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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일본 오픈 기념. 나도 한번 해봤습니다.

포켓몬 일본 오픈 기념. 나도 한번 해봤습니다.

빵꼬얌|2016년 7월 23일

아침 6시부터 하는 알바를 끝내고 아침겸 점심때울 폭식을 하러 미야모토 무나시를 갔었는데.. 들리는 소문.. 일본 포켓몬 고가 열렸다고..? 열렸다는 소리에 바로 접속해보니 진짜 열려있기에 싱글벙글하며 밥먹으며 구경했습니다. 몇번을 들어갔다 나갔다 했어도 바뀌지 않았던 near by에 포켓몬이 뜨기 시작 ㅋㅋ 완전 좋아 ㅜㅜ 덕분에 밥도 한그릇만 더먹고 반찬 입에 다 쑤셔넣고 나왔네요 ㅎ 원래 가면 뽕을 뽑고나왔는데.. 참고로 저의 첫 포켓몬 ㅋㅋ 쥬벳입니다. 쥬벳잡는데 몬스터볼을 몇개를 쓴지.. 모르겠네요 첨에 당황했어요 이겜 왜이렇게 어려워!!!!!! 하면서.. 쥬벳만 어려운거더라고요.. 더럽게 안맞아.. 그뒤 포켓스탑을 먹으려고 시도. 첨에 어케먹는

히로시마 어학연수 18일차

점점 끝이 다가옵니다.. 이럴 때면 즐거운 시간은 빨리 지나간다는 것을 실감해요. 오늘 오전은 어제 오노미치를 갔다 오고 나서에 대해 보고, 과제의 체크 정도네요. 아마 연수 중에 처음인 듯 한데.. 오후에도 수업이 있었습니다.. 점심식사 후에는 모여서 프레젠테이션 발표 준비.. 연수 동안의 일들을 마인드맵으로 정리해보기도 하고.. 테마를 정해서 내일 발표를 한다고 합니다. 발표할 때는 지난번의 히로시마 학생들과 그외에도 여러 일본인분들이 보러오신다고.. 처음으로 수업다운 수업을 한 날이네요. 일단 준비를 마친뒤에는 저녁식사로 스키야에서 규동을 먹고.. 츠타야에서 사고싶었던 것들을 샀네요.. 처음으로 넨도를 샀습니다. 내일밤에 오사카로 가게됩니다. 내일 발표 후에는 폐회식을 하고 이곳

히로시마 어학연수 17일차

히로시마 어학연수 17일차

연수가 거의 막바지에 들어든것같은... 오늘은 오전부터 오노미치로 갑니다. 셔틀버스를 타고 사이조역까지 가고 거기서 오노미치역으로 가는데.. 교통비가 970엔.. 일본 전철 역시 너무 비싸네요.. 히로시마에서 전철을 타는 것은 아마 오늘이 마지막일듯해요. 도착하자마자 점심으로 오노미치에서 유명한 라멘을 먹으러 갑니다. 거리를 걸어가는데 상점가에 칠석의 타나바타? 가 남아있네요. 길거리의 분위기가 좋아요. 우리나라의 시장과 비슷한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뭔가 다르네요. 점심으로는 라멘. 여기저기 라멘집이 있는데 사람이 줄서는 곳이 많이 있더군요.. 그리고 가장 유명하다는 라멘집은 하필 셋째주 수요일이 휴일.. 그치만 이 가게에서 먹은 라멘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메뉴가 여러가지

2016 여름 휴가, 동경 소년 #2 - Cancel

2016 여름 휴가, 동경 소년 #2 - Cancel

아마 이 카테고리는 나중에 다른 이름으로 바뀔 거 같다. 그것도 올해 안에 다른 이름으로 바뀔 것 같다. 일단 8월 말 도쿄행 비행기는 캔슬하기로 결정하고 절차를 밟았다. 사실 이번 달 도쿄를 휩쓸고 갔다 온 후 캔슬할 생각이었다. 항공사 수수료는 카드 환불 되면서 별도로 승인 날 거고 여행사 수수료는 송금하면서 항공권은 완전히 캔슬 됐다. 카테고리 이름이 뭘로 바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일본 여행을 가을에 한번 더 계획 중이라 그 여행 카테고리로 갈 가능성이 큰 관계로 놔 두기로 했다. 그리고 별도의 카테고리가 하나 더 생길 텐데 그건 카테고리 추가 때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어쨌든 이 표는 캔슬로 마무리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