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족

포스트: 6
Tags

Posts

6 posts
4DX 탱장판을 보고 왔습니다.

4DX 탱장판을 보고 왔습니다.

【森羅万象】Ver. 3.0|2016년 9월 4일

압구정에서 12시 25분 상영타임을 보고 왔습니다. 4DX는 처음인데, 결과는 엄청나게 만족스러웠습니다. 일본서 노멀 2D로 봤을때보다 몇배나 더 재미있었네요. 안치오전 OVA도 같이 상영해주기도 했구요. 특히나 극장판 본편의 목욕씬에서 비눗방울과 함께 향기까지 넣어주는 센스는 그야말로 굿! 전차기동과 포격에 맞춰서 흔들려주는 효과랑 에어도 만족스러웠네요. 다만 자막 번역은 좀 에러였습니다. 일본어 표기법에 따라서 표기한 이름들이야 백번 양보해줘서 넘어간다 쳐도, 존댓말 캐릭터들이 죄다 반말을 쓰고, 탱크 이름도 틀려먹는건 좀 아니더군요. 판터의 경우는 독일어인데다가, 영어로 해도 보통 팬서라고 할텐데 졸지에 펜더가 되어버리다니... 그래도 4DX효과는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

월영학원-kou-  전 루트 클리어

월영학원-kou- 전 루트 클리어

덕질의 의미|2013년 12월 11일

으음 하필이면 타이틀 스샷을 안 찍어놓는 바람에... 이전에 구입했던 스기타 토모카즈 원작의 월영학원-kou-를 드디어 클리어 했습니다. 올클..까지는 아니고, 아직 게스트 시나리오나 CG회수 같은 걸 안 해서 완전 클리어는 아니지만 일단 메인 스토리는 올 클리어 로군요. 10월 10일에 발매했음에도 불구하고 한글화 된 게임도 아니고, 제 일어 읽기 실력이 미천한데다 VITA용 게임인지라 집에서는 하기가 좀 거식하기도 해서 거의 출퇴근 시에만 했는데 어떻게든 블루라지 월영학원편(12월 12일에 나옵니다) 전에는 클리어를 하긴 했습니다. 전에도 한 번 말 한 적이 있는 것 같지만, 사실 이 게임은 스기타 원작이라는 것에 끌린 것도 있고, 무엇보다 이 작품은 성우 오타에게 있어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