럽카키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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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여름휴가, 5박 7일 프랑스 여행 맛보기
2025년 9월 14일~9월 20일 지난 일요일 아침 일찍 나가서 토요일 저녁이 되어서야 집에 돌아왔다. 오늘은 집에 돌아오는 날이니 뭐라고 쓸 수 있을 것 같아서 어제 것까지만 예약을 하고 갔는데, 블로그를 일주일이나 안 했더니 뭐 쓰는 것 자체가 귀찮음 ;;; 여행기를 남기기는 할 테지만, 지금으로선 정성 들여 쓸 힘이 없으니 그냥 후루룩~ 맛보기 여행기나 짧게 쓰고 오늘 치 포스팅은 땡! 해야겠다. ▲ 참고로 여행 중 인물 사진은 거의 안 찍음. 찍어도 다 이 모양. 그 와중에 햇살 좋은 유럽 여행 가면서 옷차림은 온통 무채색. 역시나 또 어둠의 자식이었다 ㅎㅎ 유럽은 비행시간이 너무 길어서 이코노미석에 앉아서 갈 자신은 없었다. 티.......

혼자 쓰는 주간일기 9월 8일~9월 14일
2025년 9월 8일~9월 14일 내일부터 늦은 휴가를 떠나기에 하루 먼저 써보는 주간일기! 나름 여행 준비한다고(=막상 돌아보면 뭐 제대로 한 건 없지만) 부산스럽게 움직이기만 했지 이번 주엔 진짜 일기에 끄적일 만한 일을 한 게 없다. 그래도 여태까지 계속 쓰던 걸 멈출 수는 없으니 몇 자라도 적어본다. 지난주엔 모처럼 극장에서 네 편의 영화를 보았는데, 이번 주엔 다시 두 편만 감상~ 나간 김에..라는 생각으로 시간표만 맞으면 최소 두 편은 보려고 하는데, 이번 주엔 그걸 못했다. 위에서 언급한 대로 여행 준비를 해야 했기에 밖에서 쓰는 시간을 최소로 줄여야 했다...는 핑계고, 내가 빠릿빠릿 움직일 자신이 없었다 ^^;; 나름.......

혼자 쓰는 주간일기 9월 1일~9월 7일
2025년 9월 1일~9월 7일 블로그 챌린지 또 하네? 당첨된 적 한 번도 없으면서 챌린지 꼬박꼬박 참여하는 편~ 글감 사용하는 영화나 책 리뷰는 이미 고정 카테고리가 있으니 당분간 주간 일기를 이쪽으로 옮겨서 써야겠다! 쇼핑 글감이나 장소, 내돈내산도 포함된다고 하니까 일기 쓰면서 하나씩 끼워 넣으면 되겠지!! 이번 주에는 극장에서 영화를 네 편 보았다. 남편씨가 출장을 가서 저녁때까지 밖에 있어도 되니 이참에 VIP 원데이 프리패스나 쓸까? 란 생각도 잠깐 했는데, 사이사이 비 와서 외출 포기! 체력 문제로 여러 편 보기 포기! 했더니 결국 네 편만 보게 되었다는 이야기~ ^^;; 이번 주 첫 관람작인 리뷰만.......

혼자 쓰는 주간일기 8월 25일~8월 31일
2025년 8월 25일~8월 31일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극장에서 영화를 세 편은 보았다. 물론, 그중 하나는 재관람이지만~ 집 앞 도서관이 쉬는 월요일에 피서를 위해 어디든 나가야 했는데, 식세기 돌리고 세탁조 청소까지 했더니 이미 시간이 많이 지나서 조금 떨어진 도서관 대신 가까운 극장을 택할 수밖에 없었다는 거~ 몇몇 대사가 궁금하기도 했기에 을 재관람했다. 그리고, 이번 주 개봉 영화 중에선 와 를 봤지! 역시나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저녁 시간은 OTT와 함께!! 영화도 드라마도 열심히 보고 있다. 드라마의 긴 호흡은 여전히 힘들어서 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