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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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여행 아이템 소개 하나...

저의 여행 아이템 소개 하나...

차이컬쳐|2013년 11월 5일

그저께 싱가폴 차이나타운 지하철역 입구에서 찍은 사진에 엉덩이에 매달려 있는 생수병홀더가 보이길래 소개를 해 봅니다. 저는 어느 지역을 가면 그 지역을 걸어서 구경하는 걸 좋아합니다. 이 날도 호텔에서 한참을 걸어 다녔고, 평소에는 백팩을 매거나 아니면 사진처럼 가볍게 크로스가방 하나 맵니다. 백팩을 매도 뒤에 생수병 꺼내기 불편할 때가 있고, 작은 크로스가방에는 생수병까지 넣기에는 공간이 좀 부족하거나 습기로 인해 내부의 소지품이 물에 젖을 염려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행갈 때 챙겨 다니는 완소 아이템 위의 사진은 급히 휴대폰 옆에 놓고 찍어 본 겁니다. 저렇게 걸이를 벨트에 걸면 손 쉽게 물을 마실 수 있습니다. 쟤는 독일제라 내구성이 좀 더 좋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아직까지는

오늘은 싱가폴에 왔습니다. 아름답네요.

오늘은 싱가폴에 왔습니다. 아름답네요.

차이컬쳐|2013년 11월 3일

오늘은 중국에서의 업무를 마치고 다른 일로 싱가폴을 왔습니다. 비행기 옆자리의 중국사람이 싱가폴에 거주를 하는데, 마침 제가 묵는 호텔과 같은 곳에 사는 사람이라 택시를 그냥 얻어 타고 오는 행운까지... 한국음식 중 떡볶이 좋아 한다고 해서 담에 한국 오면 떡볶이 사 주는 걸로 교통비는 정산을 했습니다. 싱가폴의 야경은 규모는 작지만 이쁘더군요. 여기 현장의 음악들이 좋아서 더 분위기 있었습니다. 담에 정말 여자친구 생기면 한 번 같이 오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저녁은 좀 분위기 있는 곳에서 먹었습니다. 아시아국가이지만, 정말 이국적인 좀... 서양의 어느 해변도시 같은 느낌이 나더군요. 과일의 왕 이라는 두리안을 먹었는데요. 중국에서 먹은 두리안과 품종이 다른건지... 중국에서 먹은 건

싱가포르 명소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Marina Bay Sands Hotel)

싱가포르 명소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Marina Bay Sands Hotel)

Serviced Office in Singapore|2013년 10월 27일

어느새 싱가포르에서 가장 유명한 머스트 방문 장소가 되어버린 싱가포르 명소,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입니다. 지금은 휘청한, 쌍용건설에서 건설했으며 카지노를 목적으로 만든 호텔답게 트럼프가 섞이는 형상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총 3개의 동으로 되어 있으며 꼭대기 층에는 배모양의 수영장이 인상적인 호텔입니다. 위치는 마리나베이 쪽에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데 마리나베이 MRT역으로 가면 호텔은 없습니다… 마리나베이호텔에 위치한 MRT역은 써클라인인 베이프론트 역입니다. 레플스플레이스 역에서 머라이언을 보고 천천히 뷰를 보면서 걷다 보면 맞은편에 베이프론트까지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숙박비는 보통 저렴하게 가면 40만원 정도부터 50만원대까지 구할 수 있습니다. 카지노 VIP회원들

[태국-말레이시아-싱가폴] 숙소

Greatdobal's|2013년 8월 28일

숙소 소개에서 주소도 포함되어 있지만, 주소만으로 찾기 어려운 경우도 많다. 그래서 GPS로그를 각 숙소별로 첨부했으니, Google Earth나 Locus Map(안드로이드)를 이용하여 확인하면 정확한 위치를 찾을 수 있다. 1. 태국 Marvin suite Hotel1박에 4만5천원 정도되고, BTS역에서는 좀 멀지만, 호텔의 뚝뚝으로 역까지 태워준다. 가장 가까운 BTS역은 사판 쁘라얌이다. 특별한 점은 없고 그냥 싸고 친절한 호텔이다. 방이 좀 작지만 불편할 정도는 아니다. 2. 랑카위 템플트리Temple Tree Resort 템플트리는 1박에 15만원 정도로 좀 비싸지만 우선 전부 목조건물로 되어 있고, 방이 매우 크다. 호텔의 정원은 숲속에 온 것처럼 꾸며져 있다. 공항에서 가깝고, 해변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