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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도시락 준비하기 아이스박스와 음료4편

에버랜드 도시락 준비하기 아이스박스와 음료4편

핑크푸들예리와 에버랜드 도시락 준비하기 (아이스박스와 음료 4편) 안녕하세요? 네이버 여행 인플루언서 핑크예리입니다. 금리도 오르고~ ㅠ 물가도 오르고~ ㅠ 그래서, 여행경비도 아낄 겸 저희는 에버랜드에 갈 때 모든 음료와 도시락을 싸서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원래 처음에는 평소에 먹는 반찬들을 싸서 밥반찬 도시락으로 준비하려고 했는데요.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점심식사를 마치면 통은 그대로 남아 무겁거나 걸리적거리니까 밥반찬은 그냥 안하고, 김밥과 삼각김밥으로 결정했어요. 본 포스팅은 광고가 아니며, 특정 브랜드와 관계 없으니 참고하세요. 아래는 성인남녀2명을 기준으로 제가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기준인데, 참고만 부.......

마카오 “남핑카페(남펑카페)”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7월 1일

마카오 “남핑카페(남펑카페)”마카오 여행에서 둘째 날 아침은 현지 분위기가 나는 식당에서 간단하게 식사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사실, 홍콩에서 머물면서, “란콰이퐁”에서 식사를 한 번 해보고 싶었지만,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인해서 한 번도 맛을 보지 못하게 되었는데요.그것이 마카오에서 와서도 다소 미련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마카오에서 비슷한 음식을 판매하는 식당이 있는지 검색을 해보니, “남핑카페”라는 곳이 있었는데, 제가 머물던 호텔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었습니다.“마카오의 현지 식당, 남핑카페(남펑카페)”그래서, 이렇게 아침식사는 마카오의 현지 분위기가 감도는 식당에서 식사를 하게 되었는데요. 확실히 남핑카페는 마카오 현지 동네 속에 있는 식당 같은 분위기가 도는 곳이었습니다.주변은 그냥 일반적인 주거지인 것 같은 곳에 있는 식당이었지요. 그래서 사실 처음에는 이 곳을 눈앞에 두고도 잘 찾지 못했었습니다. 그만큼 잘 눈에 띄지 않는 편이었지요.“현지 분위기가 느껴지는 식당”확실히 이 곳은 현지 분위기가 감도는 곳이었는데요. 이 곳에서는 음식을 주문하는 것도 쉽지 않았습니다. 영어 메뉴는 있다고 해야 할지 없다고 해야 할지 애매한 상황이었는데, 메뉴판에 메뉴는 한자로 쓰여있는데, 설명은 영어로 되어 있는 독특한 형태였습니다.저는 그래서 영어 설명을 보고 적당해 보이는 음식을 선택했는데요. 처음에는 계란 + 햄이 들어간 토스트와 밀크티를 주문했는데, 제가 생각했던 것과 다른 비주얼의 토스트가 나왔습니다.그래서, 우선 이 음식을 다 먹고 나서, 다른 토스트를 추가로 주문하려고 했는데, 그제야 제가 주문하려고 했던 토스트의 이름이 생각났지요.△ 밀크티“란콰에퐁에서 판매하는 것과 유사한, 프렌치토스트”란콰이퐁에서 먹을 수 있는 토스트와 유사한 토스트는 바로 “프렌치토스트”였는데요. 그래서 다시 뒤늦게 프렌치 토스트를 주문했는데, 뒤늦게 하나를 추가로 더 주문했더니, 종업원께서 제가 포장해서 가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그래서, 여기서 먹고 간다고 이야기했는데, 나중에는 손짓으로 물어봐서 여기서 먹는 시늉을 하니, 그제야 주문이 되었습니다.△ 계란 & 햄 토스트△ 프렌치토스트“영어가 잘 통하지 않아서, 제법 난이도가 있는 식당”영어가 잘 통하지 않아서 다소 힘들기는 했지만, 그래도 최소한 마카오는 홍콩처럼 무례하게 서빙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확실히 마카오 사람들이 홍콩 사람들보다는 더 친절한 것 같더군요.그래도, 이렇게 홍콩에서 결국 먹지 못한 프렌치토스트를 이 곳에서 먹고, 마카오 여행의 둘째 날을 힘차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마카오, 마카오 반도, 남펑카페(NAM PENG CAFE)”주소 : MacauR. de Cinco de Outubro, 54號54 R. de Cinco de Outubro Macau전화번호 : +853 2892 2267운영시간 : 6:00 - 18:00특징 : 마카오 현지 분위기의 식당

싱가포르 “부기스 스트리트 시장”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8월 1일

싱가포르 “부기스 스트리트 시장” 싱가포르 부기스에는 다양한 쇼핑몰과 가게 등이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특히 젊은이들이 좋아할 만한 액세서리나 잡화 등을 찾아볼 수 있는 곳입니다. 부기스에 있는 쇼핑몰이나 “부기스 정션”과 같은 작은 가게들이 있는 거리에서는 이렇게 아기자기한 아이템들을 찾아볼 수 있는데요. 부기스 스트리트 시장은 다소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한답니다. 2018/08/01 - 싱가포르 “부기스(BUGIS)” “싱가포르 부기스 스트..

현미녹차 - 짜증나지만 안마실 수 없는

함부르거의 이글루|2013년 7월 3일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음료가 뭐냐고 물으면 답하기 매우 어렵지만 가장 싫어하는 음료가 뭐냐고 물으면 단연 현미녹차라 하겠다. 녹차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주제에 보리차 맛이 나는, 아니 정확히는 녹차도 아니고 보리차도 아닌 그 어정쩡하고 애매한 맛이 정말로 짜증나기 때문이다. 난 보리차도 잘 마시고 녹차도 좋아한다. 그러나 이 둘을 섞은 것은 참 사람을 짜증나게 만든다. 명쾌하고 분명한 것을 좋아하는 내 성격에는 상극인 셈이다. 헌데 적어도 직장생활을 하는 마당에 이걸 안 마시고 살긴 뭐하다. 어딜 가든 이게 있으니... 커피믹스는 설탕과 프림 때문에 싫고, 그냥 녹차 티백은 잘 없는데다 많이 마시면 위에 부담이 된다. 그렇다고 홍차나 원두커피 티백, 아님 보이차(...)를 갖다 놓으라고 할 수도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