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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이자카야겸 민박(...)로바타의 저녁식사. 자오온천의 명물 징기스칸을 먹어보자[4]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이자카야겸 민박(...)로바타의 저녁식사. 자오온천의 명물 징기스칸을 먹어보자[4]

1일차 : 인천-도쿄-야마가타-자오온천 2일차 : 자오온천-야마가타-신죠-세미온천 3일차 : 세미온천-신죠-후루쿠치(모가미강 뱃놀이)-신죠-오이시다-긴잔온천 4일차 : 긴잔온천-오이시다-도쿄-인천 저녁식사는 1층에 있는 이자카야에서 이자카야 손님들과 같이 먹게 됩니다. 이곳의 명물인 징기스칸에 이런저런 안주&식사메뉴가 나오는 구성 징기스칸은 어린 양고기를 사용한 고기구이로 홋카이도의 명물...이지만 홋카이도 뿐만이 아니라 북쪽지방에서 주로 즐겨 먹는다고 하네요. 자오 지역도 옛날부터 징기스칸을 즐겨먹었다고 일단 전채부터 데친쪽파 & 해파리에 초된장을 끼얹은 요리, 알싸한 아린맛의 쪽파 & 오독오독 씹히는 해파리가 새콤달콤한 초된장과 잘 어울립니다.

출국

출국

시차 때문에 잠도 안오고 피곤해서 남미 여행기를 시작하려고 한다.인생에서 정말 가보고 싶었던 여행지인 남미!!49일의 시간동안 겪은일들이 모두 꿈만 같았다.여행을 하다보니 49일이 남미 여행을 하기에 짧았다는게 아쉬웠지만체력도 뒷받침 되야 ... ㅎㅎ1월 10일대구를 떠나 서울로 향했다.비행기가 아침 8시 비행기 인지라 전날 서울로 미리 올라갔다.호스텔?? 같은데서 묵었는데시설이 모텔급?? 상당히 괜찮았다 2인 5만원늘 그렇듯 도심 공항철도를 타러 간다.그.런.데여행 처음으로 일어난 가장 당황스러운 일이...바로 비행기 표 티켓의 이름과 성이 뒤바뀌는 불행한 사태가...!!!아시아나 직원이 탑승자가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해주고 서약서를 썼다.오 마이 갓.... 그러나 다행이도 남미까지 갔으니... :)이 글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여관도 하는 이자카야, 자오온천 로바타 (お食事処・お泊まり処・お湯処ろばた) [3]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여관도 하는 이자카야, 자오온천 로바타 (お食事処・お泊まり処・お湯処ろばた) [3]

첫날 묵은 숙소인 이자카야(...) 로바타,이자카야 건물 2층에 있는 민박...? 비슷한 숙소입니다 원래는 온천여관에서 묵으려고 했는데 스키시즌이고 휴일이라 그런지 방도 없고 그나마 있는건 엄청 비싸더라고요 마침 방이 있는 데다가 가격도 싸고, 호텔 예약사이트의 평판도 좋아서 이쪽으로 예약했습니다. 숙박비는 2인 1실 기준 인당 11,000엔 정도(저녁, 아침식사 포함) 이자카야 2층에서 묵는 거고 가격도 저렴해서 아~~무 기대를 안하고 갔는데 묵어보니 예상 이상으로 훌륭해서 깜짝 놀란 곳입니다. 이자카야를 가로질러(...)2층으로 올라가면 보이는 2층 복도, 방은 딱 3개 있습니다. 방 사진, 예상외로 방이 넓고 깔끔하게 정리돼 있습니다. 청소도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눈 덮힌 산의 아이스 몬스터, 수빙을 보러 가자 [2]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눈 덮힌 산의 아이스 몬스터, 수빙을 보러 가자 [2]

자오의 명물인 수빙(樹氷)을 보기 위해 자오 로프웨이로 출발 ※사진출처 : 자오 로프웨이 홈페이지(http://zaoropeway.co.jp/) 수빙은 겨울철 높은 산 위에서 자라는 나무에 눈이 쌓여 얼고 그 위에 다시 눈이 쌓여 얼고...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면서 마치 조형물같은 눈기둥이 생기게 되는 현상 전세계적으로도 몇 군데에서만 볼 수 있는 휘귀한 자연현상이라고 합니다. 옛날 야마가타 사람들은 원래 겨울이 되면 다 이렇게 되는 줄 알고 별 생각이 없었는데(...) 20세기 초반에 다른 지역 사람들에게 발견되어 매스컴을 타면서 유명해졌다고 하네요. 지금은 자오의 겨울철 명물 중 하나로 완전히 자리잡았다고 합니다. 매표소에서 수빙관람용 로프웨이 티켓을 구매. 편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