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02 posts![#6 [싱가폴 부기스] 싫든 좋든 싱가폴 도착](https://img.zoomtrend.com/2012/10/14/a0052533_507975d6e3b29.jpg)
#6 [싱가폴 부기스] 싫든 좋든 싱가폴 도착
*2012 MAR 144:45 pm 3시간에 걸친 비행 이제 싱가폴에 도착한다. 오는 도중에 또 뒤늦게 깨달은 건데...티켓이 결제가 안 된걸 알았으면 왜 태국행으로 바로 끊지 않았나..아 ㅋㅋㅋ 이제는 나의 실수에 웃음밖에 안나온다. 기왕에 가게 된 거 재밌게 보내고 와야지!내일이면 돈이 들어와 있길 바라면서 ~ 한국으로 송금 중인 나의 잔고가 아직 문제이긴 하지만 발리에서 엄마한테 다른 계좌로 소정의 금액을 쏴받기로 해서 공항에 도착하자 마자 문제없이 현금을 인출할 수 있었다. 능숙?하게 공항철도를 타고 중심가 부기스(Bugis)에 도착 와~ 간만에 이렇게 세련된 곳에 오니까 적응 안돼! 이제 숙소를 구하러 가볼까?부기스 빌리지 론리플래닛 보고 찾아간 도미토리는 이미 다 차고 없었다

싱가폴 여행기 첫째날들
2012년 6월 19일-26일. 총7박 8일에 걸쳐 싱가폴에 다녀왔다. 마지막 25-26일은 비행기에서 밤을 보내고, 26일 이른 아침 인천공항에 내렸으니 싱가폴에 있었던 시간은 아니지만. 베트남 공항을 경유하여 총 아홉시간 가량을 날아 싱가폴에 도착했다. 싱가폴 창이공항에 도착하니 8시가 넘은 시간이었다. 창이공항은 깨끗하고 생각보다 멋있는 공항이었다. 입국심사를 받을때 사탕을 주는 것이 인상적이었음. 숙소를 찾아가는데 택시를 탈까 하다가 택시비가 얼마나 나올지 몰라 지하철로 결정. 창이공항역이 제일 끝역인줄 모르고 어느 방향으로 타야하나 우왕좌왕했다. 싱가폴 지하철은 빠르고, 깨끗하다. 이용하기 쉬움. 처음에 지하철 카드 발매하는데 터치가 잘 안먹혀서 애를 먹었다. 숙소는 한인

2012 8 9 (리틀인디아 - 차이나타운 - 멀라이언파크)
- 교환학생이 함께하는 sports-day에 참가했다 유도, 우슈, 카라테, 양궁, 프리스비를 했는데 처음 해본 프리스비가 생각보다 재밌엇다 날씨가 더운데도 진짜 열심히 해서 온몸이 지금 비명을 지른다계단걷기가 진짜 힘들다 이 앙물고 걸어다니고있다 ㅠ - 그래도 외국아이들 많이 만남 ㅋㅋㅋ 타이완에서 온 재료과 여자아이는 정말로 이해연의 타이완 버전이다쉴새없이 떠든다 마음에 든다 이번에 같은수업들을텐데 친해질게 분명해보인다같은 기숙사에 사는 인도네시아 여자애도 밥먹을때마다 우연히 만나서 같이 먹는다 몰래 숨어있다가 우리 밥먹으러나갈때 따라오는 것같다는 생각도든다 그리고 8월 9일은 싱가폴의 national holiday, 즉 Singapore's birthday이다마리나베이 샌즈에서 큰 불꽃놀이를 한다길

2011년 Singapore and Malaysia
2011 여름휴가 올해는 어디를 다녀올까, 생각만 해도 마음이 설레었다. 비행기 티켓을 검색하고, 다른 사람들의 블로그를 염탐하면서 클릭질 할 때 마다 가슴이 두근거렸다. 그렇게 고민하다 결정했던 곳은 처음엔 파리였다. 처음 파리를 갔었을 때 그 아름다움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었다. 거기다 그 때 찍었던 사진들은 다 지워졌다. ㅠㅠ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아직도 알 수가 없다. 그 때를 추억할 수 있는 거라곤 기억과 싸이에 올렸던 사진 몇 장이 전부. 그래서 파리를 늘 다시 가고 싶었다. 그러나 문제는 비용. 그리고 기간. 아무리 오래 가도 열 흘정도가 최대였던 지라 비싼 돈을 내고 잠깐 유럽을 가기엔 너무 아쉬움이 많았다. 혹시나 저렴한 티켓이 없을까 밤 낮으로 인터넷을 뒤졌고, 여기저기 항공사 홈페이지에 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