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첫날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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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 매직 마이크, 피플 라이크 어스 북미 첫날 성적

테드, 매직 마이크, 피플 라이크 어스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에는 4작품이 개봉했습니다. 정작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우리나라보다 한주 늦은 다음주 개봉. 그 중 첫날인 금요일을 제압한 것은 마크 윌버그 주연 'TED'입니다. R등급 코미디로 주인공과 크리스마스의 기적으로 살아있는 곰인형이 된 테드의 우정을 그리고 있는 막가는 코미디 영화. 3239개 극장에서 첫날 2020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데일리 차트 1위를 점령했습니다. 제작비가 코미디 영화 치고는 비교적 높은 5천만 달러인데 이 정도면 북미 수익만으로도 문제 없을 것 같군요. 반대로 해외에서는 힘을 그리 못쓸 영화 같긴 합니다만... 북미에서는 평론가들 평도 좋은 편이고 관객들 평도 좋습니다. 코미디 영화 '매직 마이크'는 2930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날 1941만 달

'링컨 : 뱀파이어 헌터', 픽사의 '브레이브' 북미 첫날 성적

'링컨 : 뱀파이어 헌터', 픽사의 '브레이브'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신작은 3작. 그 중에서는 픽사의 신작 '브레이브'와 링컨 대통령이 사실은 뱀파이어 헌터였다는 막가는 설정으로 주목받는 '링컨 : 뱀파이어 헌터'가 격돌했습니다. 그리고 '브레이브'가 어딜 감히 나랑 저걸 비교하느냐는 듯 압승을 거두었습니다. (...) 4164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날 2452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데일리 차트 1위를 점령. 주말성적은 6천만 달러 이상도 기대해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제작비가 1억 8500만이나 들어간 블록버스터긴 합니다만 걱정없을 것 같습니다. 북미에서 잘 벌면, 해외성적도 강한(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약한) 픽사니... 북미 현지에서는 평론가, 관객 모두 좋은 평이 나오고 있습니다만 픽사 작품이라고 보기엔 좀 아쉽다는 감상도 많은 듯. 픽사 작품

톰 크루즈 '락 오브 에이지' 북미 첫날 성적

톰 크루즈 '락 오브 에이지'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 신작은 두 편. 화려한 캐스팅 폭발하는 '락 오브 에이지'와 아담 샌들러 주연 코미디 영화 'That's My Boy' 가 있었습니다. '락 오브 에이지'는 우리나라에는 8월 2일 개봉 예정으로 '배드타임 스토리'의 애덤 쉥크만 감독, 톰 크루즈, 캐서린 제타-존스, 알렉 볼드윈, 폴 지아마티, 말린 애커맨 등이 참전합니다. 캐스팅만으로도 보고 싶어지는 물건이네요.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마다가스카3 : 이번엔 서커스다!'와 '프로메테우스'의 아성을 깨지 못하고 개봉 첫날인 금요일에는 데일리 차트 3위로 데뷔, 3470개 극장에서 535만 달러를 벌어들이는데 그쳤습니다. 주말성적은 천만 달러 좀 넘는 수준일 것 같은데 제작비 7500만 달러를 생각하면 영 안 좋은 출발인 듯. 관

프로메테우스, 마다가스카3 북미 개봉 첫날 성적

프로메테우스, 마다가스카3 북미 개봉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에서는 드림웍스가 자랑하는 빅 카드 '마다가스카3 : 이번엔 서커스다!'와 '프로메테우스'가 격돌했습니다. 개봉 첫날의 승자는 '프로메테우스'입니다. R등급임에도 불구하고 첫날 3396개 극장에서 2140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데일리 차트 1위를 점령했습니다. 해외수익도 4607만 달러 집계되면서 전세계 6747만 달러를 기록했군요. 북미 쪽은 평론가들도, 관객들도 상당히 좋은 평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상당히 평이 격렬하게 갈리는 분위기인데 비해 북미 쪽은 호평 쪽이 뚜렷하게 많은 것이, 역시 SF를 보는 정서적 차이 때문인지... '마다가스카3 : 이번엔 서커스다!'는 4258개 극장에서 몰아쳤는데도 첫날에는 '프로메테우스'에게 근소한 차이로 밀렸습니다. 2045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