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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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공항 면세점 큐슈 인기 과자 6월한정 이벤트
후쿠오카 공항 면세점큐슈 인기 과자 6월한정 이벤트 후쿠오카여행의 마무리는 역시나 후쿠오카공항면세점에서 이루어지는데요 자주 방문하지만 갈때마다 두 손 무겁게 뭔가를 구입하고 오는 나 주변사람들은 그렇게 자주 가는데 그렇게 살게 있어?? 라고 물어보지만 오히려 자주 가기에 더 살게 많다고 대답합니다 평소에 자주 먹는 것 새롭게 나온 것 신기한 것 이렇게 자꾸 핑계를 대고 한 가득 사오게 되는 후쿠오카면세점 특히 제가 주목하는건 과자코너! 대부분 후쿠오카 시내에서도 구입할 수 있지만 무겁게 미리 구입하는것보다 공항이 간편하겠죠 그런데 6월1일부터 딱 한달간 후쿠오카시내에서도 구입할 수 없는 유후인 구마모토의 인.......

후쿠오카 3박 4일 여행기, 4일차
마지막 날은 아침비행기라 별다른 일정은 못 넣었고, 정신 없이 공항가기 바빴다. [4일차 일정]조식 - 체크아웃 - 면세점 간식 쇼핑 - 귀국 호텔 조식이 6시 반 오픈이라, 체크아웃과 동시에 조식을.마지막날에는 그래도 양식을 먹어 보았다. 역시 내 취향이 아닌 것으로...^^ 원래 올 때처럼 지하철을 이용하려 했으나,짐이 많아서 호텔에 얘기해서 택시를 불러달라고 했다.친절한 호텔 아저씨... 친절한 택시 아저씨... 슬프다.. 아쉽다... 마지막 하카타 시내 풍경..ㅠㅠ 열심히 공항으로 달려 갔는데, 제주공항 시스템 에러 있어서 카운터 늦게 열림 아놔.. 공항 면세점에서 친구와 동료들에게 줄 간식들을 구입했다.동생한테 줄 나가사키 카스테라도 구입했는데, 집에 와서 먹어보니 아주 맛있었다.떠나기
![삼시오끼 먹방여행, 떠나요 후쿠오카로! ⑥ [마지막]](https://img.zoomtrend.com/2017/11/02/c0221496_59faa49b528b6.jpg)
삼시오끼 먹방여행, 떠나요 후쿠오카로! ⑥ [마지막]
DAY 4 - 마지막 날 그림같이 예쁜 (푸디 필터가 섞인) 오호리 공원. 아침에 11시가 체크아웃이라 우리는 10시 30분 쯤 체크아웃을 하고호텔에 짐을 맡긴 다음에 마지막 식사를 하러 나섰다. 짠 이곳!이곳은 후쿠오카 맛집하면 제일 많이 나오고 제일 많이 간[키와미야 함바그] 집이다. 11시 오픈이여서 부랴부랴 10시 40분쯤 가니까내 앞에 서있는 줄들 실화니? 진심 뻥안치고 앞에 20명 넘게 서있었던 것 같았다.그와중에 뒤에 여성분들이 함바그집 가려는 것 같아서 열심히 뛰어 줄을 섰다. 기다리는 동안 친절하게 한국 메뉴를 주시고 주문을 받으셧다.세트도 괜찮은 것 같지만 그냥 나는 라지 1380엔 철판구이에 밥 추가했다.그리고 계란소스 50엔 추가! 여

제5차 일본여행 4일차 (5) - 후쿠오카에서 한국으로 귀국
마지막날인 4월 3일에는 아침부터 폭우가 쏟아져서, 헤이와다이호텔 텐진에서 철수할 때 택시를 잡아타고 후쿠오카공항으로 이동했습니다. 일본에서 혼자 택시를 타기는 두번째였습니다. ㄷㄷㄷ 후쿠오카공항에 두번째로 오면서 후쿠오카공항의 상징이나 마찬가지인 조형물도 다시 만났습니다. 분명히 어느 인물의 모습을 본뜬 것 같기도 한데 누군지는 잘 모르겠네요. 맞은편에 있는 사무라이 형님도 사진이 잘 나왔더군요. 반대편에 있는 무사 조형물하고 맞붙기 직전인 분위기가 솔솔 풍기더군요. 후쿠오카에서 제일 간지나는 모습이 아닐지....ㄷㄷㄷ 2016년 3월 중순에 한 번 더 후쿠오카에 갈 때까지 후쿠오카공항과도 아쉬운 마음을 접고 작별했습니다. 가능하다면 나중에 세번째로 또 가보고 싶어요. ㅎㅎ 그리고... 후쿠오카 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