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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3)
하라주쿠 가는길. 지도도 안보고 계속 계속 걸어도 뜻밖의 귀여움을 만나서 좋다우. BAE BAE 아오야마쪽에서 먹은 숨은 라멘 맛집. 고기도 듬뿍 들어가있고 주인장도 이미 방송 많이 탄 사람인듯. 국물이 진하고 개운해서 원샷했다. 월요미식회수준이네. 예뻤는데 너무 어둡게 나왔네. 오즈의 마법사 튀어나올 것 같다. 룻폰기쪽으로 가다가 쭉 뻗은 길. 하라주쿠 오모테산도 사람들 너무너무너무 많아서 마르지엘라랑 꼼데가르송만 보고 다른 건 대충대충 보고 후딱 누이로 귀가해서 카라멜라떼로 안식을 취함. 커피마시면서 책읽다가 슬슬 배가 고파져서 새우튀김시켰는데 새우튀김을 가장한 새우만두였어.. 산초 너무 많이 들어가서 추어탕인줄

도쿄홋카이도 2014,7:(21) 홋카이도를 떠나기 전에 마지막 한 끼
홋카이도를 떠나지 전에 마음이 급한데, 지하도에 이런저런 미술작품을 설치하는 모습이 많이 보입니다. 2011년에 개통한 삿포로의 지하도로 '치,카,호'는 삿포로 역에서 오도리 역까지 잇는 지하도로입니다. 오도리역과 스스키노역까지는 이미 이어져있으니 치카호의 개통으로 삿포로역까지 오도리역까지 눈을 맞는 일이 없이 갈수 있게 된겁니다. 겨울에 홋카이도를 가면 정말 필요한 일이라는 것을 온몸으로 실감합니다.마침 삿포로 국제 예술제 2014 직전이었더군요. 예술제를 위한 미술 작품을 설치 중이었던 겁니다. 삿포로 전체를 갤러리로 삼아 이런저런 작품을 전시하는 것인데 게스트 디렉터인 사카모토 류이치씨가 바로 직전에 인두암 투병 사실을 밝혀 여행 도중에 TV에서 여러번 봤습니다.지하도를 도로나 상가로 이용하는 경우는

일본_4월
지난 4월 일이 있어 잠시 일본을 다녀왔습니다.4월이 일본은 벗꽃도 있고 참 예쁘고 따스한 곳이었는데... 추워..추워..진심 개추웠어요 뭐니 이 미친날씨는..지구님이 많이 아프신건가요..ㅠㅠ금요일 토요일 줄창 오는 비에 한국에서 보지 못한 벗꽃 구경이나 하려고했던 건 헛된 망상이 되려는 찰나에 돌아오는 일요일 햇님이 반짝 오시더만요. 뭐..그래도 본게 어디냐며 ㅎㅎㅎㅎㅎ 이제 계절의 그라데이션은 옛말인건가요. 겨울 몇달 봄 한 사나흘 그리고 긴 여름후의 반짝 가을이 대한민국의 사계가 되었나봅니다. 띠로리.. 아따-이쁘다 이렇게 보내는구나 봄. 내년엔 널 볼 수 있을까. 간김에 가보고 싶었던 메구로 구석의 작은 커피숍에도 들렀어요. 커피가 싸고(중요) 맛있
![[칸코레]/수정 "수상반격부대" 돌입하라! - 색적 셋팅](https://img.zoomtrend.com/2015/05/03/a0072722_55458c42b735e.png)
[칸코레]/수정 "수상반격부대" 돌입하라! - 색적 셋팅
안녕하세요? 저,, 아직도 E-1 해놓은 채로 월간 임무에 종사(?) 중인데... 이 게임 운의 작용이 크고 잘 될 때는 잘 되다가 안 될 때는 안 되고 하기에,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 편임에도, 이번에는 영 이상한 기분이에요. 2-5를 중순양함/경순양함/구축함 4으로 클리어 하는 <"수상반격부대" 돌입하라!>라는 월간 임무를 진행하는데, 분명히 지난 달에는 그냥 통과됐던 수준보다 전탐을 더 늘렸음에도 보스 방 앞에서 죽죽 미끌어지는게... 거기다 첫 방에서는 공격의 거의 반 수가 미스가 나서 어뢰를 열심히 얻어맞아 최소 한 척 이상의 중파를 보고 넘어가게 되고요. (지난 달에는 거의 완전승리나 약간의 흠집으로 넘어감) 제독 레벨은 지난 달이나 동일하니 그쪽 영향도 없을 듯 하고.

![[CV] [Lab, 劇画] 'さいとう・たかを少年劇画傑作選' (사이토 다카오 소년극화 걸작선) 아다치 미쓰루가 말하는 사이토의 그림 혁명](https://img.zoomtrend.com/2026/06/18/1781790479-ECB0A8EBB88CEBA19CEC9B90EC9DB8EAB2BD.jpg)
![[방문] 카카오프렌즈 판교아지트점 1부 | 아지트에서 굿즈 힐링](https://img.zoomtrend.com/2026/06/18/1781790464-SE-b4edb509-69cf-11f1-b07c-831927a6f3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