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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군의 태양 제1화 촬영지 - 올림픽공원 몽촌토성
재미있게 시청했던 SBS 드라마 "너목들(너의 목소리가 들려)" 의 후속작으로 이번 주에 방영을 시작한 "주군의 태양"을 역시 재미있게 시청하고 있다. 이 드라마의 예고편을 접했을 때에는 영상과 어울리지 않는 주군의 태양이라는 타이틀이 생뚱맞게 느껴졌었는데 막상 드라마를 시청하고보니 재치 넘치는 제목에 적잖이 감탄했다. 소지섭이 연기하는 남자 주인공의 성이 주 씨이고, 공효진이 연기하는 여자 주인공의 성이 태 씨이다. 그래서 주군의 태양이란다. 작명 센스가 넘친다. 소지섭 씨는 2002년에 영화 "도둑맞곤 못살아" 시사회에서 직접 본 적이 있다. 요즘처럼 배우들이 무대인사만 하고 퇴장하는 형식이 아니라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들도 관객들과 함께 객석에서 영화를 관람하는 시사회였던 걸로 기억한다

주군의 태양 2화 감상
2화감상이라 쓰고 엘얼굴 감상이라 읽는 이게 미드처럼 각화마다 귀신관련 에피가 있고 주인공의 과거와 연애가 전체 스토리를 관통하는 형식인데 케이블드라마에선 많이 있었지만 드라마의 꽃이라 불리는 공중파10시에선 아무래도 시청률에 불리해서 시도를 안하는 걸로 알고 있다. 전작이 워낙 흥해서 그 버프를 받아서 첫방 시청률은 14%로 높았고 이걸 붙잡아서 가야하는데 일단 나한테는 그게 중요한게 아니에요 ㅋㅋㅋㅋㅋㅋ 뭐가 중요한가 하면 바로 이거죠 -_-* 1화보다 많이 나와서 기뻤음 ㅠㅠ 소지섭씨 과거회상 좀 많이 해주세요 ㅠㅠ 그런데..어린주군이 그럼 대학생누나랑 사귄건가......?? 이야 패기쩌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작년에 입덕하고 애들 과거인터뷰 찾아보다가 성종이 빼고 전부 첫사랑이나 과거여
![[단기속성 연예가] 130808 손승연, 이것이 글래머다](https://img.zoomtrend.com/2013/08/09/d0104410_52038a515d399.jpg)
[단기속성 연예가] 130808 손승연, 이것이 글래머다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보코 손승연, 체중 감량 후 반전 비키니 자태 보이스코리아 출신 가수 손승연의 비키니 자태에 남심이 들썩였다. 손승연은 7일 자신의 인스타글램에 수영장 인증 셀카 이미지를 게재했다. 이미지 속 손승연은 체중 감량 후 한껏 물오르 미모를 과시함과 동시에 확 달라진 글래머러스 한 몸매가 누리꾼의 주목를 받아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다. 같은 날, 나인뮤지스 멤버 경리의 수영복 패션 셀카 이

주군의 태양 1화
첫화지만 작가의 전작 빅보단 확실히 나았고, 감독이 실력있는 감독이라서 연출도 괜찮았다. 문제는 장르가 로맨틱호러코메디라는 것 시발ㅠㅠ 귀신 나올때마다 깜짝 놀랐네 ㅠㅠ 무서운 장면 나올때마다 충실히 복선이나 배경음으로 '자 이제 무서운 장면이 나올거야' 라고 알려줘서 채널을 돌리긴 했지만 그래도 몇번 걸렸다. 호러비중이 1화만큼 크면 이거 문제가 ........ 엄마가 당장 티비 돌라라고.........왜 저걸 보냐고....막 구박하는데 소지섭이 나오잖아;ㅅ; 이러면서 버티고있었음 그래.. 소지섭의 아역으로 엘이 나오긴하지.... 갠적으로 소지섭도 공효진 연기나 외모가 취향이 아니라서.... 게다가 무서운걸 못보는 내가 이걸 참고보고 있으니 진짜 빠심은 대단하구나 싶었음 ;;;; 엘보기 위해 1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