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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2.6. 멘소레, 류큐!(めんそれ, 琉球! 1월의 오키나와 여행) / (7) 오키나와 해양엑스포공원의 신나는 돌고래 쇼쇼쇼!

2015.2.6. 멘소레, 류큐!(めんそれ, 琉球! 1월의 오키나와 여행) / (7) 오키나와 해양엑스포공원의 신나는 돌고래 쇼쇼쇼!

류토피아 (RYUTOPIA)|2015년 2월 6일

꺄르르르르르르~!!!! . . . . . . 멘소레, 류큐!(めんそれ, 琉球! 1월의 오키나와 여행) (7) 오키나와 해양엑스포공원의 신나는 돌고래 쇼쇼쇼! . . . . . . 나하 시내에서 출발. 약 두어 시간을 넘게 달려 마침내 목적지에 도착했다. 옆에 말동무 없이 혼자서 두 시간이나, 그것도 전혀 모르는 초행길을 운전하려니 정말 힘들긴 힘들구나 ㅡㅡ;; 오키나와 여행의 두 번째 날의 시작을 장식할 첫 목적지는 오키나와 해양엑스포공원(海洋博公園) 다행히 이 곳은 무료 주차를 하고 있어서 쉽게 주차를 할 수 있었다. 주차장이 P7번까지인가 여러 군데로 나뉘어 있어 아무 곳에나 편하게 주차를 하면 되는데, 해양엑스포공원에서 제일 유명한 '츄라우미 수족관' 에서

2015.2.5. 멘소레, 류큐!(めんそれ, 琉球! 1월의 오키나와 여행) / (5) 하루를 마무리짓는 게임홀릭,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라운드 원(ROUND1) 하에바루(南風原)점.

2015.2.5. 멘소레, 류큐!(めんそれ, 琉球! 1월의 오키나와 여행) / (5) 하루를 마무리짓는 게임홀릭,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라운드 원(ROUND1) 하에바루(南風原)점.

류토피아 (RYUTOPIA)|2015년 2월 5일

오리온 맥주! 암 그렇지, 이것이 바로 오키나와의 밤이지!! . . . . . . 멘소레, 류큐!(めんそれ, 琉球! 1월의 오키나와 여행) (5) 하루를 마무리짓는 게임홀릭,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라운드 원(ROUND1) 하에바루(南風原)점. . . . . . . 국제거리에서 평화의 거리 쪽으로 빠져나와 조금만 더 걸어가면, 불이 꺼진 을씨년스런 상점가가 나온다. 밤 늦게까지 불을 밝히는 국제거리 근방과 달리 조금만 안으로 들어가면 해가 져서 문을 닫는 조용하고 어둑어둑한 평범한 일본의 상점가로 바뀌는데, 이 곳을 쭉 따라가면 조그만 동네 게임센터 하나가 있다. 사전에 미리 이 곳에 '어떤 기기가 있다' 라는 제보를 받고 찾아간 곳으로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었다.

[14년 2월 홋카이도 여행]눈쌓인 오타루 거리 산책[6]

[14년 2월 홋카이도 여행]눈쌓인 오타루 거리 산책[6]

초밥을 먹은 뒤에는 소화도 할겸 눈쌓인 오타루거리를 어슬렁거렸습니다. 홋카이도가 날씨는 그렇게 춥지 않은데(오히려 서울보다 따뜻한 느낌) 눈이 엄청 쌓여 있더라구요. 이런데 다니려면 아이젠은 필수일 듯 지나가다 있길래 들어건 오타루 박물관, 별건 없었습니다(...) 길가에 지키고 있는 눈사람들 >_<) 이건 눈사람...은 아니고 눈사람 모양 술병, 아마도 홋카이도 한정 술인 듯 병이 너무 귀여워서 사려고 했는데 깜박해서 사지는 못했습니다;;; 거리 한켠에 서있는 소방견 동상 유명한 오타루 운하, 제가 갔을 때는 운하축제 준비로 한창이었습니다. 자원 봉사자들이 만든 조형물들, 그리고 어쩐지 안자미 미즈

2015/01/21~2015/01/28 일본 도쿄 여행기 - 4. 시부야, 하라주쿠

2015/01/21~2015/01/28 일본 도쿄 여행기 - 4. 시부야, 하라주쿠

매일이 그로기|2015년 2월 4일

2015/01/21~2015/01/28 일본 도쿄 여행기 - 3. 롯폰기 23일(금)요일 일정은 메인은 하라주쿠, 시부야 역이 더 가까우므로 시부야도 잠깐 보기로 하고 역시 점심때쯤 느긋하게 출발했습니다. 이날 일본어 가능한 친구가 빠져서 점심은 일단 믿음과 신뢰의 패스트푸드인 모스버거로 갔습니다(...) 메뉴는 골랐지만 문 앞의 메뉴판을 한참 보며 이걸 어떻게 읽더라... 서로 고민하다가 그냥 사진 찍어서 주문함(...) 역으로 가는 길에 몇 컷. 시부야는 환승 없이 바로 갈 수 있어서 좋았지만 문제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비옴+평일 버프인지 한가한 거리만 걸어다니다가 이렇게 북적이는 곳을 오니 머리가 막 아프더군요. 인파에 쓸려다니느라 바빠서 사진도 거의 못찍고.. 역 바로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