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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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 posts![[칸코레] E-7 갑 난이도 클리어](https://img.zoomtrend.com/2015/08/20/a0056931_55d5e0e62d7b8.jpg)
[칸코레] E-7 갑 난이도 클리어
너무 떨린 나머지 격파 순간 스샷은 남기지 못 했습니다(...) 아니 괜히 스샷찍겠다고 건드려서 통신에러라도 뜰까봐 뭘 어떻게 하기가 두려웠... -_-;; 오늘 오전 4시 무렵에 장시간 원정갔던 팀들이 일제히 복귀하는 것을 기다려 밑작업에 들어갔고 X, Y 3회 S 승리하는 밑작업이 약 한 시간이 안 돼서 끝난 다음 오전 5시부터 공략을 시작했습니다 예상대로 게이지가 약 1.5 회 분량 남아있었는데 라스트스탠드 이전 편성 때에는 1회 트라이로 S 승리를 했고 그 뒤 5시 조금 넘어서부터 마지막 한번을 격파하기 위해 도전을 했는데... 약 26000정도를 모아서 시작했던 공략은 자원이 반토막 난 오전 10시가 넘어서까지 해결될 기미가 보이질 않았고... 결국 낮 동안에는 공략
![[칸코레]E-3 드디어 돌파.](https://img.zoomtrend.com/2015/08/18/f0046867_55d30a870061c.png)
[칸코레]E-3 드디어 돌파.
(막타 때리는 장면인데 약간 늦었네요;;) 을로 클리어했습니다. 게이지 깔 때는 별 문제가 없었는데 막트에서 키라작+지원함대를 사용했는데도 10트 넘게 보스를 때려잡지 못하는 개같은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갑은 이게 패시브로 나온다면서요?(...) 병으로 바꿔볼까도 생각해봤는데 오기가 생겨서 제가 가진 구축함 최고의 카드 중 하나인 시마카제까지 꺼내쓰면서 기어이 클리어했습니다. 확실히 시마카제가 레벨이 높다보니 세긴 세더군요.(컷인으로 보스 피를 3백 정도 긁는 데 성공했습니다.) 오기의 결과로 자원을 2만씩 허공에 버린 게 문제긴 합니다. 강재 6만, 나머지 5만씩 쌓아놓고 시작했는데 벌써 절반 넘게 썼네요;;; 고속수복재를 얼마 안 쓴게(약 80개. 아직 530개 남았네요.) 다행인것 같
![[칸코레] E-6 갑 난이도 클리어](https://img.zoomtrend.com/2015/08/16/a0056931_55d0a6b374fee.jpg)
[칸코레] E-6 갑 난이도 클리어
야전에 공모서희를 격파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뜬금없이 무사시 연격이 그대로 크리티컬로 꽂히면서 주간 굉침- 직전 마스에서 중파로 버텨준 유키카제가 기특합니다 안 그랬으면 얄짤없이 회항이었는데 덕분에 끝을 봤어! A승리도 상관없게 되었지만 그래도 기분상이니 야전가서 S 승리로 마무리 했습니다 프린츠오이겐의 컷인으로 라스트를 장식 -ㅂ- 보상인 시제 카타펄트 갑판을 획득- IJN은 이걸 종전까지 만들지 못했죠... 진정 꿈의 아이템입니다 놀랍게도 게이지 삭감하는 도중에 카자구모 획득- 이번 이벤트 드랍운은 역대 최악이긴 하지만 어떻게 하나를 건졌네요 E-7은 그나마 드랍에 연연하지 않고 공략이 가능할 듯 E-6에서는 기동부대로 전진할 때에 G 마스에서
![[칸코레] E-5 갑 난이도 클리어](https://img.zoomtrend.com/2015/08/15/a0056931_55cef29c4ca29.jpg)
[칸코레] E-5 갑 난이도 클리어
본래 계획은 주간전에 수반함을 전부 떨궈서 야전 돌입과 동시에 기함을 작살내려 하였으나 의도치 않게 누급 하나가 남아 이지선다의 위기를 맞았었습니다만 우리 오오이가 기특하게도 기함을 때려줘서 라스트 스탠드 첫 트라이에 클리어- 확실히 전함서희의 체력과 방어력은 나가토형 전함들에게도 부담스럽습니다 해역 난이도가 아무리 쉬워도 쐐기를 박을 수 있느냐 없느냐에 클리어 여부가 나뉘는 해역입니다 보스전에 쉽게 도달하더라도 저 체력 400짜리 탱커를 한방에 잠재울 능력이 없다면 승리가 요원한... 거기에 완전 전용 명찰이 달라붙는 설정도 참으로 악랄한 발상이네요 불행 중 다행(?)으로 이 이후 해역부터는 중뇌순이 완전 봉인당하니 이참에 써버리라는 의도인지 모르겠습니다 칸코레의 한정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