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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트오브어그레션] 키메라 진영 체험담

[액트오브어그레션] 키메라 진영 체험담

Eagle`s Nest|2015년 9월 21일

하이테크! 다국적간지! 베타는 커녕 정발된지 몇주를 넘겨서야 진영 설명을 매듭지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이야기할 거리는 더욱 늘어났지만 예상에 비해서 너무 늦은건 부정할수 없죠.진영 체험담의 대미를 장식할 키메라는 유엔 산하의 다국적 특수부대입니다. 유럽 각국과 러시아, 기타 우방국의 정예병력과 군사장비를 기반으로 결성되어 특수부대 기반이지만 다재다능한 전투능력과 견실한 기동성과 대응능력을 갖추었습니다. 상하이 몰락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 걸쳐서 정치적, 경제적 혼란이 나타나기 시작하지 다발적인 혼란 뒤에 흑막이 있다고 짐작한 유엔이 각국의 지원을 받아 비밀리에 창설한 신속대응군이 기본 골자입니다. 덕분에 캠페인의 주인공 자리를 당당히 차지하며 미군과 함께, 또는 상대하며 카르텔을 역경 속에서 추적하는게

[액트오브어그레션] 카르텔이 슈퍼하드OP인 것인가

[액트오브어그레션] 카르텔이 슈퍼하드OP인 것인가

Eagle`s Nest|2015년 9월 5일

아니면 미군과 키메라가 카르텔의 발끝에도 못미치는 것인가. 멀티에서 카르텔의 오토매틱(이탈리아가 제시한 자주대공포. 베이스가 76mm 함포!) 스팸에 조홍감들고 싱글에서 미군 키메라로 맞서싸워봐야 하드 난이도 물량에 압사당하는데 카르텔은 동등하게 싸웁니다. 플레이어 대비 자원을 거의 2배씩 써대는데도 카르텔 자원수급 능력이 압도적이라서 충분히 극복하고요. 견제도 하인드로 너무 간단하게 해결되고 방어도 전진배럭+세르셴 알박기하면 얼마나 몰려오든 다 녹아난다니까요. 자날 초기가 떠오르는 액트 오브 어그레션 초기입니다. 캠페인은 기본만 갖춘 느낌. 플레이 수준이 씹망은 아닌데 스토리 전개능력이 시망. 플롯 자체는 평이한 테크노스릴러인데 이리 재미없게 서술한 작품은 정말 오랜만. 이에

[액트오브어그레션] 카르텔 진영 체험담.

[액트오브어그레션] 카르텔 진영 체험담.

Eagle`s Nest|2015년 8월 30일

주변에서도 입소문을 듣고 액트 오브 어그레션을 사는 사람들이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그래도 며칠째 삽질하며 머리를 감싸다 곰곰히 주변에 묻고 고찰해본 끝에 생각한게, 하드 난이도는 정발되면 좀 더 많아질 멀티 인원과 함께 컴까기하는 용도로 내버려둘겁니다. 유겐 이놈들이 빌어먹을 난이도를 AI 패턴이 아니라 자원+물량에서 메리트를 줘버렸으니 어떻게 파훼할지부터 머리가 아찔해지거든요. 계속 헤딩해도 안뚫리니 뭐가 문제인가 싶어서 멀티-프라이빗방-옵저버 기능으로 살펴봤는데 하드는 정제소부터 4개씩 깔고 시작합니다. 블리자드처럼 호언장담하는 AI가 아닌 이상 맵핵쯤이야 이해하겠는데 더 많은 자원은 더 많은 물량으로 자연스레 이어지니 모든 문제의 근원이 될 따름.캠페인에서도 이러는거야 어차피 깨라고 있는거니 방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