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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150806 싱가포르 : 만다린 오리엔탈 애프터눈 티

[여행] 20150806 싱가포르 : 만다린 오리엔탈 애프터눈 티

Into the Zyubilan|2015년 8월 22일

짐 정리 때문에 한바탕 애를 먹고 아침에 간 카페에는 그 맛에 실망하고 오후의 애프터눈 티에서는 허어얼...하는 메뉴를 만나고 ... .. . 이번 여행의 처음과 끝은 피곤으로 마무리. 다음에는 무조건 큰 캐리어 가져갈래ㅡㅡ . . . . . . 싱가포르에서의 마지막 조식 ㅠ-ㅠ 만다린 오리엔탈의 객실 서비스가 별로였지만 조식만큼은 맛있었음. 오후에 애프터눈 티가 예약되어 있어서 푸짐하게 밥을 먹기엔 그렇고 PAUL에서 가볍게(?) 먹었는데 ...비쥬얼만 화려하지 맛은 개실망 ㅡㅡ;; 내가 왜 여기를 갔을까... 다시 호텔로 돌아와서 3pm에 예약한 애프터눈 티. 4 층의 Axis Bar에서 애프터눈 티세트를 먹을 수

[여행] 20150805 싱가포르 - 수영장 & 라우파삿 사테

[여행] 20150805 싱가포르 - 수영장 & 라우파삿 사테

Into the Zyubilan|2015년 8월 20일

호텔 수영장에서 어푸어푸~ 한숨 돌리고 나서 라우 파삿에서 미친듯이 고기와 술을 쳐묵쳐묵 . . . 역시 먹는 게 진리. . . . . . . 센토사에서 돌아올 때 선택사항이 있었다. 1. 날씨가 나쁘면 차이나타운에 가서 딤섬먹기 2. 날씨가 좋으면 호텔 수영장에서 놀기. 이 좋은 호텔에 와서 수영장을 안가면 아깝잖아, 라는 생각에 딤섬은 다음에 홍콩가서 먹기로 하고 호텔로 돌아와서 수영장으로. 여행 스케쥴을 빡빡하게 짜는 편이 아닌데 4박이라는 시간동안 수영장을 한번밖에 못 가다니 억울해 미치겠네. 일단 수영장으로 들어가서 자리를 잡으면 스탭이 다가 방번호를 적어간다. 카바나가 없어서 일단 의자에 앉아있다가 비어지면 알려달라고 했는데 금새 하나기 비어

[여행] 20150805 싱가포르 - 센토사 S.E.A 아쿠아리움

[여행] 20150805 싱가포르 - 센토사 S.E.A 아쿠아리움

Into the Zyubilan|2015년 8월 20일

센토사 가서 별거 아닌 아시아 최남단 포인트 한번 찍어주고 USJ도 안간판에 USS 따위! 이러면서 바로옆의 아쿠아리움 구경 땡볕에 유니버셜보다는 에어컨 시원한 아쿠아리움이 좋다. 난 물고기 좋아하니까~ : ) . . . . . . 하루의 시작은 조식! 오늘은 드디어 국수, 맛은...설렁탕면? 어묵만 맛있다면서 어묵이나 많이 퍼오라던 은제냥... 센토사를 가려면 일단 하버프론트로 이동해야 한다. 센토사를 가는 방법은 도보, 대중교통(택시나 버스, 모노레일), 그리고 케이블카가 있다. ①케이블카/ 왕복 SGD26. - MRT 하버프론트 역 B출구 하버프론트 센터와 연결된 하버프론트 타워2의 15층에 위치한 케이블카 탑승장에서 탑승. ② 센토

[여행] 20150804 싱가포르 - 가든스 바이 더 베이

[여행] 20150804 싱가포르 - 가든스 바이 더 베이

Into the Zyubilan|2015년 8월 19일

식물원...치고는 좀 작은가... 이미 영국의 큐가든을 본 터라 기대하지 말라고는 들었는데 역시 아담아담 : ) 그래도 실내라서 시원해서 좋음 하지만 역시 최고는 수퍼트리쇼!!! . . . . . . MRT 베이프런트 역으로 돌아오면 가든스 바이더 베이(이하 가든스)가는 표지판이 있다. 이 길로 쭉 따라가다가 지상으로 올라오면 바로 가든 똬앗! . . . . . 그런데 이날 내가 사고침. 티켓교환하는 바우처를 호텔에 두고옴 @_@;;;;;;;;; 허탈이 극을 달하고(무진장 더우니) 다시 MRT를 타고 걸어서 호텔까지 갈 생각을 하니 까마득. 그냥 택시 집어타고 호텔로 돌아가서 바우처 들고 나와 다시 택시타고 가든스로 오는 삽질을 함. 무진장 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