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소지

포스트: 60|아이템:센소지(14)
Tags

Posts

60 posts

재미있는 분위기의 아사쿠사 센소지 浅草 浅草寺

On the Road|2019년 2월 4일

재미있는 분위기의 아사쿠사 센소지 浅草 浅草寺이 얼마만의 도쿄 여행기인가요... ㅠㅠ어여 끝내야지..... ㅠㅠ맛있는 식사를 마치고 센소지를 향해 갑니다.이 지역은 에도 시대 최고의 번화가였다고하는 아사쿠사浅草입니다. 뭔가 재미있는 풍경이 가득할 기분이네요.▲ 아사쿠사, 도쿄, 일본 浅草, 東京, 日本이 곳은 극장이래요. 코미디 연극을 공연한다고...▲ 아사쿠사, 도쿄, 일본 浅草, 東京, 日本오래된 건물들이 늘어서 있는 골목을 지나서▲ 센소지, 아사쿠사, 도쿄, 일본 浅草寺, 浅草, 東京, 日本센소지에 도착합니다.이 곳은 나카미세 거리 仲見世商店街입니다.우리나라 사찰 앞 거리처럼 여러 기념품 상점들이 가득하지요.▲ 센소지, 아사쿠사, 도쿄, 일본 浅草寺, 浅草, 東京, 日本뒤를 돌아보니 이런 모습이... 저 쪽이 정문 카미나리몬 雷門인데 저기 부터 가볼까요?▲ 센소지, 아사쿠사, 도쿄, 일본 浅草寺, 浅草, 東京, 日本음.... 공사중이군요. ㅠㅠ▲ 센소지, 아사쿠사, 도쿄, 일본 浅草寺, 浅草, 東京, 日本거대한 제등이 인상적이군요.▲ 센소지, 아사쿠사, 도쿄, 일본 浅草寺, 浅草, 東京, 日本거리를 걸어 호조몬 宝蔵門까지 옵니다.인왕상이 있어서 니오몬 仁王門으로 불리다가 화재로 불타고 재건되면서 지금의 이름으로 바뀌었다고 해요.▲ 센소지, 아사쿠사, 도쿄, 일본 浅草寺, 浅草, 東京, 日本옆 쪽에 있는 5층탑과 잡아봤어요.센소지 浅草寺는 도쿄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로 628년에 창건되었다고 하네요.사찰이 위치한 곳 옆에 흐르는 스미다 강 隅田川 すみだがわ하류에서 어부 형제가 불상을 건져올린 것에서 시작되었대요.에도시대 들어서 에도막부 江戶幕府 초대 쇼군 도쿠가와 이에야스 徳川家康가 이 절을 기원소로 지정하면서 번영했고지금까지 도쿄 시민은 물론 도쿄를 찾는 여행자들이 꼭 들러보는 명소가 되었다고 합니다.물론... 모르고 갔습니다. ^^▲ 센소지, 아사쿠사, 도쿄, 일본 浅草寺, 浅草, 東京, 日本저 안쪽에 본당이...▲ 센소지, 아사쿠사, 도쿄, 일본 浅草寺, 浅草, 東京, 日本이 5층탑은 헤이안시대에 건립된 것으로 부처님 유골이 있다네요.▲ 센소지, 아사쿠사, 도쿄, 일본 浅草寺, 浅草, 東京, 日本멀리 스카이트리가 보입니다.저길 갈까? 하다가 높은데 그리 흥미가 없어서... ^^▲ 센소지, 아사쿠사, 도쿄, 일본 浅草寺, 浅草, 東京, 日本본당 앞에는 커다란 화로가 있고...사진 촬영이 되는지 몰라 그만 돌아섰네요.▲ 센소지, 아사쿠사, 도쿄, 일본 浅草寺, 浅草, 東京, 日本다시 길을 걷는데 뭔가 심심해서 간식거리를 찾던 중 아이스크림 가게를 발견합니다.당고, 멘치카츠도 유명하다던데 다음 기회에... ▲ 센소지, 아사쿠사, 도쿄, 일본 浅草寺, 浅草, 東京, 日本그리고 녹차 아이스크리무를 하나 흡입~사람도 많고 사진 찍기 뭐 해서 이 정도만 찍고 나왔네요.다음에 가서는 잘 찍어보겠습니다. ^^이제... 멋진 미술관으로 갑니다.

