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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3월 큐슈 아마쿠사여행]따끈따끈 족탕,시모다 온천[6]

[12년 3월 큐슈 아마쿠사여행]따끈따끈 족탕,시모다 온천[6]

차를 타고 이동하다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족탕이 있다고 해서 들른 시모다 온천. 아마쿠사 내에서는 꽤 유명한 온천이라고 합니다. 온천물을 토해내는 학,먼 옛날 상처입은 학이 이 온천에 몸을 담그고 건강해졌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온다고 근데 이런 전설은 온천마을이라면 하나씩 가지고 있는 듯(그리고 왜 다 학인 거지,온천력(...)측정기라도 되나?;;) 마을의 관광안내소 음료수와 족욕용 타올(200엔)등을 팔고 있습니다. 마침 수건이 없어서 하나 구입.(타올이 있으면 사지 않아도 됩니다만 기념용으로 사는 것도 좋을 듯) 큼직한 족발(...)모양의 족욕장소 안내판 족탕 전경,관광시즌이 아니라 그런지 한가한 편이더라구요.동네사람들이 타올 하나씩 들고 마실온 분위

일본 열차여행 4편 - 나가노 여행 (평온한 유다나카)

일본 열차여행 4편 - 나가노 여행 (평온한 유다나카)

이전여행 게으름에 귀차니즘까지 엎어친 필자의 막장성격에 의해 여행기가 참 빨리도 올라갑니다... 우에노 -> 나가노까지왔던 여행에서 이제 유다나카 여행기를 위해 무거웠던 손가락을 움직이기 시작한 필자 오늘은 열차여행 4번째 유다나카편을 올립니다 JR 나가노 역에서 나가노전철 본선 나가노역으로 나가기 위해 나온 광장에서 찍은 JR 나가노역... 실은 이 때 로망스카 유다나카행 특급시간이 빠듯하여 자리잡기 바빴습니다... 마침 명당 자리가 나서... 열차 사진이고 역사진이고 다 집어치고 자리부터 잡았다는 후문이라... 지인은 사진 다찍었지만 저는 나가노전철 나가노역 사진이 없네요 ;ㅁ; 뭐 맨앞 운전실 바로 아랫자리에 자리잡아 위와같은 정체불명의 사진이 남기고... 짧은 나가노 시

일본에 tv 광고 - 티아리 지연이 냄비뚜껑에 먹자

일본에 tv 광고 - 티아리 지연이 냄비뚜껑에 먹자

일본에 tv 광고 - 티아리 지연이 냄비뚜껑에 먹자 일본년들이 미개하다며 폭풍댓글을 달았다. 일본 원숭이의 한 네티즌은 “그릇이 있는 데도 냄비 뚜껑에 덜어 먹다니 미개하다”고 적었고, 또 다른 네티즌은 “저렇게 역겨운 테이블 매너는 처음 봤다”는 글을 올렸다. 또 다른 네티즌은 “저렇게 먹는 건 거지보다 더 못한 인간들이나 하는 짓”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쪽빠는 리들이 양반의행세를 어찌너희들이 알겠나 ! 내가일본갔을때 쪽빠는사람들은 밥에다 한국의 OO들이 먹는 국자로 한국자를 꾹 떠서 돼지처럼 그것도 숫가락이아닌 젓가락으로 쌍거지처럼 훐어먹는걸보고 역시 씨양놈들이라생각했네, 뜨거운 라면에 뚜껑은 선진국민의 지혜지!!! 안그런냐! 쌍쓰런 넘들아. 역시 쪽바리근성이 아직도....마음

[12년 3월 큐슈 아마쿠사여행]아마쿠사 짬뽕을 먹어 봤다.멘노모리[6]

[12년 3월 큐슈 아마쿠사여행]아마쿠사 짬뽕을 먹어 봤다.멘노모리[6]

둘째날 점심식사로 먹은 아마쿠사 짬뽕 전문점 멘노모리입니다. 같이간 큐슈사람 O모님의 말에 의하면 나가사키짬뽕도 유명하지만 아마쿠사짬뽕도 그에 못지 않게 유명하다고 하네요...랄까 동네마다 자기동네 이름 붙은 짬뽕이 있다고 멘노모리, 위치는 지난 포스팅에서 소개한 오에천주당 바로 앞입니다. 저희가 식사하고 있으니 신부님이랑 복사님이 와서 짬뽕을 맛있게 드시더군요(...) 메뉴판,짬뽕과 접시우동 볶음밥의 세가지 메뉴만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게내부 상 두개와 테이블 두개가 전부인 작은 가게입니다. 제가 시킨 짬뽕 국물은 닭고기뼈를 우려낸 국물,동행의 말에 의하면 이게 아마쿠사 짬뽕의 특징 중 하나라고 하네요 나가사끼 짬뽕처럼 국물맛이 진하지는 않지만 닭고기 육수가 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