팔로 펼쳐 보였는데, 많은 사람들이 크고 작은 성조기를 들고 오거나 국기로 디자인된 옷이나 소품들을 챙겨와서 독립기념일의 분위기를 살리고 있었다. 붉은 노을이 진 하늘에는 방송사인지 경찰인지 헬기도 한 대 날아다녀서 사람들이 손을 흔들었고, 정면에 멀리 보이는 기념관에도 조명이 들어와서 링컨 대통령의 좌상이 어렴풋이 보였다. 사진이 가장 잘 나온다는 '블루아워(blue hour)'에 조명이 들어온 뾰족한 연필탑을 구경하는 것도 이 날 구경의 덤이라고 생각을 하며 뒤돌아서 잠시 방심하는 사이에... 밤 9:09 p.m.에 시작한다고 했던 불꽃이 아무 사전예고도 없이 터지기 시작했다. "여기는 디즈니월드 불꽃놀이처럼 안내방송을 하는게 아니구나~" 그런데, 왜 9시 정각이나 10분 또는 20분이 아니고, 9시 9분에 쏘는 것인지는 아무리 찾아봐도 모르겠다.^^ 가로방향으로 찍은 초반 4분 정도를 유튜브에 올린 비디오로 보실 수가 있다. 일찌감치 서있는 사람들에도 불구하고 처음에는 편하게 앉아서 계속 볼 생각이었지만, 바로 앞의 여성분이 일어나시는 바람에 결국에는 모두가 일어서서 볼 수 밖에는 없었다. 겨울에 하는 새해맞이 불꽃놀이와는 달리 완전히 깜깜하지는 않았지만, 푸르스름한 빛이 도는 하늘을 배경으로 터지는 커다란 불꽃들이 또 색다른 느낌이 있었다. 일반 줌으로 세로로 찍으니까 화면에 꽉 차게 보이는 것 같아서, 이후로는 동영상도 그냥 세로로 찍었다. 중간에 BTS의 '다이너마이트(Dynamite)' 노래를 배경으로 약 1분30초 동안 불꽃을 쏘는 영상을 보실 수 있다. 빵빵 터지는 폭죽 소리와 다이너마이트라는 곡명이 잘 어울린다고나 할까...^^ 그리고 다시 사진 모드로 바꿔서 마구 눌렀는데, 리플렉팅풀의 좌우에서만 쏘아 올리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물 위로도 시설을 설치해 한가운데에서 부채꼴로 불꽃을 쏘기도 했다. 가장 가까이서 봤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정말 시야를 꽉 채우면서 터지는 엄청난 크기의 폭죽도 있었고, 또 그 만큼 폭발 소리도 엄청나게 크게 들렸다. 색깔이 좀 단조롭기는 하지만 가장 깔끔하게 찍힌 것 같아서, 이 사진을 포스팅의 대표사진으로 쓰기로 했다. 그래도 역시 불꽃이 빵빵 터지는 동영상이 좋을 것 같아서, 마지막 피날레 2분 정도는 다시 비디오를 찍었다. 귀에 익숙한 행진곡(?)과 함께 미국을 상징하는 별과 알파벳 USA 모양의 폭죽이 터지다가, 막판에는 거의 기관총 수준의 소음과 함께 물량공세로 마무리가 되었다. 행사 홈페이지를 보면 미리 귀마개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안내가 되어있는 이유가 다 있었다! 우크라이나 전쟁중이라서 이런 표현이 좀 거북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거의 링컨기념관이 집중포격을 받은 것 같이 연기가 자욱했고, 다행인 것은 북쪽으로 바람이 불어서 우리가 구경하는 곳은 화약냄새가 별로 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돌아가는 길에 조명을 받고 서있는 워싱턴기념탑을 한 번 더 올려다 본다. "저 꼭대기에 한 번 올라가봐야 되는데..." 지하철을 타고 오면서 예상했던데로 내셔널몰의 스미소니언 정류소는 불꽃놀이가 끝나고 한 번에 몰려든 사람들로, 우리가 도착했을 때는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 앞에서 완전히 움직임이 멈춰 버렸다. 사진을 찍고나서 5분 정도 꼼짝을 하지 않아서 우리는 이전의 다른 역까지 걸어갔는데 거기도 직원이 입구를 막고 있어서, 하나를 더 걸어가서 두 정거장이나 30분 정도 걸어서 찾아갔다. 그래서 Federal Center SW 역에 도착해 우리가 타야할 실버라인을 밤 10:45에야 탈 수 있었다. 지하철이 다음과 스미소니언에 섰을 때 사람들이 많이 안 타는 것으로 봐서, 그냥 기다려도 이 열차를 탈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조금 허탈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주차 스트레스 없이 워싱턴DC의 독립기념일 불꽃놀이를 잘 보고 와서 기뻤다. 언제까지 버지니아에 살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특별한 일이 없으면 내년에는 꼭 링컨메모리얼의 계단에 앉아서 다시 독립기념일 불꽃놀이를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반응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