도쿄 자유여행 한 번쯤 가볼만한곳 아사쿠사 센소지

도쿄 자유여행 한 번쯤 가볼만한곳 아사쿠사 센소지

World made of Light|2018년 7월 31일

어제 아침 8시 김포 - 하네다 출국하는 비행기에 탑승하여 저는 지금 도쿄 자유여행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여러 차례 도쿄를 방문하였고 도시부터 외각까지 다양한 곳을 둘러보았는데 생각보다 많은 매력을 갖고 있는 도시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도쿄 가볼만한곳 더욱 다양하게 알아보고 싶어졌고 앞으로 천천히 계속 방문하다 보면 더 많은 매력들을 발견할 수 있겠죠? 공항에 내려 바로 숙소에 찾아왔는 시간이 이르다 보니 체크인 불가! 짐만 맡기고 바로 아사쿠사 센소지 찾아갔어요영상, 사진, 잡지 등 도쿄 아사쿠사를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고 나오는 장소 기미나리몬 인증 사진은 필수!사람이 더 많아진 걸까? 아니면 내가 더.......

다시 도쿄

다시 도쿄

summertime sadness|2018년 4월 14일

아사쿠사다. 오전부터 공항에서 점심을 먹고 사고 소파에 드러누워 이야기를 하는 동안 오후 비행기는 한 시간 연착되었다. 아침에 내린 비는 간데없이, 출발하기 직전부터 하늘에 있는 동안은 내내 해가 좋았다. 스이카 대신 이코카를 달라고 했으며 환승역을 놓쳐 지하철을 오래 탔다 그래도 즐거웠다. 텐동과 소바 세트를 먹고, 센소지를 돌아다니며 거센 바람에 여름용 재킷이 펄럭거리는 걸 웃으며 지켜봤다. 여기도 오늘 아침에는 비가 온다. 이제 익숙해진 도시를 우습게 헤매며 다녔다. 오늘은 관광지에 간다. 관광객으로 도는 곳 중 그게 아닌 곳이 얼마나 있으려나 싶지만, 겨우 일 년 만에 다시 온 도시는 크게 변하질 않았다. 리모델링 공사를 마친 아사쿠사역만 좋아졌을 뿐. 센소지에서 쿠지를 뽑았다. 두 번

[도쿄] 수요일의 아사쿠사, 우에노

[도쿄] 수요일의 아사쿠사, 우에노

도시적 분위기의 도쿄에서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아사쿠사입니다. 멀리 보이는건 도쿄타워를 뛰어넘어 가장 높은 건물로 자리한 도쿄 스카이트리 타워. 도쿄에서 가장 큰 사찰인 센소지로 향하는 문 가미나리몬. 보수공사중인지 풍경이 아쉽지만, 가미나리몬의 상징인 거대한 제등은 볼 수 있었습니다. 센소지로 들어가는 골목은 나카미세도리라고 하는 골목상가가 관광객들을 끌어모읍니다. 센소지는 가미나리몬과 비슷하게 붉은 제등이 인상적인 호조몬, 관음상을 모시고 있는 혼도, 최상부의 금빛 사리가 빛나는 고주노토, 그리고 아사쿠사 신사로 이뤄져 있습니다. 도심인 스미다가와로 넘어가는 길. 맥주거품을 형상화한 장식물이 올라간 아사히 슈퍼드라이홀이 랜드마크입니다. 맥주거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