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선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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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심야의 영화관 애프터
럽장판에 대한 개인적 평가는, 볼 때마다 새롭다는거? 숨겨져있는 신호를 하나둘씩 더 발견하게 된다거나... 이를테면 9명 다 같이 앉은 상차림에서 코토리만 물을 다 마셨다던가. 매번 나오는 할머님은 PV에서도 나오셨던 분이라던가. 오래 프로젝트를 사랑하고, 깊이 알고 있었던 사람은 자연스럽게 하나 둘씩 그런 걸 찾을 수 있도록 보물을 가득 묻어뒀습니다. 마치 우리들에게 은근히 주는 선물 같이요. 그래서 볼 때마다 새롭다고 하는 것인데... 이번에 아쿠아의 노래를 듣고, PV를 보고 다시 보러 온 첫번째 극장판, 횟수로는 9번째가 됩니다만. 역시 이번에도 새로웠습니다. 아쿠아는 뮤즈가 뿌린 씨앗에서 자라난 작은 꽃 아직 어떤 모습으로 자라날지도 분명치 않은

러브라이브 - 실물이 나오기 전에는 하나요랑 요우가 닮았단 얘기가 많았지만
이 애들... 완전히 다르다냐... 하나요는 얌전한 애인데 요우는 엄청 활달까불(?)한 느낌입니다. 거기에다가 왠지 모르게 정신차리고 보면 센터에 가 있는 것이... 이녀석 2센요를 노리고 있구나! 으으으 안돼 이번엔 2센루로 밀어주기로 했단 말야 그치만 요우 귀여워... 특히 경례를 자주 하네요. 이러다가 ~데 아리마스도 하는 거 아냐? (...) 어쨌건! 싱글은 별로 안 비싸니 이번 기회에 한 장 장만해보는거다냐! 혹시 모르죠. 아쿠아가 엄~~청나게 성공하면 이것도 역사의 한 장이 되니까요. 하지만 왠지 아쿠아 1집, 지금까지 나온 뮤즈의 정규싱글 최고 판매량인 6th의 그걸 1st에서 넘어버릴 것 같은 예감이 강렬하게 들고 있다냐... 얘들이 이렇다면 뮤즈 7th 싱글은 대

러브라이브 - 이삿짐 챙기다가 느닷없는 선샤인 PV 감상
열심히 치우고 버리고 치우고 버리고(언제 끝나!) 중이었는데, DHL에서 배송이 왔습니다! 집안 꼬락서니를 보고 이사가세요? 라고 놀라시더니만 큰일이시겠네요...라고...(...) 어쨌건, 처음엔 일 대충 정리되고 보려고 했지만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돌려봤습니다.(소녀감상중) 소감 1. 처음에 날아가는 커다란 새에게서 깃털이 치카 앞으로 떨어지는 연출 좋았습니다. 2. 요우...하나요 하나도 안 닮았어!? 3. 요시코가 진짜 예쁘게 나왔습니다. 4. 리코랑 치카가 1st 센터인 것 같이 보이지만 은근히 가운데서 비중 차지하는 요우쨩 5. 그래도 2센루. 간바루비! 이 새는 진흙탕에서 구르던 선배들과는 완연히 다른 여건에서 출발했습니다만 아마 앞으로 마냥 즐거운 일만 있진 않겠지요.
러브라이브! 다 선샤인! 이다 Aqours! 다
과연 너희들은 뮤즈 아해들의 뒤를 이어 나의 맛있는 먹잇감이 될 수 있을까 에 대해서. ...어 근데 어째서인지 너네들 자세히보니 허벅지뿐만 아니라 젖도 꽤 크다? 스리사이즈가 기대되는데 이거... 곡은 일단 풀버전 다 들어봐야 알거 같은데 참 기다리기 힘들듯. 일단 풀버전 PV 좀.(히죽히죽)

