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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삼지창의 마세라티 창립 111주년을 기념하다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오늘은 삼지창의 강렬한 로고로 대표되는 마세라티의 111번째 생일입니다. 이 시간은 브랜드의 과거를 기리는 동시에 탁월한 미래를 향한 의지를 다지는 자리입니다. 로고 탄생 100주년이자 마세라티의 레이싱 100주년을 맞는 2026년이 이미 주목받고 있습니다. '마세라티 메카니카 리리카'와 그란투리스모, 그란카브리오 생산이 역사적인 비알레 치로 메노티 공장으로 돌아온 소식에 대한 관심은 아직 사그라들지 않았습니다. 오늘 마세라티는 창립 111주년을 기념하며, 이탈리아 모터 밸리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브랜드라는 이정표를 세웠습.......
![[미국 서부 여행] 10. 소살리토 동네 한 바퀴](https://img.zoomtrend.com/2015/10/01/d0012273_560d3da3b9eb3.png)
[미국 서부 여행] 10. 소살리토 동네 한 바퀴
맛있는 아침을 먹고 이제 샌프란시스코를 떠납니다. 컴팩트 급의 차를 빌리러 갔는데 분명히 예약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없다고 하네요 -_- 뭐지? 이상한 로컬 렌트카 업체를 썼더니 그런가봅니다. 흥 그래서 한 급 위로 알티마를 빌렸습니다. 웬 텍사스 차가... The Lone Star State☆ 맨날 쏘카 빌리면서 모닝이니 레이니 프라이드니 하는 것만 타고 다니다 멀쩡한 세단을 오랜만에 타 봤는데 좋더군요... 차에서 잘 못 자는 마누라도 쿨쿨 잘 자면서 왔습니다. 알티마 짱짱 3일에 보험 넣고 $190 정도로 나쁘지 않게 예약한 것 같네요. 열심히 붕붕 달려서 금문교를 지나 소살리토에 도착하자마자 밥부터 먹으러 옵니다. -_-ㅋㅋ 원래

영화 아메리칸 스나이퍼
CGV 영등포에서 열린 영화 아메리칸 스나이퍼 시사회에 다녀왔다. 이 영화는 황야의 무법자의 건맨 그리고 더티 해리의 강인한 형사의 이미지가 저절로 떠오르는 배우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감독을 맡은 작품이다. 미국 역사상 최고의 저격수로 일컬어지는 네이비실 저격수 크리스 카일(Chris Kyle)이 집필한 동명의 자서전 American Sniper가 영화의 원작이다. 영화 아메리칸 스나이퍼의 티저 예고편. 가슴을 쫄깃하게 만드는 흡인력 강한 예고편이었다. 또한 영화의 첫 장면이기도 하다. 과연 주인공은 방아쇠를 당겼을까. 영화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저격수의 고뇌를 공감할 수 있는 영상이었다. 아군에겐 레전드(전설), 영웅이라 칭송받았고 적군에겐 악마라 불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