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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영도 흰여울길 산책
아직두 어색한 2022년의 첫 주말 1월 2일 일요일 아침 신랑이 부산 돌아갈때 오랜만에 같이 가보기로! 9월 추석때 부산 가고 처음이니 무척 오랜만이었다.. 교수님 오시면 얼굴 뵈려 했으나,, 교수님은 오지 않았고 실험 결과를 얻으려면 중간에 시간이 떴다. 학교는 춥기도 하고 산책하고 싶어서 신랑을 꼬셔서 가까운 흰여울길을 가보았다! 관광명소?인거 같은데 신랑은 동네라 처음 와보고 나도 처음 와본 이곳 ㅎㅎ 날씨가 포근하니 너무 좋았당! 요기가 포토스팟이라고 해서 뒤로 줄을 서서 사진을 찍는다. 신랑 스타일은 아니지만 한 5분만 줄 서면 될 거 같아서 5분만 창피해해라고 하고 ㅋㅋ 사진찍기 ㅋㅋ 역광이지만 맘에 드는 사진 ^^ 위에서 본 모습 이 계단도 보고 싶었다! 실제로 골목길이
국내 여행지 추천, 부산의 산토리니 흰여울문화마을!
바닷바람이 살랑이는 부산의 산토리니 흰여울문화마을!흰여울길은 예전에 봉래산 기슭에서 여러 갈래의 물줄기가 바다로 굽이쳐 내림으로써 마치 흰눈이 내리는 듯 빠른 물살의 모습과 같다하여 흰여울길이라 하며, 영화 '변호인', '범죄와의 전쟁', 첫'사랑 사수 궐기대회' 등 수많은 작품의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산토리니의 느낌과 비슷한 흰여울문화마을의 골목길을 걷는내내 바라보이는 바다전망이 멋스러운 곳이기에 부산 감천문화마을과는 또 다른 느낌이기에 국내 여행지 추천드립니다. 전구간을 걸은 것은 아니고 시점이 아닌 미을의 중간부터 끝부분까지 일부구간만 걸었습니다, 예전에 초입부터 중간 그리고 끝부분까지 걸었던 곳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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