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에스콜피언골
포스트: 1
Posts
1 post
2025 마지막 홈경기 레버쿠젠-FC쾰른 더비전 직관 - 테리에 스콜피언 골
수요일 저녁 경기(챔스)에 자신을 데려가지 않았다고 둘째 아들이 다음날까지 삐져있었다. 레버쿠젠 경기장 정책상 만 3살까지는 무릎에 앉혀서 볼 수 있었기 때문에 토요일 쾰른 전에 데려가겠다고 약속했다. 뭐... 더비전이긴 하지만 2025년 마지막 홈 경기니까 뭐 얼마나 크게 부담되겠어란 "안일한 생각"에서 나온 약속이었다. 상대 서포터들이 얌전한 편이 아닌 FC쾰른이라는 걸 겪어보지 않았기에 나올 수 있던 발상이었다. 슈투트가르트, 프랑크푸르트, 프라이부르크, 온갖 진상 서포터들은 만나봤다고 생각했지만 FC쾰른은 어나더레벨이었다. 오후 6시반 경기였고, 미리 예약해둔 주차공간에 차를 대기 위해 4시반까지 도착했.......
![[Spoiler] 매거진 신작, 킬러가 애키우는 '킬러+시터'. '고치가메' 202, 203권 나온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4/1782294468-ED82ACEB9FACEC8B9CED84B0EB8F84EBB984EBA6AC.jpg)
![충격적인 유튜브 조회수와 수익 [ 시청 지속 시간 3분 1400 조회수 기준 ]](https://img.zoomtrend.com/2026/06/23/1782280059-EC8AA4ED81ACEBA6B0EC83B72026-06-21EC98A4ED9B8411.30.1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