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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저체온증 클리어

[소녀전선] 저체온증 클리어

크루아상|2017년 11월 23일

일단 아키텍트 클리어입니다. 도발요정이 없어서 돌아가느라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네요.아키텍트 공략에 쓴 제대입니다. 댕댕이 대신에 흥구기를 넣었으면 더 좋았을것 같지만.. 뭐 일단 클리어는 했으니. 버프 다 먹고 스킬 켠 잠탱이는 철혈을 말 그대로 갈아마시더군요. 게이저가 5초컷이라니... ㄷㄷ 잠탱이가 캐리한 이벤트였습니다.이제 히든을 위한 자원이나 모아봐야겠군요.

[데레스테] <가을바람에 손을 흔들며> 이벤트 클리어!

[데레스테] <가을바람에 손을 흔들며> 이벤트 클리어!

크루아상|2017년 11월 8일

이벤트가 끝났습니다. 할로윈 이벤트때는 나나밖에 얻지 못했지만 이번에는 이런저런 일들 + 알바가 겹쳤는데도 상위보상 아이돌 유카까지 챙길 수 있었네요. 거의 턱걸이긴 하지만. 곡도 기시에 맞는 가을이 주제라 좋았습니다. 하지만 밤에는 겨울 날씨 ㅠㅠ 곡을 치는 것 자체가 재밌기도 했구요. 자 그럼 전 밀리시타&소전&페그오 이벤트를 돌리러 가야겠습니다.

[소녀전선] 길티기어 콜라보 이벤트 클리어 보고 & 감상

[소녀전선] 길티기어 콜라보 이벤트 클리어 보고 & 감상

크루아상|2017년 10월 27일

결국 확정드랍으로 노엘을 먹었습니다. 1, 2지역만 돌아서 클리어가 늦어졌네요. 어쨌든 이벤트 지역 돌 일은 없어졌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너무 쉬웠던 것 같습니다. 큐브 이벤트보다 어려울 줄 알고 3제대를 풀 육성해갔지만... 3-4링 제대로도 여유롭게 깨겠더군요. 다음 이벤트에는 칸코레처럼 난이도 선택 시스템을 넣어줬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네요. 소린이분들을 위한 쉬운 난이도와 하드 시키깡들을 위해서 어려운 난이도 두 가지만 둬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려운 난이도에 추가보상을 주고 보스 패턴을 늘린다거나... 이것저것 집어넣으면 더 재밌어질 것 같네요.

[FGO] 피날레 프로토타입 클리어!!!! 네로제 마무리!!

[FGO] 피날레 프로토타입 클리어!!!! 네로제 마무리!!

덕질의 의미|2017년 9월 19일

희───햫호!!!!!!!!!! 딱 피날레 프로토타입 뜬 날에 보고 두통을 앓았는데 그래도 일단 가보자, 싶어서 너프된 피날레를 깼던 파티원을 데리고 갔다가 령주 3획을 다 쓰고도 못 잡는 대참사가 벌어져서 우울했는데 이후에 마마에 공뻥예장을 달고 가서 '어? 이건 령주 있으면 각 나오겠는데?' 싶어서 남은 이틀동안 차는 령주 2획을 기다렸다가 가서 퇴각도 서너번 하고 무수한 세계선을 넘나들며 결국, 클리어 했습니다.......!! 해냈어...!! 클리어한 파-티- 사실 처음에 클리어각을 느낀 파티는 홈즈를 데려가서 메데이아고 뭐고 다 조진 다음에 홈즈 보구로 황제특권이고 나발이고 전부 씹고 보구로 밀어버리는 팟이었는데, 그걸 위해선 넉넉하게 령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